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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외전으로 쓴 내용이라 1편을 안 보신 분들은 1편인 Wish your를 먼저 보시길 바랍니다. 순영은 더 이상 할 말을 찾지 못하고 지훈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분명 어딘가 특이한 형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형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근데 방금 그 말은 누가 들어도 자신을 놀리거나 거짓말인게 분명하지 않은가. 그렇지만 지금 눈 앞에 ...
기숙사에 도착하고, 자신과 석진의 방을 열고 들어간 호석은 무거운 교과서들을 다시 책꽂이에 꽂았다. 책이 죄다 두꺼운 탓에 자리가 조금 모자라서 억지로 꾸역꾸역 욱여넣었다. 그다음엔 깨끗한 종이를 한 장 꺼내 그 위에 유폴 티백을 올려두었다. 호석은 늘 그렇듯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오늘은 야외에 머무른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욱 꼼꼼히 ...
나는 우리나라 최고 로펌의 비서다. 8년차 대리 말년, 내년엔 과장 승진 대상자. 이 일은 정말 좋은 직업이다. 정시 퇴근에 야근 없음, 회식 1년에 한 번. 당직 서는 날은 OT비도 꼬박꼬박. 무엇보다 꼰대 상사가 없다는 점이 아주 좋은데, 여기 변호사들은 지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똑똑하고 잘나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아주 젠틀하고 우아하게 행동하기...
2년전 신청서가 너무 X팔라기도 하지만 나부터 얘가 어떤 앤지 점점 희미해지는 것 같아서 되돌아보는 글이며 옛날 설정들과 함께 리뉴얼 방향성도 주절거리지 않을까 싶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22/sh/4228058b-daac-4c0f-97db-da7ea2356621/13672697fc32ae4622b35629f1ad8c...
(연재 시작 2020년 8월 9일 ~ ) 서로 애칭 자기, 햄찌로 부르는거 보고싶다... 사소하게 달달한 일상도 좋고 가끔 싸우는 것도. "햄찌, 일어나" "자기... 오늘은 좀 더 잘까?" "안ㄷ..." "쪽" "야..." . . . 어느 날 깊은 산속 동물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홈에 갑자기 나타난 젊은 호랑이 부부. 보통 덩치의 호랑이 한마리와 그에 비해...
주의:캐릭터에 대한 가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오수 남편캐들은 거진 데릴사위일 듯. 카트리지는 이집트 쪽에서 건너온 왕족이지만 라미오 집안에 장가 오면서 성 갈았고, 컨티뉴도 Sher가네 시조긴 하지만 사실상 데릴사위였을 거 같음. 3대째인 패치는 말할 것도 없겠지. 펜토미노는 클레오파트라 같은 느낌? 클레오파트라는 남동생인 프톨레마이오스 13세와 결혼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에, 에취!" "아악! 이사쿠! 콧물이 무진장 나오잖냐! 얼굴 이쪽으로 하고 재채기하지마!" "미, 미안해... 토메사부, 에, 엣취!" "아, 정말!"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 맞이했던 닌술학교의 새학기는 어느덧 끝무렵이 찾아왔다. 하늘 높이 떠있던 태양은 슬그머니 기울어지고, 푸르렀던 초목들은 어느새 붉고 노란 물이들어 잎사귀를 떨궈내기 시작했다. 심심...
글쎄 엄마가 뭐랬어. 노력하다 보면 기회가 온다고 했잖니. 성찬이 작년에 부상 때문에 남들 다 뛰는 경기 하나도 못 나갔잖아. 그 때는 진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는데 역시 꾸준히 열심히 하면 하늘이 알아준다니까. 엄마가 신년에 절 가서 부처님 만나고 온 게 다 효과가 있었나봐. 여주야, 근데 왜 대답이 없어? 엄마 말 듣고 있어? 흥분한 엄마의 말을 들으면...
‘뭐?’ 내 손에 쥐어져 있던 캔디 바가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최한솔 좋아하는 애 있다며?’ 얼빠진 얼굴로 진수를 빤히 바라보았다. 진수는 그럴 줄 알았다는 듯 피식 웃으면서 내 어깨를 툭 쳤다. ‘뭘 그렇게 놀래, 고자인 줄 알았더니 좋아하는 애도 있고 다 컸다. 우리 한솔이~’ 장난치는 그 말투에도 나는 웃을 수 없었다. 왜? 걔가 왜 좋아하는 애가...
결국 일 분이 지났으나 못 박힌 듯 제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거봐요, 각오라는 게 이런 거야. 쉬운 게 아니거든. 내 사람은 못 될 것 같네요. 돌아가요, 형.” 인성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한 표정으로 돌아가 앉았다. “싫다는 사람 억지로 시키는 것만큼 끔찍한 게 없거든. 물론 앞으로 내 사람이 되면 그럴 때도 있겠지만 시작만큼은 자기 발로 들어...
SD 두상 2인+화관,헬멧 추가 옵션입니다. 커미션 문의 https://open.kakao.com/o/sLckV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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