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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스포주의. 일단...앓이 먼저 끓고 들어갑시다. ㅁ니ㅏㅇ럼;ㅏ디ㅓ래ㅑㄷㄹ저;ㄴ매ㅑㄹ어ㅏㅁㄹㅈ대ㅑㅓㅁㄹㄴ댈ㄴ매ㅑㅓㅇㄻㄴ;ㅐㅑㅓㅁㄹ;대ㅑㅁㄹㄴ대ㅑㄻㄴ대ㅑㅓ 실반!!!! 믿고 있었다고!!!!! 너가 나중에 페르다보다 키 더 커져서 역구원 서사 쌓으러 돌아올거, 믿고 있었다고 젠장! 저는 이구역의 제자x스승에 도른자 입니다. 인사반파도 곧 읽을 예정. 하여튼 신격...
오늘은 첫 출근 날이다. 기대 때문에 너무 부풀렸는지 잠을 못자서 그런지 잠을 못잤다. 나는 대충 아침을 토스트로 때우고 지하철역으로 뛰어갔다. 막상 도착하니 지하철 타는 시간에 늦지 않았다. (지하철/ 한참 출근시간이라 사람이 붐비기 시작함) 역시 출근시간이라 그런지 너무 좁다. 사회 첫 시작은 순탄하게 가고싶었는데 말이다. (지하철 손잡이 잡다가 옆으로...
둘은 냉전 아닌 냉전 상태였음. 주찬이는 그렇게 홧김에 고백해버린 걸 후회했고, 또 동현이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당분간은 먼저 연락하지 않을 생각이었어. 반대로 동현이는... 속이 시끄러웠지. 갑자기 고백해온 건 그대로 부담스러운데 마지막에 주찬이가 남기고 간 말이 계속 맴돌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따끔따끔했어. 그 둘 사이에서 고통받는 지범이와...
"인간아, 오늘이 할로윈 데이라는데 할로윈이 뭐냐?" "할로윈? 아, 할로윈 데이은 죽은 사람들을 달래는 날이야." "그럼 우리는 뭐하나? 어떻게 달래나?" "우리도 달래고 싶다는건데!" "하자는데!" 케일의 말을 들은 라온, 홍, 온이 차례대로 답했다. 아이들이 신나서 대답하자 케일이 부드럽게 웃으며 말했다. "할로윈 데이에는 보통 귀신이나 몬스터, 뱀파...
7.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모든 것은 도플라밍고의 계획이었음. 오리를 손에 넣기 위해 수십번 공을 들임. 처음에는 오리의 능력이 탐이 났고, 그후에는 오리가 탐났음.*우연히 오리의 악마의 능력을 보게 된 도플라밍고는 보자마자, 심장이 불쾌하게 뛰는 걸 느낌.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짜고짜 오리에게 다가가 처음부터 스카웃 제의를 함. 하지만 태생이...
https://youtu.be/E5q6SLQORTo You _ Vincent Augustus 꽃내음을 진득하게 풍기는 로즈 티가 살짝 벌어진 그의 입술을 타고 넘어 들어갔다. 흰 색의 가죽 장갑을 낀 손으로 찻잔을 내려놓는 그의 자세는 마치 고귀한 귀족 같았다. 와인잔에 아무렇게나 쌓인 보석을 한 개 꺼내어 그 보석선을 손가락으로 꼼꼼히 훑어 내려가던 놈,...
*타씨피(솔과 부)가 등장합니다. "여기가 무슨 자기들 방공호라도 되는 줄 알아." 승관아. 릴렉스. 내가 릴렉스하게 생겼어 지금?! 복장 터져 나가는 두 사람의 대화에도 고집스레 다물린 순영의 입매는 통 열릴 줄을 모른다. 이곳에 오기 전 이미 한바탕 울고 왔는지 눈 주위가 죄다 시뻘겋게 짓무른 채였다. 레파토리야 뻔했다. 보나 마나 원우 형이랑 별 시답...
안녕하세요 무인입니다. 저는 제가 공지를 쓸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쓰게 되엇네요... 먼저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재 주기도 불규칙적이고 글 실력도 이모양인데 좋아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밑은 공지입니다! 공지를 길게 읽고싶어하실 분은 없을거 같아 본론만 요약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 내스급 연...
(2019.3.22.-2019.3.23.) 아 뜬끔없지만 갑자기 인어 카리텐 보고 싶다 (프시케 세이렌 썰 생각하다가 의식의 흐름으로 흘러버리기) 서쪽 바다에는 핏빛 비늘로 덮인 지느러미를 가지고 관자놀이에선 산호초가 자라는 성격 나쁜 변종 인어가 산대 인간 귀족과 가장 아름다운 인어 사이에서 나온 변종 인어. 완전치 못한 반쪽짜리 인어. 그것이 카리텐을 ...
편집, 그래픽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 앤(ANNE).CONTACT. annestudio.official@gmail.com / DM (@_studioanne)
4. "형! 동원이 온다며! 왜 말 안해줬어!" 문이 열리기가 무섭게 수찬이 소리쳤다. 안으로 들어가자 처음보는 두사람이 소파에 앉아있었다. "어, 형들도 왔어?" "어이, 김수찬이, 오랜만~" 무슨 할말들이 그리 많은지 한참을 얘기들이 오고갔다. 잠시 구석에 서서 눈치만 보고있던 희재의 존재를 눈치챈 건 민호였다. "희재, 거기서 뭐해. 일로와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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