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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urinx.postype.com/post/4369683 상 편 링크입니다 :) 헐재빠르게 몸을 일으킴과 동시에 휴대폰은 우당탕탕 소리를 내며 침대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아,액정이 멀쩡한 걸 확인하고 안도하는 동시에,아...읽어버렸다. 이은상의 톡을.19 이은상잘 들어갔어? 오전 12:34아... 어떡하지.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5분 동안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인간과 천사밖에 없던 시절. 밤 이라는 천사가 살았습니다. ' 쿤씨. ' ' 쿤은 성이라니까.... 아게로! 아게로 라고 불러줘. ' ' 아 맞다.... 자꾸 쿤씨 라고 부르게 되네요. ' ' 나참... 그나저나 너 일을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야? 그러지 말고 나랑 놀러나가자, 응? ' ' 안돼요.... 오늘 해야 할 일이 산더...
지휘사가 얼떨결에 맡게 된 키가 커다랗고 내성적인 그 소년은, 책을 정말 좋아했다. 소년이 버려진 도서관에서 눈을 빛내며 이것저것 책을 꺼내어 끌어안는 것을 보고 있으면, 문득 지휘사는 자신의 집이 떠올랐다. 지금은 흑문 처리 등 지휘사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일이 많아 이 도시에 일시적으로 머물고 있지만, 지휘사가 원래 돌아가야 하는 집은 접경도시와는 많이...
언제나 평화롭고 평온한 사무실이었다. 대총통의 집무실은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온전히 조용하지도 않았으며, 무게감이 잔뜩 실린 이야기만 오고 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가끔 잔잔하게 들려오는 대총통의 목소리에 농이 섞이면 다들 어이없다는 투로 답을 내놓았고 즐겁게 웃었으며 다시 조용히 집무를 보는 그런 평온한 사무실이었다. 어디서나 볼...
*작품 속 내용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영상미와 색감이 참 따뜻했던 영화, 무섭지만 재밌는 이야기, 길가에 핀 이름 모를 꽃, 나른한 봄날의 낮잠, 한 여름밤의 시원한 바람, 늦 가을의 따뜻한 태양, 어느 겨울 날 내리는 비, 가끔씩 보여줬던 너만의 애교, 술을 마실 때면 강아지 같던 너, 그리고 다신 없을 우리.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아주라는 오늘 난생 처음으로 안경을 썼다. 물론 눈이 나뻐서 쓰는 것은 아니었지만 지난 번에 시내에 나가서 본 안경이 너무 예뻐서 충동적으로 사 버렸고. 그 결과 지금 이렇게 안경을 쓰고 있다. 딱히 오늘 할 일도 없고 해서 패션으로 안경을 쓴 아주라는 자신의 전담 별지기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서 방 밖으로 나갔고 여러 사람들을 만났는데 딱 한 사람 빼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주 먼 옛날, 바다 속에 한 인어가 살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가졌던 인어는 바다를 무척 사랑했습니다. 바다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물고기들의 활기참을 사랑했고 밝은 햇살이 비치는 바닷물의 따스함을 사랑했습니다. 인어는 매일같이 바다 속을 헤엄치며 바다의 아름다움을 부드러운 노랫소리에 담아 부르곤 했습니다. 인어에게 있어 바다는 그 무엇과 바꿀 수 ...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중간에서 내리라는 요구를 당한 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여기는 하늘 한가운데잖아요? 여기서 내리면 나는 죽잖아요?
각성자 관리실장. 그것이 제가 맡은 직책이었고, 그렇기에 헌터들의 사고 수습은 자신의 몫이었다. 상급 헌터가 연관되어있는 경우에 특히 그러했고, 아침부터 그러한 사고를 목격하는 것 역시 일상다반사였다. “왜…….” 그리고 오늘 아침도 상급 헌터가 벌인 사고를 어떻게든 수습해야만 했다. “한유진 씨가 왜 여기에…….” S급 헌터 송태원 본인의. 그것도 본인의...
준호야. 웃어주지 마, 네가 웃지 않았으면 해. 낯선 너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 환하게 웃는 네 모습이 너무 낯설어서 가끔씩은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나는 평생 볼 수 없을 네 모습은 아무리 너라도 차라리 안 보는 게 나아. 너는 보고 싶지만 웃는 너는 무서워. 준호야, 왜 울어. 왜 네가 울면서 가, 울지 마, 내가 다 잘못했어. 널 웃게 해주지...
…나는 페기 카터를 사랑했다.」 움직임을 멈춘 주름진 손가락이 타자기 버튼 위에서 머물렀다. 지금 막, 안젤라 마르티넬리의 생애 마지막 에세이가 완성되었다. 이 책을 쓰리라고 결심하기까지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한 작품이었다. 지금까지의 삶을 조각조각 뒤돌아보고 나서야 마지막 부분을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할머니, 차 한 잔 드릴까요?” “너무 뜨겁지 않...
x월 x일. 카일러스의 구석진 한 오두막을 너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지. 네 눈은 왜 또 그러냐면서 평상시와 같은 시비조의 말을 듣는걸까 싶어 별 생각없는 표정으로 그저 체념하며 귀를 귀울였다. "너 그.... ...네.....아이냐?" 주위의 사람들이 떠들어 잘 들려오지 않던 아저씨의 말에, 조심스레 말을 재차 물었다. "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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