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토비라마는 오랜만에 본가를 방문했다. 무뚝뚝하신 아버지께서도 퍽 반가우셨던지, 잘 보여주지 않는 웃음을 띈 채 어색한 포옹을 걸어오셨다. 몸에 닿아오는 낯선 온기에 토비라마는 수동적으로 안길 뿐이었다. 그렇게 들어선 집안에는 조금 이른 시간임에도 맛있는 냄새가 훈훈하게 들어차있었다.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차려진 밥상에도 아직 부족하다는 듯 부지런히 움직이시는...
*현대AU 우연찮게 드라마에 촬영하게 된 클리브X어릴 때부터 연기를 했던 배우 멜빈X대부분의 섭외를 거절하며 무명배우로 지내다가 같이 드라마를 찍게 된 잭이 나옵니다... Shooting : 촬영. 현장용어. '슛 들어간다'는 촬영이나 녹화 들어간다는 의미. “네에, 제가 드라마를요?” 청천벽력 같은 편집장의 말에 클리브 스테플이 되물었다. “그래, 드라마...
*트친님인 구구님의 아래 그림연성을 보고 쓴 글입니다↓ https://twitter.com/T345899/status/1015585309654827009 “카리야?” 화들짝, 스위치가 켜진 것처럼 그가 정신을 되찾는다. 랜슬롯이 한쪽 눈을 미약하게 찡그렸다. 아까까지의 이야기는 마치 없었던 것처럼 밝게 웃은 카리야가 다시 질문을 한다. “미안, 뭐였지?” ...
아마도 그건w.우프 누구 하나 쪄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날씨에 가만있어도 온몸이 추욱- 늘어졌다. 벌써부터 에어컨을 켜면 남은 여름은 어떻게 버텨야 하나. 이제 겨우 6월이 시작되었는데 체감 상으로는 벌써 여름의 한 가운데에 내던져진 것만 같았다. -누나, 아직까지도 내가 그냥 편한 동생으로 보여요? -현성아,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왜 그러는지 잘 모르...
급하게 뭉치느라 손자국이 그대로 남은 눈덩이가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그 날, 운동장 전체가 4학년의 전쟁터였다. 왜 시작되었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저 누군가가 눈을 던져 시비를 걸었고, 그렇게 두 사람이 눈싸움을 하다가 애꿎은 사람이 맞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이 되고, 또 늘어나고....... 결국에는 4학년, 아니 종업식을 마쳤으니 갓 5학년이 된 학생...
신데렐라-재투성이 아가씨 행복했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벌컥) "아버지..!!!" "오 그래 우리 이쁜 신데렐라 왔구나" "네 히히 오늘은 저기 저 동산에 올라가 많은 꽃들을 구경했어요" "그랬구나 일단 옷이 해졌으니 옷 부터 갈아입고 오너라" "네~!" 옷을 갈아입으러 신데렐라는 방으로 들어갔다. "후.." "?신데렐라 왜 그러니" "앗...! 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언가 내 일상을 깨뜨리려고 하고 있어." 목소리 참고 음악 日南めい - パズルガール 漢翅遇 - 한수 한, 날개 시, 만날 우 - 날개를 가지게 될 것이라. Main Color : White Sub-Color: Lavender 17세, 여성, 마성시 마양고등학교 1학년. 133cm. 마양고등학교 북아트 동아리 Popsicle의 회원. 호기심: 지식 특기:...
*포비아적 발언 있음 주의 "어 강다! 여기여기!"뭐야. 강다니엘 온단 소리 없었잖아. 방금 전까지만해도 세상 즐거운 눈빛을 띄고 있던 눈빛이 단번에 가라앉았다. 동시에 탁. 자작하려 들었던 소주병까지 물인지 술인지 흥건히 젖어있는 테이블 위로 사나운 소리를 내며 내려놓고는, 상황 설명을 하라는 듯 어이없음을 가득담은 표정으로 맞은편에 앉은 지혁을 노려봤다...
그날은 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매그너스와 만나서 이야기한 뒤, 알렉은 오랜 불면의 시간을 끝내고 푹 잠들었으며 식사를 꼬박 챙기고 옷도 제대로 갖춰 입기 시작했다. 눈 밑에 거뭇하게 자리잡고 있었던 다크 서클은 집중 관리를 통해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었고, 알렉은 용기를 내서 매그너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고 가능할 땐 전화를 걸었...
좋아해.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은 창 밖으로 사라지고, 네게 향했던 언어는 방향을 잃고 찬찬히, 그리고 무수히 부수어져 흩날렸다. 전해질 사람이 없는, 의미를 상실한 언어. 혹여나 들렸을까 마음 졸이며 잠시 뜸을 들였으나, "모카. 뭐라고 했어?" "딱히 별 말 안 했는데~ 아니면 란 씨, 하지도 않은 말이 들릴 정도로 나를 사랑해준다는 걸까요~?" 무슨 헛...
제가 트위터 꾸금계정에서 적은 연성글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중간에 글을 조금 수정한 곳도 있지만요ㅎ 키네가 만약에 멮월에서 능력을 못쓰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쓴 글입니다.다음화가 있긴 있을까.. 주제는 바뀔 것 같은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