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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이 흐드러지게 핀 교정에 당신이 있었다. 건들 불어오는 봄바람에 꽃잎이 휘날리는 가운데서, 열렬히 핀 백일홍 같은 눈동자로 가만히 모든 것을 담던 당신이 내 앞에 있었다. 어쩌면, 그 어쩌면 나는 사랑에 빠졌는지도 모른다. 생명이 지고 피는 곳에서 당신만은 변함없이 지려하지 않았다. 탐스럽게 그리고 농염하게 필 줄만 아는 꽃처럼. 흰 밀랍과도 같은 손...
두 편정도면 끝날 줄 알았는데..................크나큰 오산이었다...............캐붕주의날조주의해주십쇼 보고싶은거 그냥 막 써내려간거라 어딘가 이상할수도 잇읍니다(ㅎㅎ) ++++++ "…일어나라." "으응……." 백호가 이불 속에 폭 파묻혀 칭얼대는 조의신을 살짝 흔들어 깨우자, 조의신이 일어나기 싫다는 듯 칭얼대며 이불 속으로 더 ...
현예 관심도 하트도, 그냥 봐주시는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더 활기차고 행복하게! 규현 x 예성 w. 무염버터
*유혈 주의 2020년 12월에 중편만화의 포트폴리오용으로 작업한 단편입니다. 중편만화를 짧게 줄인 미완성 작품이기에 원래 공개 계획이 없었지만... 기획중이던 중편 시나리오, 콘티 등 모든 파일이 날아가고... 남은게 이것밖에 없어서 눈물 흘리며 업로드 합니다. 밑은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짧은 후기입니다.
*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원작 스포는 없지만 기승전결 전부 날조인 if썰적 내용을 포함합니다. * 단순한 환각이라면 무시하거나 본체를 찾으면 그만이지만 이미 한 번 칼을 휘둘러 본 나나미는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환각의 능력은 가짜가 아니다. 나나미의 칼날에 부딪힌 그것은 분명한 고죠의 무하한 술식이었다. 거기에 더해 결계에 들어오기 전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1. 우리가 만난 곳을 생각해 내가 기대어 한숨을 쉬었던 그 벽에서 너는 두 손을 모아 균열에 대고 소원을 말했지¹ 02. 무슨 색이었습니까. 붉은색. 블라인드를 거둬낸 암실에 환한 기억이 쇄도한다. 꽃집은 온기 없는 생기가 난발하는 주소다. 우리는 상냥한 봄볕 같은 모양새를 모방해도 봄의 따스함까지 베낄 수는 없었다. 누구나 웃는 법을 가르쳐 주지만 누...
용호상박, 그렇게 불리던 전쟁의 막이 내려갔다. 그들의 발치에도 도달하지 못할, 아랫사람들을 놔두고. 윗선의 사람들끼리 승부를 냈다고 한다. 대장급들의 면면들을 보면 분명히 대단하지만, 거기에 아는 사람이 끼는 순간 그 위엄은 추락한다. 예를 들면, 어릴 때부터 봤던 사람인 야나기사와 유타라던가. 아무리 부대장이라지만, 소심한 어린 시절의 모습을 아는 이상...
명급리 2차 연성 / 그냥...보고싶은거 막 써내려간거라 뭐가 이상해도 그러려니해주십쇼 캐붕..도 넓은 마음으로 견뎌주세요 어느날 의신이가 사라지고 작은 의신이가 나타났습니다 +++++ 황호는 눈 앞의 상황이 몹시 당황스러웠으나, 겁 먹은 채 자신을 올려다 보는 두 개의 까만 눈동자가 몹시 사랑스러우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상황이 무척이나 흥미로웠기에 ...
아기는 귀여웠다. 울지만 않았다면 더 귀여웠을 것이다. 이 정도 데시벨이면 다른 집에도 들릴 것 같은데. 원룸 방음은 살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소음을 완벽히 차단하는 건 아니어서 옆집에서 모임이라도 가지면 웃음소리가 우리 집까지 들릴 정도다. 애 우는 소리는 당연히 들릴 것이다. 혼자 사는 남자 집에서 애 우는 소리가 들리면 어찌 보일지 고민하다가 나는...
난 태어나길 덕질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그렇게 느껴왔고, 그렇게 생각해왔다. 내 첫 덕질은 만화도, 아이돌도 아닌 야구였다.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그 베이징 올림픽을 보며 난 야구를 좋아하겠노라 마음 먹었고, 그 지독한 짝사랑은 매우 안타깝게도 12년이 지난 지금에도 현재 진행중이다. 나이를 조금 먹고 난 후에는 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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