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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알바 0시-6시 대타 구합니다 - 원우' '뭐야 원우씨가? - 순영' '근데 원래 열두시를 0시라고 하나? - 민규' '뭔 시비야 자정이니까 0시라고하지 - 순영' '아 죄송요ㅎ 원우씨 제가 해드릴게요ㅎ - 민규' '해드린다는 표현이 맞나... 돈이 민규형한테 갈텐데... - 승관' '그로게.. 걍 제가해드려도될까요?이거아님? - 찬' '다들 조용히...
*라이트모드 권장드립니다! 철벽선생 TALK 4 쌤 ㅠㅠ 요즘 왜케 피곤해보이세요 어디 아픈 거 아니죠..??? 나 피곤해보였어?? 엄청엄청 ㅠㅠㅠㅠㅠ 아 ㅋㅋㅋ 아냐 아프진 않은데 그냥 생각할 게 좀 많아서 걱정해줘서 고마워 해주~ ㅠㅠ걱정은 당연히 하는 거죠!! 쌤 감기기운도 좀 있으신 것 같던데 조심하세요! 쌤 아프면 제 맘도 아프다구용,, ㅋㅋㅋㅋㅋ...
첫째날, 유기현 팀장은 직장인으로써 올해 10년차를 맞이했다. 그리고 그걸 기념하는 건지 뭔지, "팀장님... 진짜 죄송해요." "아니예요. 뭐가 죄송합니까. 일단 빨리 정리해서 들어가세요." "하루에 한 번 유선 보고 드릴게요..." "됐어요, 됐어. 빨리 들어가. 옆 팀에서 다 쳐다본다." 팀원 6명 중 4명이 한날 한시에 코로나 확진. 며칠 전 월말이...
11 코즈프로 사옥이 위치한 ES 빌딩의 18층, 성막 안에 은밀히 숨겨진 성소처럼 18층의 가장 내밀한 곳에 코즈프로 대표실이 있었다. 누군가에게 한 번도 닿아본 적 없는, 달리 말하면 허울뿐이라고 볼 수 있는 대표 자리는 형식적인 직함일 뿐이었다. 자리는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리’라는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돼 자리의 실질...
코믹<불멸의 그대에게> 스포일러 주의 “여긴…….” 정신을 차렸을 때 본은 거리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본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거리는 마치 그동안 본이 보아온 모든 것들을 솜씨 좋게 꿰맞춰서 만들어낸 것 같았다. 거리를 둘러보던 본의 시선은, 길 한 켠에 있는 꽃집으로 향했다. 색색깔의 꽃들이 ...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그렇게 도착한 이명헌의 집안에는 작은 농구코트부터 별게 다 있었다. 진짜 부자구나! 너. "농구 좋아해?" "농구부에용." "아, 진짜?" 그러고보니 아는 게 하나도 없네? 당연하지 어릴 때 며칠 보고 끝이었으니. 이런 생각을 하던 중 이명헌이 나를 꼭 껴안았다. "어!" "보고 싶었어용." 이렇게까지 보...
방랑 18세, 조연수.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다. "어, 어...? 저거 뭐야." 정확히 말하자면, 게임 시뮬레이터 빙의물 세상 속의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다. "...조연, 수?" 나는 이 세상의, 미연시 게임 빙의물의 원래 주인공이었다. 새로운 빙의자가 들어오니 과거형이지만. 벌써 몇 번째 빙의자더라. 음, 그러니까... 모르겠다. 못해도 세 자릿수를 넘은 게...
주자서는 휘우듬하게 기우는 몸에 당황해서 눈을 감았다. ‘아… 빠지겠다… 옷이 젖으면 내가 사야 하나?” 같은 생각을 하고 힘을 뺐는데 순간 누군가 그의 허리와 허벅지를 잡았다. 거의 다 뒤로 넘어간 주자서의 몸이 일으켜지고 주자서를 붙잡은 사람을 보았다. 햇빛에 가려 그림자진 남자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주자서는 남자의 팔을 잡고 몸을 일으켰다. “...
* 드라마와 같은 설정으로 2023년 2월 5일, 6일 이틀간의 이야기입니다. 1. 하루 살아내는 것은 힘에 부치는데도 계절은 순식간에 바뀌곤 했다. 이상한 일이지. 동식은 거실 창문을 열어 포근한 공기를 집안으로 들여 보내며 중얼거렸다. ‘인생을 살아간다는건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일이라 하더군요.’ 미간을 찡그리며 살짝 웃던 말간 얼굴이 떠올랐...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 되었음을 밝힙니다. - 이미 유명한 작가님들 것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찾았습니다. 도스 작가님 작가님이 끓여주는 김찌들 상, 하 나뉨 비인기 가이드 후편 강헤엄 작가님 어 푸 어 푸 콬제로 작가님 맛있으면 0kcal 온차 작가님 온도차이 코반김 작가님 파도의 종착지 리리 작가님 눈밭 리만 작가님 리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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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장 - 그토록 고대하던 날이 왔다. 발 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인파가 몰리고 소란스러운 곳이 달갑지 않아 기피했지만 오늘만큼은 나츠마츠리가 존재한다는 걸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없었다면 지금쯤 ‘여인을 성가셔 하는’ 쿠죠 죠타로가 기녀와 함께 축제에 간다는 소문이 퍼져 도성이 발칵 뒤집히고도 남았을 거다. 여편네와 영감의 호들갑은 덤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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