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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본화로 인한 유료 결제로 바뀌었습니다 이 글은 완결을 낸 뒤 외전을 붙여 투욱 행사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이후 소장본이 나오면 후반부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
고작 몇 걸음 걷지 않았을 뿐인데, 이리 바로 들킬 줄은 생각도 못하였다. 그러고 보니— 이 분의 앞에서 제대로 걸어본 것은 처음이었구나, 새삼스러이 생각하였다. 처음 뵈었을 때는 들어오자마자 예를 갖추며 절을 하였고, 두번 째 뵈었을 때도 몇 걸음 걷지 아니하여 의자에 앉았었으니. “예, 한 쪽 다리가 조금 불편합니다.” 비밀로 할 일도 아니고, 감추려 ...
갑자기 평이 유진의 품 안에서 몸을 비틀었다. 늘 유진의 품 안에서는 가만히 안기어있던 아이가 별안간 이리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에 놀라 팔에 힘을 풀린 사이, 평이 끼앙, 작은 소리를 내며 폴짝 바닥으로 내려섰다. 그리고는 무언가가 불편한지 끼잉, 끼잉, 울며 유진의 발 언저리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양에 유진도 함께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하였다. 그 흔한...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SEASON_2 시즌 2는 태형이 아닌 정국의 시점으로 글이 묘사됩니다. 왜 갑자기 화가 났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두의 백합 부스 : 전1 백합식당 - 아침식사 가능합니다! (이미지는 후에 제목과 저자를 바꾸어 나오면 재업로드할 예정입니다!) 현장 판매 수량은 15권 예정이오니, 구매하실 분은 되도록이면 선입금으로 부탁드립니다! 선입금 및 통판 기간 : 2020-02-12 ~ 2020-02-17 소설 | A5 | 70+a p | 9,000원 축전 : 시올베님(그림),...
창요루에 있을 때, 유진은 하루종일 눈 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새벽같이 눈을 뜨면 각 방에서 쏟아져나온 빨래를 모아 빨래간에 넘기었고, 어린 기생들이 들고가는 소셋물들이 잘 준비되었는지를 살피어 보내었으며 혹시 간밤에 다친사람은 없는지, 별 일은 없는지 확인을 한 후에야 겨우 아침밥을 입에 넣을 수 있었다. 처음부터 유진이 이런 일들을 맡았던 것은 아니었...
이렇게 장문의 글을 단순 팬심으로 쓰는게 처음이라서 문장이 이상하고, 깔끔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편,,,,언젠가 쓰겟죠..? 미래의 저에게 맡겨놓고 저는 테런 하러 갑니다 슝~ # 성현제는 한숨을 쉬며 어제 있었던 일을 떠올려보았다. 베타인 한유진과 잤다. 일단 이것만큼은 확실하다. 그도 그럴게 정사를 끝내고 일...
순순히, 따른다. 신발 안에 들어간 작은 돌멩이처럼 귓가에 거슬리는 그 말씀에 유진은 낮게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달래려 애썼다. 손 안에 잡히는 천의 감촉은 며칠 전에 입었던 옷과는 전혀 달리 참으로 까끌거리기만 하였다. 십 년을 매일같이 이런 옷을 입었거늘, 겨우 단 하루 비단 옷을 입었다고 벌써 그 감촉을 그리워하는 제 자신이 무척이나 간사하게 느껴지었...
사료에 의하면, 세성은 본디 동쪽 끝의 아주 작은 나라였다고 하였다. 본래의 이름은 위衛라고 하였는데, 위는 아주 부유한 나라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아주 가난한 나라도 아니었다. 그것이 바로 이 작은 나라가 패권을 다투려 끝없이 검을 부딪히는 다른 나라들의 환란 속에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연유였다. 가진 것에 만족하고 더 큰 땅을 바라지 아니하였고,...
검은 눈동자가 커다랗게 뜨이었다. 그 위로 곱게 펼쳐진 긴 속눈썹 끝이 하르라니 흔들리었다. 곱게 휘어진 초승달 위로 얹힌 옅은 색의 속눈썹이 느릿하게 뜨이었다 감기며 창백하다 못해 시퍼렇게 질려버린 고운 얼굴을 찬찬히 달빛 아래에 담으시었다. 농인지, 진심이신지. 그나마라도 가늠할 수 있게 하여 주신다면 좋으련만. 허리를 감아 안으신 팔, 그리고 뺨에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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