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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1. 03. 12 ~ 2021. 03. 21 PM 8 : 0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5) - 기존 이벤트와의 연계 - 캐릭터 사망, 자살, 부상, 유혈 소재 魚目混珠: 나는 영원한 당신의 편
한라봉님 플리 보고 쓰는 단편 w. SoundN '드득-' 책상의 가장자리를 긁어 작게 선을 하나 새겼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암갈색 표면에 보기 싫게 죽죽 그어져 있는 선들은 이걸로 3개. 하루가 더 지나면 이 곳에 갇힌 것도 나흘째가 된다. 한국에 돌아가는 비행기는 애저녁에 놓쳤다. 바르샤바를 경유해 30시간을 걸쳐 인천으로 돌아가는 항공표는 개중에서 가...
※본 작품의 무단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수이는 자신을 옭아매듯 끌어안은 스더의 품에서 눈을 떴다. 뒤에서 들리는 규칙적인 숨소리에 수이는 조심스레 스더의 팔을 치우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자신에게 팔으 내어주느라 불편했는지, 수이가 나오자마자 스더는 몸을 뒤척이며 자세를 고쳤다. 쟤는 왜 집에 안가고 여기서 자는 걸까. 잠시 고민하던 수이의 눈에 정갈...
영원, 리온이 정의하는 영원은 변칙 된 것이 없는 세상임을 의미했다. 리온이 정의한 영원은 역시, 아버지의 사상이 이바지했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숨 쉬고 멀쩡하게 살아있는 현실이 리온에게 있어서는 변칙 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것은 영원이 아니었으나, 지금 자신을 둘러쌓고 있는 모든 환경은 영원에서 비롯되었다. 무언가 달라지지 않은 행동, 수업 진도, 적당...
푸르른 들판에 앉아 하늘만을 바라보던 니샤는 언젠가부터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 그의 주위로 아틀란티스의 바람이 부드럽게 휘몰아친다. 어스름한 달빛은 고운 머릿결에 내려앉고, 희미한 별빛마저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두 눈을 명확히 비춘다. 산들바람에 속절없이 흔들리는 풀잎이 살갗을 간질이며 생생한 봄내음을 풍긴...
[ 남캐 ] -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3 탱커 : 로나크(A), 우류(A-), 샤슈(B), 리로이(B-), 소언(B-) 전사 : 렉터(S), 중연(A+), 라슈(A-), 그레이무(A-), 아마미 카나데(A), 게아노르(B+), 빌트(B), 라비(B-), 나와틀 : 출혈 기반 캐릭터이나, 나와틀 이외의 출혈 기반캐가 없을 뿐더러 신기부터 전용 보구 등 모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친구의 부탁으로 한 달간 클럽 알바를 하게 된 다희, 한창 노는 나이일때도 와보지 않았던 클럽인데 자신이 왜 여기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친구의 부탁이고 또 한 달이니 참을 인을 세 번씩 새기며 알바를 하고 있었다.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는 그녀의 앞에 클럽 죽돌이 현상현이 나타나고 매번 자신에게 추근대는 그가 귀찮을 따름이다....
[ 여캐 ] -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3 탱커 : 와타리(SSS), 세레스(SS), 헬가(S), 레나(A), 베라(A), 리미아(A), 미라(B+), 루안 유(C-), 보니(C+) 암살 : 아실리아(SSS), 쥬쿠(SS+), 안(A+), 우윈(B), 에루비(B-), 핫카(B-) 전사 : 카지(S+), 토쿄쿄(S), 린무(S-), 헨코(A+), 유리(A-),...
밤새 놀자는 윤슬에 난 무슨 말이냐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날 끌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옷을 벗는 윤슬. 당황한 나는 황급히 베란다 커튼을 쳐서 밖에서 안 보이도록 했다. "아니 말 좀 해줘..." 옷을 벗고 입을 생각을 안 하던 윤슬은 날 침대에 밀고 나에게 끈적하게 다가왔다. 난 마른침을 삼키며 다가오는 윤슬을 빤히 쳐다봤다. "원이 귀 또 빨개졌네...
"자네도 가는 건가?" "응." "스네이크.. 돌아 올 런지 모르겠네." "...저 녀석은 안돌아 올 거야." "어째서?" "이미 떠나버린 전쟁터에는 관심 없는 녀석이거든. 게다가 태어나서부터 전쟁터 속에서 지냈고... 이젠 질릴 만도 하지." "스네이크만 보내도 될 텐데..자네는 왜 가는 건가.?" "저 녀석이 약속했거든." "약속? "함께 있어주지 못한...
fine; /hakano 지휘사는 눈을 깜빡인다. 차가운 물방울이 뺨을 적신다. 닦아내기 위해 올린 손에서도 역시나 온기라고는 느껴지지 않는다. 몇백 번이고 이어진 사과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수면 아래에는 차갑게 식은 당신이 있다. 당신은 은방울꽃을 좋아했다. *** “그러니까, 레 님. 이제 지휘사의 업무에 대해서는 이해하셨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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