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55~56- ** 콰앙-! 예고 없이 들려오는 소리에 스팬담이 멍한 머릿속을 일깨우며 천천히...
"하기 싫은데." "그럼 하지 마. 그거 돌려줘." 돌려 달라는 요청이 무색하게도 뺏다시피 손을 뻗었다. 눈치가 빠른지, 사실은 입을 뗀 순간 그 애가 손을 뒤로 뺐다. 속속 간파당한 기분이 들어 거북했다. 결국 헛짓한 손 혼자 남았다. 입술을 꾹 다물고 그 애를 봤다. 시큰둥하다. 이게 지금 씨발 뭐하는 짓거리야. 한참 격 낮은 말이 입속에서 꿈틀거린다....
[ 그래도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지 보고 싶어. 그러니까 이번엔 이토 씨를 따라갈거야. ] [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변하는 것이 있다면,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리고 나는 변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믿고 있다. ] 헤이스케와 사이토가 신선조를 떠났다. 이토 카시타로우에게 동조하던 신선조 대원들과 함께. 나찰이 치즈루를 습격한 사건 때문에 ...
※주의사항 -카나마후 / 마후에나 / 마후미즈마후 / 미즈에나 위주 +카나에나 약간 -통합본 안올리는 점 참고해주세요. 맘같아선 깔끔하게 하나로 합쳐 올리고 싶긴 한데.. 작심삼월 참여작이라 안되네요. 혹시나 오타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완결 뒤 수정하겠습니다.. -표기한 커플링대로 읽어주세요. *리버스절대안됨* 벗이여 나는 지으리라 O Fr...
열아홉에서 스무 살로 넘어가던 해. 민정은 친구들과 소리를 지르며 거리를 활보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온몸에 퍼진 술기운으로 인해 얼큰해진 얼굴을 숨기지 못하고 깔깔거린다던가, 고래고래 악을 지르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가끔은 장소를 가리지 못해 주택가에서까지 넘치는 혈기를 뿜어내다 보면 조용히 하라는 큰소리를 듣기도 여러 번이었다. 그러나 그런 짜증 섞인...
1. 2. 3.
달이 멀어진다. 한 천재 과학자가 그토록 사랑하고, 많은 이들을 광기의 끝으로 몰아넣었던 거대한 달이 땅에서 밀려 나간다. 강한 순수의 빛이 조금씩 줄어들고, 세계는 점점 어두워져 갔다. 마법사들은 제각기 주문을 외웠다. 검은 밤에 자그마하게 나타나는 별빛처럼, 마법사의 성정을 닮은 불꽃이 하나둘 타오르기 시작했다. 손바닥 위에서 타오르는 빛깔의 향연으로,...
별이 되는 조건은 아주 간단하다.하나, 국가를 위해 죽을 것.둘, 그 외에는 없음. 공무원은 직업전망 측면에서 보자면 아주 괜찮은 축에 드는 편이다. 국가가 파산하기 전까지는 정년이 보장되어 있으니까. 그런 공무원 중에서는 밝은 곳에서 일하며 모두에게 존경과 국가적 예우를 받는 사람도 있지만, 뼛골 빠지게 일하면서도 제 앞으로 떨어지는 몫이라고는 쥐꼬리만한...
세상이 날 가지고 트루먼쇼를 하는게 아닐까. 승철은 당장이라도 사실은 깜짝카메라였습니다~ 하는 소리가 들리길 바랐다. 분명 어제 너무 마시긴 했는데. 숙취인지 아닌지 모를 두통과 함께 정신이 들었을 때는 난생 처음보는 실크천의 이불과 큰 방 안이었다.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붙잡고 얼굴을 잔뜩 찡그리니 물이 든 잔이 눈 앞에 들이밀어졌다. ...
*본 작은 19세기 초 빅토리아 여왕 치세를 배경으로 하여 전개됩니다. 따라서 다른 표시 없이 큰따옴표 내에 들어가는 대사는 모두 영어이며, [ ] 표기를 사용할 경우에 한하여 오스트로바이에른어(오스트리아계 독일어)를 뜻합니다. “[ 지나, 지나, 우리 꼭 가야해요? 난 여기가 좋은데… ]“ ”[ 분명 몬트로즈 영지도, 잉글랜드도 좋아하게 되실거에요, 공자...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지민은 퇴근하고 돌아오면 창문을 활짝 열어두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겨울에는 기온이 가뿐하게 영하로 내려가니까 환기 할 때만 잠깐 문 열어놓는다 하더라도 날이 따뜻해지면 사정은 달라진다. 집 창문을 열어두는 게 디폴트로 장착 되어버린다. 하루종일 집 안에 묵혀있던 공기를 빼내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도 좋았고, 계절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