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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께처럼 어깨를 누르는 피로 탓에 시야가 흐려지자 술만 떠올랐다. 술만이 때처럼 눌러붙은 고통을 흐리게 해줄텐데 맥코이는 결국 서랍에 처박아놓은 비타민사탕을 씹어 먹었다. 아동병동에서 나눠주고 남은 설탕덩어리였다. 입에서 녹듯 골치거리가 사라지길 바랐다. 귀가 있고 눈이 있거나 활자를 읽을 줄 아는 누구나 제임스 커크가 고용한 변호사가 케이트 리버링이란 사...
"The Curse was in his blood now." 신부에게 축성 받은 성수, 등 뒤에 맨 석궁, 순은을 박아 넣은 탄두, 겉면에 은을 도금한 대검. 맥크리는 '그 날' 이후로 모든 장비를 바꾸고 개조했다. 더 커진 구경과 괴물 같은 위력을 발하는 6연발 리볼버, 보급되는 팔뚝만한 대검은 그 강도도, 크기도 이전과는 격을 달리했다. 세심하게 날을 ...
제임스. T. 커크는 마녀였다. 23세기에 들어와서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냐고 비웃겠지만 정말 그는 마녀였다. 마녀사냥에서 살아남은 아주 유명한 집안의 마녀였다. 제임스는 마녀의 여러 능력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환생' 을 관여하는 사람이었다.그의 손에서 환생할 자와 환생조차 하지 못하고 불에 타 죽는 불쌍한 자로 나뉠만큼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제임스 커크가 레너드 맥코이를 마주한 게 오늘로 사흘이다. 그가 생각이 바로 박힌 어른이라면 지금쯤 후속 조치를 궁리하는데 여념없을 터였다. 우선 맥코이는 삼일 동안 매일, 늦더라도 집으로 돌아왔다. 선잠을 자더라도 제 집에 아이가 있다는 걸 의식하고 있었다. 커크는 베개에 머릴 파묻었다. 바깥에선 아침 댓바람부터 그릇끼리 부닥치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가...
*만화 하이큐의 등장인물들을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세계관 -인간계와는 다른 차원의 세계,마계가 있으며 그곳에는 다양한 종족이 살고있다 -그 중 뱀파이어는 상위의 종족이다. -뱀파이어들에겐 왕이 있으며 왕을 죽이려는 반 뱀파이어 세력이라 불리우는 인간도,하프도,뱀파이어도 아닌 종족이 있다. -그 이름은 애스호울(Asshole). -그 종족은 뱀파이어 진 ...
*앞의 할로윈 AU1 참고. 같은 설정 다른 시간대 주의. 이어지는 내용보다는 에피소드 형식.*[ ] 안의 대사는 사람의 말이 아닌 것을 표현하고자함. 겐지는 제 상처에 예민했다. 장미같은 꽃의 가시에 작은 상처가 나더라도 크게 반응하고는 했다. 마치 제가 다친 것마냥. 회복력이 좋은 자신으로써는 유난스러운 반응이었지만 별말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반인을...
*할로윈 기념 뱀파이어 젠야타 웨어울프 겐지 설정을 그대로 아름답게 쪄주신 댕님에게 치얼ㄹ-쓰붉은 보름달이 하늘의 보석처럼 박혀 있었다. 분명 숲 바깥의 마을에서 할로윈이라고 부르던 날이 온 것이리라. 영혼이 유일하게 산 자를 만나러 내려오는 날이라고 했던가. 지금은 뭐, 축제처럼 여기는 모양이지만. 유난히 핏빛과 닮아보이는 달은 제 눈을 닮아 있었다. 뱀...
*그림은 다 뱀파이어 해영이네 집에 있는 그림들, 한 장, 한 장 컨셉으로 연성하구 싶네... 자동완성 썰 사랑해요 하는데 재한이 대답없지 맨바닥 맨 벽인데 오 여기까지 자동완성인데 어제 썰 조금 바뀐건데 역시 우리말 앞뒤가 중요.. 뒤에 이으면 뭘까 뭔가 더 있을 것 같아. 그는 여전히 묵묵부답 서있기만 하는데이상하게 초조하지 않아.거기 뭐 있냐그냥요. ...
얀데레라고 분명 처음엔... 생각했던 것 같은데... 완성해놓고보니 그렇게 안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올리기 부끄럽네요 어쩌면 좋지...
역방향 기차를 탄 듯한 아득한 멀미가 끼쳤다. 그는 쉼 없이 영상을 돌려보았다. 다큐멘터리를 닮은 광고였다. 매 컷으로 쪼갠 동영상이 사진이 될 경지에 이르렀는데도, 현실과 영상간의 간극은 자꾸만 벌어졌다.아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유명로펌의 공동대표자인 변호인이 지지대가 되어 곁에 서있다. 그녀는 아이의 어깨를 쓰다듬는다. 다이아로 테를 두른 그녀의 반...
*의사 본즈 X 뱀파이어 커크 "짐, 나왔어." 맥코이가 현관문을 닫으며 외쳤다. 그는 문 바로 옆에 있는 옷걸이에 코트와 목도리를 벗어 걸었다. "본즈, 오늘 일찍왔네?" 어느새 나타난 커크가 맥코이를 꽉 껴안았다. 그의 어깨와 목 사이에 얼굴을 묻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자 병원 특유의 냄새와 차가운 겨울바람 냄새, 그리고 익숙한 맥코이의 달콤한 향이 뒤섞...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밤이었다. 기록적인 폭우라며 티비는 같은말을 반복할 뿐이었다. 커크는 금세 싫증을 내며 채널을 돌리려던 찰나, 둔탁한 소리를 쉽게 잡아채었다. 아무리 청력이 발달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듣기 힘든 소리를 커크는 평범하게 듣는 소리마냥 들었다. 빗소리에 잠겨 흐릿하지만 여전히 선명하게 낑낑 울부짖는 소리도 간간히 잡혔다. 진주빛 피부가 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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