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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염소자리」 : 아티스트 운 그림이나 예술 방면에서 숨겨진 재능이 개화하며, 자신을 위해서보다는 누군가를 생각하며 만든 작품이 생각지도 못한 고평가로 이어집니다. : 연애운 커플은 바람과 불륜에 주의! : 환경변화에 주의 무리하지 말고, 이직은 하지 마세요. 11위 「게자리」 : 연하 운 하반기에는 회사나 학교에서 귀찮은 일을 많이 떠맡아야 할지도 ...
승우. 파이널은 새벽에 끝났다. 무슨 정신으로 생방송을 했는지 모르겠다. 믿기지 않는 높은 순위로 엑스원 멤버가 됐다. 다행이다. 병찬이 몫까지 해낼수 있어서. 불행이다. 빅톤서 내몫은 해낼수 없어서. 기쁘면서도 슬픈 감정이 뒤섞여 머리가 지끈거렸다. 수빈이 보고싶다. 방송 끝나고 곧장 숙소로 갔다. 수빈이 문앞에 기다리고 있다. "승우형 축하해요" 별안간...
※본 게시물에는 약물 자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니 꺼려지는 분께서는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나는 도망친다. 그러나 용서받지 못할 도피는 아니다. 몇 번이나 괜찮다고, 네 곁이라고 외치던 나는 결코 떳떳할 수 없다. 영원하지 못한 안식을 찾아 헤매고 순간에 불과한 구원을 부르짖었다. 무한한 우리의 순간들을 그...
* 이즈레오 게스트북 원고에 실린 단편입니다. * 다소 과격한 워딩과 사망 소재가 존재합니다. 민감하신 분은 주의바랍니다. Nemesis Requiem - 천벌의 진혼곡 세나가 죽었다. 이 간단명료하고 확실한 사실을 스스로 받아들이기까지 자그마치 몇 년이나 지났다. 코끝에 맴도는 체향과 귓전을 파고들었던 목소리가 희끗해져서 직접 과거를 뒤지지 않으면 당장 ...
발행하다 실수를 해서ㅜㅜㅜㅜ 구매하신분들은 아래 공지 확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https://my-s-10bun.postype.com/post/4618556 !!!결제전 확인!! https://my-s-10bun.postype.com/post/4911547 이 게시물 구매하시진 않았는지 확인해주세요!! 아래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니 두번 구매하지 않...
그 이후로 두 달이 넘도록 나가는 매주 다나의 꽃다발에 쓰일 꽃을 미리 골라놓았다. 처음에 스타티스 때와 달리 꽃다발로 미리 만들어놓지 않은 건 혹시 마음에 안 들까 봐 확인을 받고 꽃다발로 만들기 위해서라고 핑계를 댔지만, 사실은 꽃다발을 만드는 시간 동안만이라도 다나를 가게에 붙잡고 싶어서였다. 그렇게 매주 이루어지는 짧은 만남들 속에서 서로 편해져 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가 너 과외 해 줄게.” 전정국과의 인연은, 좀 이상하게 시작됐다. 안녕, 여름 검은 머리, 하얀 피부. 동그란 눈, 반듯하고 단정한 교복과 잘 어울리는 동그란 안경. 그러니까 전정국의 겉모습은 딱 그거였다. 모범생. 바로 봐도 모로 봐도 선생님의 예쁨을 도맡아 받을 것 같은, 그린 것 같이 단정한 모범생. 특이사항이 있다면 눈에 띌 정도로 수려한 용모...
https://youtu.be/2f75am10ra8 나유고로우 - 또 만나가 있다면 (원곡 : 하츠네 미쿠 - 또 만나가 있다면) 思えば後悔は二つくらいしか無いな 오모에바 코-카이와 후타츠쿠라이시카 나이나 생각해보면 후회는 2개정도밖에 없어 誕生日プレゼントが渡せそうに無いこと 탄죠비 프레젠토가 와타세소-니 나이코토 생일 선물을 건네주지 못하게 된 것 貴方に見せ...
*외계인 레오 X 학생 이즈미 *캐붕주의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읽어주세요 W. 세르니아 마음이 어지러웠던 날이 있었다. 충동적으로 뛰쳐나갔던 그날의 시간은 밤 12시. 신데렐라는 종이 울려 집으로 돌아갔어야 할 시간에 밖을 향해 내달렸었다.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에 호흡이 가빠졌고 터질듯한 심장박동이 이어졌다. 답지 않았다는 건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다...
식은 커피는 잔에 나이테를 그리며 말라갔다. 크롤리는 이따금 커피잔을 돌려 바닥에 남은 알갱이를 굴렸다. 코에 스치는 잔향이 커피의 오래된 향기인지, 아니면 남은 기억에 불과한 것인지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크롤리는 처음 커피를 받았을 때 아지라파엘의 셔츠에 튄 자국의 위치가 왼쪽이었는지 오른쪽 어깨 아래였는지 따위를 생각하다가 아지라파엘이 흠흠하고 기척을...
매주 목요일에 오는 손님이 있었다. 검은색 정장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지만, 늘 재킷 밑에 입는 화려한 꽃무늬 셔츠와 날카로운 눈매가 조폭을 연상시켰다. 하지만 매서운 인상과 달리 그 사람은 늘 조심스럽게 꽃을 고르고 정중한 말투로 계산을 했다. 나가의 짧고도 험난한 꽃집 아르바이트 생활 중 가장 예의 바른 손님이었다. “어, 뭐야, 진짜로?”“꽃집에서 일...
* 폴킴-spell 그대는 나를 좋아한다 민윤기 전정국 전정국 여덟 우유를 먹어도 크지 않는다 매일매일 집에와서 내 방문보다 냉장고 문을 먼저 여는데 앞집 윤기형은 손도 크고 발도 크고 키도 크다 근데 왜 나능.. 나만.. 손도 요마나구 키도 아직 이런거야.. 짜증나.. 언눙 윤기형처럼 큰 사람이 되고 싶다! 키도 이만큼! 손도 이만큼! 전정국 열 앞집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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