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읽기 전 지금 익명계 달빛 안에서랑은 아예 관련이 없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있던 달빛 안에서 전 멤버들한테는 모두 다 사과받은 상태고요 지금은 아예 다른 멤버들로만 구성돼 있으니 직접적인 질문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요 \ 박제 맞습니다 읽기 전에 저는 피해자랑 아는 사이도 아니었고 아예 일절 모르는 사이였는데 댓좋 눌렀다는 것 하나만...
그리핀도르 남우현 x 슬리데린 김성규 행복한 크리스마스엔 행복한 이야기만 (수정 재업)
그리고 나도 지각.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w^
⬅ 10대 익명게시판 친한 형이랑 호칭이 애기면 많이 이상한 거죠. 🔒익명 3:42/조회5089 저 올해 17살이거든요 제가 학교 빨리 들어가서 고등학교 2학년이란 말이에요 근데 저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옆집 형이 있는데 자꾸 저보고 애기라고 그래요 아니 17살인데 왜 애기라고 해요? 보통 그래요? 오늘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쉬고 있었는데 형이 그 쪽 ...
두 눈을 지긋이 감으면 잘자, 달콤한 목소리가 속삭이는 달콤한 말이, 한밤 중에 때아닌 햇살처럼 따스한 굿나잇 키스가, 애틋한 사랑에 물든 닉스의 자장가가, 그렇게 환상 속에서 헤메이는 듯 황홀한 꿈으로 밤을 보내고, 눈꺼풀을 들어올려 가물거리는 초점을 맞추면 좋은 아침, 아침 속에서 더 반짝이는 금발이 이마를 간지롭히고, 밤새 찾아다니던 에메랄드 빛 바다...
1번째 도전, 계절 규현은 예성을 바라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렸다.마음에 품은 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그런 마음, 손톱을 꾹 이로 물어대자 예성이 그를 저지 했다. 너 지금 손에 피나는건 알아? 그제야 자신의 상태를 확인한 규현이 익숙한듯 밴드를 찾아 붙였다. 예성은 걱정되는 말투로 물었지만 괜찮다며 거절했다. 마음을 알면 친구로 봐주지 않을거 같은 망상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쾅쾅쾅! 오늘도 성수동 불주먹이 울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주먹이. 세상에 신이 있다면 사랑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할 것이다. 꼴값을 떨어도 옆집에 들리지 않게 하기. 염병천병하더라도 옆집에 들리지 않게 하기. 다 차치하고, 최소한 옆에 누가 사는 걸 알고 있다면 좀 조용히 하기! 양심이 있다면 저럴 수는 없다. 미연씨는 새로 이사 온 집에서 제대로 자본...
‘좋아해. 라고 최선을 다해 외쳐봤지만 너에게 닿을 리 없었다. 그야... 나 혼자서 생각하는 꿈이니까. 너에게도 내 이 마음이 닿았으면 좋겠지만 내가 그럴 일이 없다.’ 소연과 수진은 오래된 소꿉친구이다. 둘은 서로를 항상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까보면 의외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수진이 소연에게 빠지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부터 아팠던 몸이 조금 괜...
“서 대리, 진짜 전 팀장이랑 아무 사이 아니야?” “진짜 아니라니까요.” 거짓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살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 있다. 지금처럼. 흔히 드라마에서 로맨틱하게 묘사되는 것과는 다르게 사내 연애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축하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마냥 좋게만 볼 수는 없는 게 사내 커플이었다.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로...
작업이 안 될 때는 때로 산책을 나갔다. 그렇다고 해도 소연은 작업이 막혔을 때 다른 것으로 우회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어느 정도 길이 잡힌 다음 머리가 복잡할 때 나가는 것이었다. 그런 때는 주로 새벽이라 소연 혼자서 산책을 나갔다. 어느 계절이든 새벽 공기는 싸늘한 것이 좋았다. 수진은 아무렇지도 않게 어느 날 동행하고는 했다. 소연이 산책을 ...
“사랑해.” “미안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던 그날. 절절히 사랑을 내뱉는 너와 괴로워하며 사과하던 내가 함께했던 그날. 우리는 끝을 마주했다. — 선선한 바람이 불고, 햇볕은 따사로운 가을의 한 오후. 이불속에 푹 파묻혀서는 악몽을 꾸는 지 끙끙거리던 소연은 눈을 떴다. 잠에 취해서 흐려진 시야에 소연은 눈을 여러 번 깜빡이며 초점을 맞췄고, 정신이...
*약 13000자 *알리제x남 미코테 모험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계절은 돌고 돌아 다시 겨울이었다. 구름바다 가장 낮은 곳에서 태어난 바람이 철판처럼 날카롭고 서늘한 옷자락을 휘날리며 에오르제아 전역을 질주하기 시작한 겨울, 검은 장막 숲의 버석하게 마른 낙엽이 그녀의 발에 짓이겨져 바스러지는 가운데 바람은 남쪽을 향해 달리고 또 내달렸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