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 다치지 않았어?” “…그런 적 없는데.” 머뭇거리는 대답을 보고 지훈의 눈이 가늘어졌다. “피 나지 않았었나?” “잘못 봤겠지. 무슨 피가 나.” 조금 더 눈이 가늘어졌다. 분명, 피가 났는데 그래서 눈썹 위를 매만지고 피를 닦아냈던 것 같은데 작은 상처 하나 없잖아. 정말 착각인가. 눈을 마주친 채로 꿈뻑 거리는 시간이 꼭 영겁같이 느껴진다. 우진은...
최근에 할 게 없다. 물론 영웅으로만. 호크모스도 잠잠하고, 최근 빌런들로 인해 경비도 강화 되 레이디버그도 잘 나오지 않는다. 덕분에 화보 촬영은 점점 늘어만 갔다. 이번 주도 학교에 이틀밖에 못 가고 2교시를 넘기기 전에 조퇴를 했다. 이번엔 스웨덴에서 촬영을 하는데 어찌나 바람이 따갑던지 아직 늦여름인데도 꽤나 쌀쌀했다.--- 이번 달 마지막 촬영이 ...
다른 언데드 개체들과는 다르게 늑대 인간은 여전히 목격 되는 언데드 중 하나라 실체가 아예 없다고 할 수 없다. 그들은 핵가족 단위로 살며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이다. 숫자가 작아도 결코 소멸 될 수는 없다. 잉태가 아니라도 그들에게는 개체수를 늘릴 방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걸 표식을 깊게 남긴다는 의미로 ‘각인’이라고 칭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무...
아무도 제 말을 믿어주지 않아서 화가 난다니까요. 선생님도 그냥 뭉갤거잖아요. 다 알아요. 상상속의 친구 운운하면서 그건 다 환상이라고 말해 버릴 거. 아무도 믿어주지 않으니까 그냥 가슴에 묻고 살았는데 요새 자꾸 꿈에 나와요. “누가요?” “참새요.” “아깐 늑대라매요.” “아. 진짜 말이 안 통해. 이래서 내가 상담 오기도 싫은거예요. 쌤. 늑대 이름이...
Forget-me-not : 11 람페 씀 M.S.현재 시각 오전 6시. 정확히 어제 종인이를 태민이의 방으로 보낸 지 24시간이 지난 시간이었다. 알파의 브리드 싸이클이나 오메가의 히트 싸이클은 길어봤자 하루 정도라, 이 쯤이면 둘 사이의 열기도 사그라 들었을 것 같았다. 상황도 확인해 볼 겸 읽던 서류철을 덮고 일어나는데, 앞에서 따라 올라오는 시선이 ...
" 백현, 잘했다 "" 그러네, 진짜 100점 맞았다. 백현이 너? "며칠 뒤, 다시 받아쓰기 시험을 쳤다, 이번에 백현은 경수가 낸 문제를 모두 맞추었다.경수를 향해 머리를 내미는 백현을 보며, 경수는 환하게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지난번 준면의 방문 이후로, 백현은 조금 안정이 되었다. 준면은 그날 이후 경수와 함께 오지 않고혼자 506호에 들렀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80320 리퀘박스(https://odaibako.net/u/sub__way)에 들어온 리퀘입니다흐흑 백사 꼬리 약하게 쟐근쟐근 씹는 늑대가 보고싶어요~!~!~!!!! 케이토는 진심으로 아프다고 소리지르는데 쿠로가 괜히 심통나서 안 듣고 계속… 씹는… 네 이런 장면이… 보고싶어요 (이렇게아니....정말이렇게넣어도되는걸까요?)https://odaibako....
원래 뒤에 그리고 싶은 이야기까지 다 그리면 올릴려구 했는데,, 먼저 올립니다'w')/ 뒤에 이야기 추가되면 제목에 적어 놓을게용.!
" 오늘 받아쓰기 할거야. 얼른 사람으로 돌아와 백현아. " 글공부를 할 시간이 되면 언제부터인가 경수는 기분이 좋아졌다. 회진을 돌다가도, 진료를 보다가도백현과 함께 글공부를 하는 시간인 오후 4시가 되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506호로 향했다.백현은 이제 제법 순둥해졌다. 물론 여전히 경수 한정이지만,글을 읽는 것도 제법 늘었고, 쓰는 것도 조금씩 연습하...
하지만 알렉이 간과한것이 있었다. 후각, 청각이 모두 발달한 알렉에게 쥐약인것이 있었으니 사람이 많이 몰리는 밀폐된곳이었다. 사람의 형상을 유지하고 있더라도 그건 숨기거나 할수 있는게 아니었으니 되도록 피하는게 최선이었는데. 제발로 이렇게 사람이 몰리는곳에 들어오리라고 생각조차 못했기에 안으로 들어오자 마자 고막을 때리는 진동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온갖...
지훈의 메마른 세계에 어느날 예고도 없이 불쑥 따스한 봄날처럼 찾아간 승관. 그 어떠한 변화도 없이 잔잔하기만 했던 지훈의 세계를 힘껏 두드려 찾아간 승관에 지훈은 정신도 못차린 채 그저 휩쓸려 갔고, 정신을 차렸을 땐 승관이 없으면 도저히 살아갈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녹아 있었다. 지훈은 지금까지 살아오며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 ...
백설왕자와 일곱늑대들 Written By Pretty Devil Snow 1. 소년의 어깨는 축 늘어진 채 힘이 없었다. 집 근처 마트에서 굉장히 싸게 파는 계란이 있어 정규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갔건만 이미 그 계란은 품절이었다. -한정 판매였다! 우르르릉 하늘에서 잔뜩 성이 난 울음이 울렸다. 소년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며 문득 기억의 조각 하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