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썸네일짤) 갑작스러운 임무호출로 미안해하는 잭과 웃어주면서 그를 도와주는 아나(+뇌피셜)
백기는 그 다육 화분을 제대로 키워야 할 의무가 있었다. 손바닥만큼 조그만 도자기 화분에 오밀조밀하게 들어찬 녹색 식물은 그의 집 햇빛 잘 드는 창가에 놓였고, ‘초록’이라는 간단하고 정감 어린 이름이 붙었다. 그는 초록이에게 물을 주며 열심히 키웠다. 사진을 찍어 모멘트에 근황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 유연이는 꼬박꼬박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댓글을 달았다...
백화점 입구앞에 드물게 여성들이 감탄사가 많이 났다. 원인의 장본인은 상관없다는 듯이 계속 한 곳만을 주시했다. 그러다가 손을 들었는데, 주위사람들도 그의 시선을 따라갔다. "남잠!" 우아하고 내노라하는 기업의 딸이 아닌, 잘생긴 청년이, 아까부터 서있던 청년에게 다가갔다. 둘이는 대화를 하더니 백화점으로 들어갔다. "남잠, 너가 사저선물 사는데 같이 따라...
몇 살이었더라. 아, 그래. 나는 열 살이었다. 너는 나보다 한 살 어렸으니 아홉 살이었지. 우리는 따듯한 봄 햇살을 친구삼아 푸른 달 열흘(5月10日), 그날 국혼을 올렸다. 황실 어른들이 모두 내게 어울리는 배필이라며 어린 나의 짝으로 너를 보내주셨다. 좋아하는 이를 비(妃)로 맞이하고 싶었기에 어른들에게 떠밀려 하게 된 국혼은 어린 내게 반항심을 심어...
강징과 위영은 제2의 집에 도착했다. 자신들의 본거지는 다른 곳에 있었고, 위장을 위해 따로 여러 집들을 구매해 살고있는 척 했다. 강징은 지하실로 내려가 총과 탄약을 정비했고, 위영은 집안에 설치된 CCTV를 바로 확인했다. "이번엔 어디로 가?" 위영이 우유를 마시며 물었다.강징은 그 모습에 인상을 찌푸리며 위영을 혼냈다. "너 또 식사 걸렀지? 학교만...
"살려..살려주십시요! 다음부턴 절대! 절대로 그렇게 하지안ㅎ게 크윽! 쿨럭" 한 사내의 발길질에 기침을 뱉어내며 땅에 머리를 박고 쓰러졌다. "망기, 그 정도면 충분한거 같구나." 망기는 고개를 끄덕이며 뒤로 빠졌다. 피가 묻은 신발코를 보고 인상을 찌푸리자, 부하가 바로 손수건을 건냈다. 망기가 피를 닦고 일어서자, 자신의 형님이자, GN(고소남씨)그룹...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만바기리 쵸우기 x 남사니와(아키)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쵸우기의 개인적인 설정이 나옵니다. --------------------------------------------------------- 야만바기리 쵸우기는 자신의 옆에서 콧노래를 부르는 소년를 보았다. 그가 소년의 손에 들려 있는 종이를 보았다. 어디서 주워왔는지 그의 손에 들린 전...
* 자캐 여사니와 마리코가 나옵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에~ 치킨이란 자고로 B와 D 사이에 있는 C,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 있는게 치킨(Chicken)이지. 그러니까 프라이드 치킨이란 말이야..." 마리코가 횡설수설 장광설을 늘어놓고 있다. 주량이 크긴 하지만 말에 앞뒤를 못 맞출 정도로 지금은 크게 취해버렸다. ...
어느 고대 그리스 인이 말했더란다, 누군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누군가는 어패류를 먹지 않지만 우리모두가 치킨은 사랑하지 않느냐! 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머리를 띵하고 치고 지나가는 명언 되시겠다. 생각해보면 어느 종교를 가든지, 닭고기를 금기시 한 종교는 없었지. 그때문에 동양이고 서양이고 닭 안잡는 나날이 없엇으니, 프랑스에선 매주 일주일에 한번씩 백...
그렇게 우리집에 도착했을 때 딱 든 생각은 청소좀 해놓을걸 이였다. 조윤우의 말이 이해가 갔다. "앉아있어. 내가 라면 끓여줄게" 김유겸은 벌써 지 집인듯 벌러덩 누웠다. "그래 진영아. 손님이 왕이잖아. 빨리 내오거라" "김유겸 맞고싶어?" 김유겸과 최영재는 깔깔대고 웃고있었고 나는 물을 끓이고 그것을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갑자기 임재범이 부엌으로 왔다...
선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운연화(云莲花)대학교에 찐한보라색 자동차안에서 2명이 내려왔다. "거봐, 빨리 도착한다고했지? 어서가자고!" 건축학과인 위영이 운전석에서 내리고, 경영학과인 강징이 보조석에서 내려 강의실로 빠른 걸음으로갔다. "오, 남잠! 강징, 난 남잠옆에 앉을래!" 위영이 걸음을 옮길려고하자, 강징은 재빨리 위영을 잡고서 맨뒷자석에 앉았다. "...
세훈은 백현을 본다. 제 앞에 앉아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는 백현의 모습을. 술기운에 약간 풀려서 느리게 꿈뻑이는 눈꺼풀을 몇 번 반복해 움직이면 백현도 그에 따라 천천히 흐려지고 다시 선명해진다. 선명해지는 속도가 더 빠르다. 분명 감는 것과 뜨는 것은 똑같은 일인데도. 손바닥에 턱을 괴고 한참이나 지긋하게 백현의 눈, 그 눈을 거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