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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천진함은 끝이 있다. 피고지는 꽃송이보다도 짧은 한 철의 것이나 다름없다. 시간이든 사건이든 세상은 사사건건 아이를 어른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기에 그것은 금세 시들 것이며, 그렇기에 무가치하다. 카나데는 곧잘 그렇게 생각해왔다. 남들의 어린 시절에도, 자신의 어린 시절에도. 카나데는 순진함보다는 제 앞일을 생각하는 영악한 꼬맹이었다.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과 ...
에메히카/하데아노 샘플링크: https://posty.pe/q9tqmj The Last Dance : https://posty.pe/1djr8t 맥이 태어난 이유: https://posty.pe/339h5x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 https://posty.pe/fdzeib 효월 유학 가셨던 지인분들이 요한 계시록이라고 해주셨던 그 만화(이런 말) 즐...
거대한 두려움의 그림자가 나를 덮쳐올 때, 그림자에 대한 아무 것도 알고 있지 못할 때. 그 누구도 정답을 모를 때.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이 어둡고 두려운, 짙고 침침한 이곳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구원의 밝은 빛을 필요로 한다. 구원의 밝은 빛을 통해 우리는 거대한 그림자에게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빛과 그림자는 반대되는 존재이기에, ...
원본과 별개의 인격으로 발현한 후 카이바의 사랑에 목말라하는 AI템과 자신이 유일하게 믿는 신을 본따 만든 피조물에게 혐오감을 느끼는 카이바로 질척한 카템0~0 개인적으로 카이바가 AI템 목 조르는 거 좋아해요. 자신이 '모사품'에 불과하다는 걸 깨달은 AI템이 카이바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원본 따라하다가 호되게 혼나는 거... AI템은 카이바가 자기 세상의...
pixiv에 투고된 アマト님의 작품 입니다. 직접 허락을 받고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アマト님 트위터 계정 @Amato_64 원문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130091 의/오역 있습니다. 오타 수정은 천천히 할 예정입니다.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해?" 단 둘뿐의 동급생을 향해 물음을 던진것은, 17세의 ...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와 함께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그 틈으로 약간의 빛이 새어들어 왔으나 빠르게 닫히는 문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다. 그 속에서 묵직하면서도 날랜 발걸음 소리만이 거칠 것 없이 들려왔는데, 소리는 방 가운데 어렴풋이 보이는 침대 앞에 다다라서야 조용히 멈췄다. 작은 인기척과 함께 협탁 위의 무드등에 불이 들어오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래라면 이틀에 한번 올리는 연재주기 상 오늘 다음 화가 올라왔어야하지만 당장 내일이 과제 제출인지라 못 쓰게 되었습니다.. 원고를 쓰지 않고 그날 바로 써 올리는 편인 저는 남아있는 세이브가 없어서 올리지 못하게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독자님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리옵니다.. 내일은 원고를 쌓고 토요일부터 1화씩 올리겠사옵니다..
처음의 상실은 한없이 어린 나이였기에 감당할 수 있는 슬픔이었다. 그저, 그러한 상실이었다고 어린 시절의 재클린은 답할 수 있었다. 아버지를 잃은 상실은 겨우 그정도의 감정이었다. '이제 아버지를 보지 못한다' 는 것이, 어린 나이에 감당했던 슬픔이었다. 그랬기에 그 당시 읽은 유서 속의 내용은 재클린에게 닿지 못한 그저, 한 남성의 편지였다. 그 편지는 ...
[시목X동재] 낭만에 대하여 w. 떠쥬 물결 낭(浪)에 흩어질 만(漫). 파도처럼 무수히 변화하고 또 금세 흩어져 사라지고 마는, 그런 감정을 우리는 낭만이라고 불렀다. - 가끔 그가 생각날 때면 그가 부임했던 남해를 찾아 밤이 새도록 바다를 구경했다. 모래사장 위에 끄적거린 낙서를 모두 가져가 버리는 파도가 야속하게 느껴졌지만, 그로 인해 정신을 차릴 수...
샬롯. 로티 언니! 샬롯 엘레노어. 샤를 누나! 헉. 하는 소리와 함께 샤텐은 잠에서 깨어났다. 깨어난 직후까지도 귓가를 맴도는 이 목소리들은 정말 오랜만에 듣는 것이었다. 샬롯, 샬롯 엘레노어라니. 분명 자신의 이름이었건만, 고작 몇 년을 불리지 않았다고 벌써 이렇게나 낯설다. 샤텐은 작게 한숨을 내쉬며 기지개를 켰다. 그리곤 연이어 다시 한번 한숨을 내...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했다. 그게 무엇이던 어떤 형태이던 말이다. 부유한 집안 덕분인지 몰라도 집엔 항상 아름다운게 가득했다. 중학교때 엽서에서 우연히 본 파리 에펠탑 모습에 꽂혀 당장 프랑스를 보내달라고 부모님께 단식투쟁을 벌인적도 있었고 , 기어코 방학에 프랑스에 에펠탑을 보러 갔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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