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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캐붕을 기본으로 깔고 가는 쿠소개그 연성 주의. “저기, 선배들. 죄송한데 이것 좀 봐주실래요?” 분란의 시작은 아이렌의 결정유예로부터 일어났다. 각 기숙사의 사감, 그리고 고물기숙사의 감독생인 아이렌이 모여 학원장의 공지를 듣고 오던 어느 오후. 대체 왜 불러 모은 건지 모를 시시한 공지사항을 듣고 귀가하던 참가자의 무리 속. 복도를 걷다 말고 ...
- 17화. 딩동- 하고 초인종 소리가 울렸고, 리오빠~! 하고 찾는 소리에 나가는 앗!! 왔다! 하고 제손을 꼭 붙잡았다. 손바닥에 땀이 차있었다. 야... 그렇게 무섭냐? “ 안녕, 미나야. 학교 잘 다녀왔어? ” “ 응! ” 미나는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먹으며 지네다리를 이끌고 왔다. 정말 사진보다 더 귀엽게 생겼네. “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다니면 ...
- 16화. 비행조는 도나의 집을 찾았고, 새엄마는 뭐라고요? 하고 물었다. “ 맙소사... 제가 그런 끔찍한 생각을 할 리가 없잖아요... 그저 전,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것만 해주고 싶어서... ” “ 되게 젊다!! ” “ 그리고 예뻐! 안경 끼고 좀 까칠하면 제 이상형인데요. 거위 아저씨한텐 솔직히 아깝다. ” 나가가 볼을 붉히며 좋아했다. 아마...
-15화. 듄은 나가에게 선물하기 위한 선물세트를 고르기위해 마트에 와서 고민하는 중에 한편, 백모래랑 대치하고 있는 나가는 백모래에게 외쳤다. “ 다 싫어요!! ” “ 왜애? 어느 쪽이야? 확실하게 해줘! 아니면 따로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거야? ” “ 뭘 확실하게 해요! 그런 사람 없어요!! ” “ 그럼 왜 거절 하는건지 모르겠어! ” “ 난 싫은 사...
- 14화. 다음 날, 일이 터졌다. 어제부터 내리는 비는 그칠 기미도 없이 쏴아아 소리를 내며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고, 사사는 스푼 내 남자 화장실에서 창문을 통해 바깥에 내리는 비를 보며 생각했다. ‘ 이놈의 비는 어제부터 그치질 않네... 날개 눅눅해져서 기분 나쁜데. 몸도 찌뿌듯하고, 기분이 영 안좋아... ’ 사사가 손을 씻는 중간에 흐윽 하고 우...
처음 코퍼레이션 바깥으로 부름을 받아 홀로 한 발짝을 내딛었던 날.가슴 벅차오르는 감동도, 홀가분한 자유의 감상도, 혼자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오는 고독감도 없이.단지 그간 잠을 줄이고, 시야를 빼곡히 메우던 텍스트와 영상을 한 줄도 빠짐없이 해독하려 애썼던 시간,그런 노력의 증명만이 있을 뿐이었다.발을 내딛는 곳마다 분주히 기능하는 문명권, 이미 멸망한 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영싫 웹툰 179화 또는 200화특집(205화)를 보고나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냈는지 잘 모르겠는 귀능다나 개인지입니다. 원작 내 배경보다 -5년 정도로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일부러 귀능이와 다나의 키차이가 얼마 안 난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는데 잘 표현이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뒷편격인 내용을 그리고 싶었는데 결국 그리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2017년도에 발행한 귀능다나게스트북입니다. 서장님의 꽃무늬 셔츠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가만 내 말을 듣자 하니, 머릿속에서 짜증 나는 사람 여러 명이 지나갔다. 저 표정 하며, 무시하는 말투 하며... 바로 들었던 생각은 마음에 안 든다, 짜증 난다. 아마 그 정도였겠지? 학교에 관심이 많아 얻어지는 게 무엇이고, 애초에 이런 학교 있다는 자체를 처음 알았고 겨우 집에서 빠져나오듯 도망친 곳이 여기인데 자세한걸 알아야 하나? 알려주는 사람 ...
-야, 김영균. 빨리빨리 안 나오지?-그러게 누가 멀리까지 데리러 오래?-이 새끼가 고마운줄을 몰라.-아 뭐래... 영빈이 없었다면 매일 지각을 할 영균이였다 -내가, 어? 반장으로서 이렇게 봉사하는 거잖냐.-그놈의 반장, 그냥 때려치지 그래? 그 말을 끝으로 영균은 영빈에게 한대 맞았다, 아주 세게. 투닥투닥 거리면서 걷다보니 교실에 금방 도착했다 -어,...
* 산오님께서 허락해주신 썰을 배경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멋진 썰 제공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https://twitter.com/sano_ver/status/1276827662401429505?s=21) 어둠에 익숙하지 않은 눈이 당황스레 깜박였다. 좀도둑 놈의 새끼, 지가 전기 수리 기사야 뭐야, 어떻게 하면 꽁꽁 숨겨져 있는 두꺼비집을 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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