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Warning : Doctor's Death, Torchwood season 3 spoiler ※ 13년 11월 연성의 재업입니다. 여러모로 설정파괴가 있으며 반공식 설정을 제 마음대로 끌어다 쓴 부분이 있습니다. ※ '누군가에게 사랑에 빠져 평생 동안 그 곁을 맴도는 죽음'이라는 소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착상을 얻었습니다. 엘리자벳의 죽음보다는 ...
믾백, 과거의 연애 “어? 동호 염색했네?” 주황빛으로 물든 머리칼을 가리키며 종현이 물었다. 동호는 멋쩍게 웃으며 제 머리를 매만졌다. 아론의 지인이 새로 개장한 헤어샵에 들렀다가 서비스 받은 것이었다. 값이 무료인 대신에 선택권을 잃었다. 어림잡았던 것 보다 훨씬 눈에 띄는 색상에 동호는 등교 내내 민망한 것이었다. 과사 근처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
Guiding Point 11 “……설마, 지금 저 의심하는 거 아니죠?” 한참의 침묵 끝에 먼저 입을 연 해리가 얼굴을 찡그렸다. ‘설마’라는 단서를 붙이기는 했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물어본 거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았다. 그가 친하게 지낸 해그리드의 닭들을 그가 해칠 이유가 없다는 것도, 조용히 살아오려다가 본의 아니게 사건에 휘말릴 때도 있었지만 나...
2017.08.12. 스타트렉 통합온리전 스타플릿 아카데미 G11a 뎁님 부스에서 신세질 본즈술루 원작기반 책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 A5 | 26P | 옵셋 | 5,000원 | 원작기반 | 15세 * 벤과 헤어진 후 거기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는 본즈와 술루가 나옵니다. (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나오지 않습니다) * 노골적이지 않은 성애묘사가 포함되어...
(샘플입니다. 중간 내용 발췌) 그것이 신센구미 부국장으로서의 의무이자 책임이었다.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는 없었다.….아니.. 정말 그러한가. 길게 생각할 것도 없이 이 짧은 반문에도 금방 흔들린다. 솔직히 이제는 모르겠다.콘도가 이대로 사형에 처해 지면 자기 자신도 어떻게 될지. 콘도가 죽는다.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 그 것을 견뎌 낼 수 있을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8/12 토요일 스타트렉 통합온리전 참가합니다. 1. 부스 위치: J11 (레드존) 2. 부스명: Latent 3. 부스에 가져가는 회지들 -구간: 본즈커크 앤솔로지 <직장 내 고충상담센터>. 재고 소량 가져갑니다~ 19금, 308p, 2만원, 소설+만화. -신간: AOS 본즈커크 <푸른 연필> 썰북. 썰북으로 나오지 않고 웹공개합...
내가 이 노잼변태 만화를 또 그 리 다니 ,, , , , , 제 필사적인 검열을 봐주 세요 ,,, ,,, 변신이 풀리면 알몸이 댄단 설정은 그냥 얍님이 보구십어서 넣엇 는대 그냥 그럭내요 (슬 픔 ,,, ,,, ,,, 다크니스 ,,, 마이 ,,, 소 ㄹ ㅗ우 ,,,
당신 능력으로 가능하잖아요.당돌하게도 얘기한다. 그러니까, 기억 좀 지워주세요 w. 옆집 사는 김망고 아예 지우러 가요, 차라리. 물론 지우면 다시 기억이 날 수는 있어요. 나는 지우개마냥 기억 전부를 슥슥 지우는 건 아니라서요. 내가 하는 뜯어내는 건 일종의 화이트로 그 부분만 덮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아니면 종이를 찢어내는 거랑 같거나.또 뻔한...
오랜만의 오붓한 저녁 식사였다. 석진은 시험 준비로 학교에서 밤을 지새야 한다며 좀 전에 울며 등교했고 정국은 얼결에 끌려갔다. 내가 전공책에 줄을 그을테니 넌 영감을 받아 작업하렴. 무슨 한석봉 어머니도 아니고. 근래 라운지 뮤직에 심취해있는 정국의 영감은 석진의 줄긋기 소리로 채워질 수 있는 게 아니었지만, 나이 많은-그래봤자 두 살- 형을 혼자 학교에...
3교시 쉬는 시간. 반장과 부반장이 교탁 앞에 섰다. 청소 당번 뽑을게. 티브이 앞부터 지그재그로 갈 거니까 자리에 다 앉아봐. 바꾸기 없고 거부하기 없다. 마치 공기놀이 시작 전처럼 짧은 규칙이 떨어지고 시작됐다, 3학년 2반 배 <2학기 청소 구역, 나의 운은 어디 까지인가!>. 2분단 뒷자리인 나는 다리를 달달 떨며 곧 다가올 뽑기를 기다렸...
ㅡ형이 그런말 하는거 오랜만에 본다. 옹성우를 골목길에 남겨두고 비겁하게 도망친 바로 다음 날, 아침부터 나는 꼬박 이틀을 앓았다. 몸살감기였다. 그 날 타일 바닥에 앉아서 나는 결국 울었다. 왜 울었는지, 잘 몰랐다. 모른채로 그냥 울었다.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모르는건 항상 무서웠다. 옹성우를 보는 것이, 그런 의미로 무서웠는데 옹성우를 똑바로 바라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