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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는 박지민 지금 엄청 유명한 방탄소년단의 맴버지 나에게는 숨겨야하는 아무도 알면은 안되는 비밀이 하나있어 그건 바로 맴버를 짝사랑 하고 있다는 거지 바로 정국이야 정국이는 몸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잘생겼지 내가 정국이한태 반한건 아마 언제지 언제라고 할 수없을정도로 오래 되었어 거의 대뷔 초때부터 좋아했지 근데 나는 정국이 한태 대뷔 초때부터 치대면서 살...
COC 시나리오 < 이상현실의 거울 : 理想鏡 > “나를 사랑해요?” w. 꼬꼬닭침 COC 7판 기준 시대 : 현대 배경 : 현대 권장 인원 : Kpc 1명, PC 1명 (타이만) 추천 관계 : 소중한 관계, 맹목적인 관계, 집착적 관계 추천 기능 : 관찰, 듣기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 애드리브가 필요합니다. 예상 시간 : 2...
왜 아직도 네 꿈을 꿀까. 무서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다. 무서웠다, 전정국과 사귀는 내내. 물론 남들의 안 좋은 시선 때문에. 내가 그것 때문에 불안하단 걸 인식하고 나서부턴 전정국에 대한 내 마음이 진심이 아닌 것 같았고 거의 매일 전정국이 우는 꿈을 꿨다. 정말, 정말이지 미칠 것 같았다. 죄책감 때문에 헤어졌지만 끝을 내도 그 감정이 날 떠나지 ...
워트 쿠키런 au 알티+마음당 병아리 안겨주기, 워트&그렉 인스타틀 폰배경하려고 만든것, 오버 더 땃쥐 중폭 메이블과 크로스오버, 오가월 보고 처음 그린 연성~ 2017년도 그림들
평화로운 나라가. 시카다이는 시카마루가 자는 모습을 유심히 보고 있다. 그리고 이내 뭔가 생각 난듯 행동을 시행한다. 그리고 테마리는 시카마루를 보자 깜짝 놀란다. 템: 시카마루- 시카다이~ 밥 먹.. (깜짝 놀라며) 시...시카마루 얼굴이 왜이래~!! 시카다이~! 어딧니?? 다: (초록색 양동이를 들고) 엄마~!! 이거 봐바요오~!! 양동이에는 흙이 담겨...
내가 먼저 정국이에게 다가간다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게 가능할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건 바라지도 않았다. 그런 마음이라면 지난 날 하룻밤의 꿈처럼 홀린 듯 고백했던 것으로 만족했다. 다만 묻고 싶고 알고 싶었다. 정국은 지금 어떤 마음을 하고 있는 건지. 호석의 말대로 다시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물론 욕심인 걸 알지만, 없었던 일인 양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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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카, 그거 알아요? 오늘 고백 데이래요." "그래서." 티브이의 웃음소리와는 온도가 다른 목소리가 답을 했다. 소파에 앉아, 누워서 쿠션만 안고 있던 호는 얼굴을 들어 퉁명스레 대답하는 제 연인을 들여다보았다. 시선은 앞의 예능에 고정되었지만, 귀는 저에게 집중하는 샤카의 모습에 호는 속으로 세상에 외쳤다. '오늘도 내 애인이 이렇게 귀엽다!!!!' 한...
연습은 시작됐고 안무를 맡아주고 있는 디렉터가 매끄럽지 않은 동선을 수정하고자 호석을 불러냈다. 안무팀과 디렉터, 호석의 회의는 생각보다 길어졌다. 땀을 뻘뻘 흘려가며 연습하던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바닥으로 드러누웠다. 3시간이 다 되도록 논스톱으로 진행된 안무연습에 모두들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더군다나 시작부터 좋지 않았던 분위기 탓에 긴장을 잔뜩 한 나머...
태형의 상황도 다를 바 없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어디 하나 풀어낼 데가 마땅치 않아 더 그럴 수밖에 없었다. 정국의 눈치도 봐야 하고, 정국의 기분에 따라 멤버들의 눈치도 봐야했다. 괜히 저 때문에 멤버들에게 불똥이 튈까 조마조마했다. 멤버들 앞에서 정국에게 또 상처받는다 해도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했다. 정국이 저를 ...
정국이 먼저 태형에게 다가갔던 건 다른 이유는 없었다. 사람을 싫어해본 적이 없다. 사회생활을 하고부터는 더 그랬다.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을 애써 바꾸려 들지 않았다. 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않았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무시하면 그만이었다. 원래 무심한 성미를 타고 나기도 했다. 그런 정국이 며칠 동안이나 있는 힘껏, 그것도 누구보...
그래... 준이는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혼자 남겨질 다빈이 생각해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조건 다 해야만 해< 마인드고 준이가 죽을 거라곤 눈꼽 만큼도 모르는 한다빈은 준이가 왜 저렇게까지 지 몸 혹사 시켜가면서 아등바등 하는 지 알리가 없겠지..ㅋㅋ 단순히 준이가 자기 애 취급 한다고 생각 할 듯. 나도 너만큼 한다고, 그렇게까...
유난히 기분이 좋았다, 일이 잘 풀릴 것 같았다. 포스기의 화면을 두드리는 도영의 손끝이 오늘따라 가벼웠다. 잔을 엎지르는 손님도 없었다. 도영의 옆에서 영호도 '평범하지만 특별히 좋은 날'이라며 제 마음을 슬쩍 건드렸다. 도영은 속으로 그 말을 씹고 또 씹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평범하지만 특별한, 오늘, 그 남자... 도영은 갑작스런 일을 반기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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