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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커다랗고 단단한 손이 빈틈없이 서로를 맞잡는다. 현우는 장갑을 끼지 않은 맨손에 닿는 민혁의 손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느껴보았다. 현우는 민혁의 실수로라도 기억을 훔쳐보지 않으려 겨울에도 여름에도 검은색 가죽 장갑을 착용했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훔쳐보고 나서야 비로소 장갑을 벗고 민혁의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게 이상했다. 사실은 쉬웠다. 합곡혈만 누르...
엘리시온에서 맞은, 가장 추운 겨울날 새벽이었다. 날이 제법 차다. 아무리 엘리시온이 비교적 따뜻한 지방에 속한다지만, 그것은 평소에도 사람들이 추위에 대비하지 않는다는 의미와도 같았다. 하얀 도시에 내린 하얀 요정들과 12월 말의 리어를 감싸고 도는 차가운 겨울바람이 뱀처럼 골목 사이사이를 배회하며 오랜만에 수도로 돌아온 나를 반겼다. 리어의 큰길가라고 ...
*본 작품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김정우는 황실의 수치였다. 김정우의 어미가 누군지는 가문 사람들이 전부 다 알고 있었다. 황제가 그렇게 예뻐했으나, 죽어도 정부로 삼지 않았던 여자. 찬란한 백발과 눈 부시게 아름다운 미모로 황제의 은총을 한 몸에 받은 여자. 그 여자가 바로, 김정우의 친모 되는 사람이었다. 황제는 이상하고 괴랄망측...
제가 관측한 세계선에서, 부정일족 '악몽'은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그림은 여장입니다. 힘이 덜 돌아온 철부지 여동생 (부정일족 질투)가 바니걸 차림으로 계묘년을 맞이하려 하자 엿이나 먹으라면서 반발심으로 메이드복을 입었다고 합니다. 상황설명 ----- 부정일족 악몽에게 사로잡힌 드림워커 N 씨. 스킬+필살기를 모두 사용했지만 씨알도 안먹...
~여기서부턴 루트가 갈립니다. -01.배드 엔딩:어느 여인의 말로. -02.청명노멀엔딩:추억의 감옥. -03.청명해피엔딩: -04.당보노멀엔딩: -05.당보해피엔딩: -06.쌍존엔딩: ~분량 조절 실패로 쪼개서 올립니다~ 01)조건:여주가 화산의 검수들과 당가의 무인들을 거침없이 베어 넘길 경우. 여주는 문자 그대로 자기 앞길을 막는 이들을 거침없이 베...
----- 오늘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곡이라면 체인소 맨의 8화 엔딩곡 first death 입니다. ----- 진지한 악몽의 모습이 컴퓨터를 뒤져봐도 어디에도 없기에 하는 수 없이 고른 사진이 3번입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형, 나한테 왜 이래요?" 우성은 피투성이로 벽에 자빠져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명헌이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우성의 질문에 명헌은 대답하지 않고, 우성을 보고 있었다. "시발, 나한테 왜 이러냐고. 아니, 뭐 혹시 '넌 나한테 모욕감을 줬어' 뭐 그딴 영화같은 추상적인 대답 할 건 아니죠?" "그냥 니가 거슬린다뿅." 명헌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우성...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신이 무서웠다. 정확히 말...
“그, 형이랑은 어디까지 해봤어요?” 그런 질문을 하는 게 당연하다는 듯 거리낌 없이 선을 넘는 말에 시목은 한숨을 푹 내쉬었다. 틀어 둔 영화 채널에선 남녀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뒹구는 정사신이 송출되고 있었다. 거실을 채우는 끈적한 소리들과 마치 이 순간을 기다렸던 것처럼 질문을 던지는 장훈이 불편했다. “그런 거 알아서 뭐 하게.” 짧게 대...
神は言った 『役立たずはいらない』と 카미와 잇타 『야쿠타타즈와 이라나이』토 신은 말했어 "쓸모 없는 것은 필요 없다"고 ただ一つ 心が欲しかった 타다 히토츠 코코로가 호시캇타 그저 한 번만이라도, 그 마음을 원했어 火の中で 灰になって見つけた 히노 나카데 하이니 낫테 미츠케타 불 속에서 재가 된 뒤에야 발견했어 ガラクタ これが心なの? 가라쿠타 코레가 코코로나노?...
크라이데는 낡은 첼로 가방을 다시 한 번 고쳐 매며 침을 삼키고는 눈 앞의 건물을 올려다 보았다. 최근의 유행 양식을 철저히 반영한 이 화려하고 세련된 건물은 오늘 하루 크라이데를 악단원으로 고용한 라이타니엔 수도의 한 클럽하우스였다. '정확히는 친구의 대타지만…….' 다정하고 친절한 크라이데의 곁에는 그와 마찬가지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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