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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학교 둘은 하룻밤을 지내야 할 곳을 찾아야만했다. 낡은 학교가 눈에 들어왔고 민호와 기범은 조용히 걸음을 옮겼다. 이미 누군가 한차례 쓸고 지나갔는지 바닥엔 깨진 유리조각들이 즐비했고 학교 내에도 좀비가 있는지 그어어 거리는 소리가 복도를 울렸다. 유리조각이라도 잘못 밟아 소리를 냈다간 몇층에 있는지도 모를 좀비들을 만나게 될게 분명했다. 바닥을 바라...
"안녕하세요~ 건!조!오징어 입니다~ 오늘 저희 어디가요 건희씨?" 영조가 카메라를 돌려 캐리어에 세면도구를 넣고 있는 건희를 찍었다. "저희 오늘 바다 보러 속초가여~" 건희는 카메라를 보고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1박2일 동안 속초에 가서 놀고올거에요. 그동안 바빠서 주말에도 멀리 못나갔는데 이번엔 멀리 갈거에요" 영조는 카메라를 내려 놓고는 숙...
안녕하세요 리코리스입니다! 서치를 타고오신분도, 새 글에서 보고 오신분들도 계신 듯 하여 제 포스타입 안내 글을 작성합니다. 이 포스타입은 FF14 기반 자캐와 자컾 연성, 드림주의 설정이 존재하는 드림연성 등을 업로드 및 백업하는 포스타입입니다. 해시태그는 #카델, #꽃드림 이외에는 달지 않습니다 FF14 기반 글일 경우, 성인 글은 약 3~4일 후에 유...
안녕하세요 중학교 교생 김도영 입니다 노랑 "야 오늘 교생쌤 오는 날임" "벌써 그렇게 됐어?" "우리 학교는 좀 일찍 하잖아~" "여중이니까 여자교생쌤이 오겠네 그럼" 나는 그냥 평범한 중학생. 평범하게 지내다 보니 평범한 친구들과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라 잘 다가가지 못하고 먼저 말도 거는 성격이지만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
안녕하세요 쨈입니다. 호텔비너스 소장본이 여전히 양도 거래되고 있는 것을 보고 포스타입을 새로 만들게 되었어요. 혹시라도... 오해가 있을까봐 쨈 당시에 사용하던 이메일 캡쳐본을 함께 올립니다. 호텔비너스와 신세계, 그외 단편들을 업로드할게요.
"안녕, 나의 우주. 안녕, 나의 선배." 1. 안녕하세요, 해일 선배, 아니 해일 신부님. 저는 구담시에서 직장을 다니는 성인 여성입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시간적 여유는 넉넉한 편이라 신부님이 원하실 때,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단, 잠자리에 일찍 드는 편이라 늦은 시간에는 대답이 어려울 수 있어요. 반면 깨어있는 동안에는 되도록 빠르게 답을...
그렇게 강솔a와 한준휘가 서로를 피한지 일주일이 흘렀다. 중간 중간에 스터디 모임이 있었지만 한준휘는 나오지 않았다. 복기와 예슬이를 비롯한 스터디원들은 진작에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오갔는지 눈치챈 상태. 오늘도 스터디 모임이 있었지만 역시나 준휘는 보이지 않는다. 다들 정적만 흐를 뿐 솔a의 눈치만 보는 상황이다. 그 정적을 깨버린 건 솔b. "둘이 해결...
게토 스구루는 빈 교실에 멍한 얼굴로 서 있었다. 나무에 앉아 있는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닫힌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왔다. 스구루의 등 뒤를 비추는 지는 햇살이 화끈거렸다. 막연하게 두려워하기만 했었던 날이 찾아왔다. 언젠가 올 아슬한 관계의 끝이 이런 식일 거라고는, 늘 생각에 생각을 달고 사는 그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다. 안녕 신데렐라 임무를 마치고 잠...
손 끝이 저릿저릿하다. 오래 같은 자세로 있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다른 쪽 손으로 만져 보지만 느낌은 사라지질 않는다. 아니, 손만 저린 게 아니다. 가슴께도, 코끝도, 온몸이 저릿하다. 난 저릿한 손을 주물렀다. 그렇게 하면 저릿한 기분이 사라진다는 듯이. 어쩌면 이 쪽 손이 네 손을 잡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너는 오른손잡이였다. 시험에서 항상 꼴찌던 애...
어젯밤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은 나는 실망을 금치 못 했다. 오랜만에 한국으로 놀러오겠다고 한 내 오랜 친구 일레이가 갑작스레 약속을 깼기 때문이다. 내가 얼마나 기대했는데. 나는 일레이가 온다는 소식을 들은 그 날부터 가슴이 뛰어 며칠 밤을 설쳤는데 일레이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았다. 미안, 태의. 일레이는 달랑 메시지 한 통을 남기고선 사라졌...
유진의 작은 뒤척임에 혜준은 스르르 눈을 떴다. 어스름한 새벽, 희미하게 보이는 유진의 얼굴을 숨죽여 한참을 바라보다 혜준은 그의 허리를 끌어안고 품에 안겼다. 유진의 규칙적인 심장 소리가 혜준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서로 살을 맞대고 있는 이런 순간들이 좋았다. 상대방의 체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 시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은 절대 느낄 수 없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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