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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옆집 사는 그 형을 반찬 삼아 딸 친 날 새벽에는 항상 악몽을 꿨다. 상상력 한참 풍부할 나이인 낭랑 십구 세인 즉 꿈에서는 그 형을 데리고 이런 짓도 하고 저런 짓도 해 보려고 했으나, 항상 입술 좀 부딪힐 쯤 되면 귀신같은 타이밍에 괴상한 꼰대 새끼가 나와서 너 형을 상대로 그런 상상을 해도 되는 거니, 하며 타박하는 그런 꿈 말이다. 오늘도 역시 퀭한...
태그 실수를 알려준 분 감사합니다 ...ㅠㅠ 수정했어요 ㅠㅠ 재. ** 런쥔아, 어느 쪽이 좋다?** 뭐!? 결정할 수 없잖아!!! 당신 마음대로 해요!!!!
이동혁의 인생에서 나재민은 가장 큰 변수였다. 물론 사실 이런 일은 으레 자주 있는 일이었다. 이동혁이 쓸데없는 일로 밉보이고 나재민은 보란 듯이 이동혁에게 엿을 먹이고. 원래 갑과 을의 관계가 이러지 않는가. 이동혁도 알고 있다. 그러나 매번 당할 때마다 피가 빠르게 식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나재민 존나 쫌생이 새끼. 소주를 입에 들이부으며 동혁이 오징...
톡톡. 무언가 볼을 찔러대는 감각에 재민은 눈을 떴다. 감히 나재민의 볼을? 대체 어떤 새끼야. 그러나 시각보다 먼저 돌아온 감각은 온 몸을 관통하는 통증이었다. 찢긴 옷 사이로 드러난 팔다리는 화끈화끈했고, 어딘가에 세게 부딪힌 것이 분명한 등허리는 뻐근한 게, 제대로 몸을 세우기도 힘이 들었다. 하긴, 그 절벽에서 굴렀는데 살아있는 게 용하지. 하여튼 ...
“재민, 재민아 잠깐…!” “제노야.” 똑바로 서. 순식간이었다. 이제노가 입고 있던 옷이 전부 벗겨졌다. 이제노가 반듯하게 입고 있던 셔츠는 단추가 다 뜯긴 채 바닥을 뒹굴었다. 반라의 상태로 벽에 밀착된 이제노가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아욱…! 이제노의 아랫배를 쓸던 나재민의 손은 이제노의 마른 복근을 지나 납작한 가슴을 더듬었다. 나재민은 거기에 멈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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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죽었대. 그 말 한 마디에 나는, 평생을 뒤집힌 것들을 좇아 살게 되었다. 내가 당장 내일 뒤질 지 백 살 꽉 채우고 뒤질 지는 모르는 일이었으나 어쨌든 하루든 백 년이든 나는 그 시간을 그렇게 살게 되었다. 너는 뒤집혀 가라앉아 가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까맣게 번져가는 시야를 보며 많이 무서웠을까, 너는 어두운 걸 싫어했는데. 나는 너와 발을 맞...
(*트리거, 죽음 소재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김재중 - 인사 (http://kko.to/vJtOFYv0j) 그날은 하늘이 유난히 파란 날이었다. 답지 않게 계속 졸음이 몰려왔다. 평소 같았으면 밀린 집안일도 하고 핸드폰을 들어 이것저것 게임이라도 했을 텐데 괜히 잠이 몰려왔다. 시간은 한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조금만, 조금만.. 하는 사이에 재민은 ...
"아니, 왼쪽 발 부터-" 마법 걸린 미니 하프의 연주에 맞춰 재민의 리드를 겨우 따라갔다. 제노는 재민의 허리를 쥔 손에 땀이 날 정도인데 재민의 움직임은 정말 가벼웠다. 손에서 깃펜을 놓지 못하던 런쥔도 그 모습을 보며 잠시 과제를 멈추고 물어볼 정도였다. "어떻게 무도회 춤을 그렇게 잘 아는 거야?" "형한테 배웠어~" 재민이 흘러내린 제노의 손을 다...
야 황인준 먼저 가서 미안하다 근데 이해해줘 나 나재민 없이는 도저히 못 살겠더라 몇 번이나 죽을 것 같던 나한테 손 내밀어줘서 고맙다 진짜 난 너밖에 없어 인준아 다음 생에도 나랑 친구해 줘야 돼 꼭이다 이 편지 보면 절대 욕실 문 열지 말고 119부터 불러 그리고 이제노 불러서 둘이 나가있어 119 다 갈 때까지 절대 집 들어오지 말고 알겠지? 울지 마...
이제노는 오늘도 고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다.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젤리를 먹는 일이다. ‘젤리 볼때마다 제노 생각이 나. 제노도, 젤리 볼때마다 내 생각을 했으면 해서 보내. 사랑하는 마음이야, 사랑해.’ 다른 말로 말하면, 재민의 사랑을 먹는 일이다. 제노는 재민의 사랑을 한움쿰씩 먹으며 하루를 버틴다. 연애한지 10년, 같이 한건 평생이다. 초,...
(이제노x나재민) 센터의 주축 중 하나인 연구동은 비상시 매뉴얼이 잘 갖춰져 있었다. 조금이라도 이상함을 감지하면 지체 없이 비상벨을 눌러 연구동 전체에 비상상황임을 알린다. 그 신호는 금세 센터 전체에 전파되곤 했다. 삽질을 여러번 해가며 갖춘 매뉴얼이었고, 그렇게 살린 목숨이 여럿이었다. 격리실에 가둬놓은 센티넬이 폭주하는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누군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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