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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미유쨩, 팔이 왜 그래? 다쳤어?" 「배구부 매니저가 사랑받는 법」의 여주인공. 그러니까 사쿠라 미유는 오른쪽 팔에 깁스를 한 꼴이었다. 대체 왜. 원작에는 사쿠라 미유가 팔에 깁스를 한 내용같은 거, 당연히 나온 적 없기에 더 혼란스러웠다. 행방불명이었던 여주인공. 그 여주인공을 만나자마자 일이 꼬였다. 정말이지. 지지리도 운...
이대로 방금 하나만 올리면 안될거 같아서 하나더 올렸어요! 그럼 즐감하세요! 퇴근시간이 되도 잠뜰이 오지 않자 그들은 전화를 해보자고 했다. 덕개:안받아요.... 라더:그럼 누님 집에 가봅시다! 라더: 누님- 누님- 계십니까? 각별:들어가보자. 이들은 잠뜰의 집안으로 갔다. 하지만 거기엔 잠뜰이 없었다. 모두:사건이다...! 잠뜰 시점 잠뜰:으음... 여기...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우리가 꿈을 꾼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당연하다. 나였어도 이 일을 겪지 않았더라면 단지 지나가는 악몽을 꾼 것이라 생각하고 지나갔을테니 앞에서 말한 대로 그날, 그 일을 겪지 않았더라면 말이다. 그날은 유독 한여름이었지만 왜인지 모르게 묘한 서늘함이 느껴졌고 나시를 입었던 나 자신이 무색해지게 옷장 안에 정리해뒀던 얇은 카디건...
그냥 트위터에 바로 올릴까 하다가 사족 길어질 거 같아서+계정 아디 한컷한컷 박기 귀찮아서.. 등등의 이유로 바로 포타에 직통 백업합니당😶 어느날 비공이 된다면 유료로 내리고 수정+리터치 하는 중이니 구매 꼭 안하셔도 됩니다.. 주제:선크림 이나리자키 4인(미야즈,스나,키타)+세이죠 콤비(오이카와,이와쨩)// NCP ...후에 히나타도 추가 예정 성인 시점...
*동시대 코로나19 관련 AU(?), 30대, 같은 구단 근무, 동거 설정. “어, 준호야. 코로나 음성? 다행이네. 그래 그러면. 응, 이따 봐.” 통화를 마친 정대만의 표정을 본 선수가 말을 건다. “대만 선배, 뭐 좋은 일 있어요?” “아~ 아니, 애인이 코로나 검사 했는데 아니래서. 감기래 감기.” 아침에 의무팀 권쌤 코로나 의심이라고 증상 있으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y. YU 강훈과 혁재는 대학교 과제를 마치고 늦게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다정히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 현관으로 들어선 둘은 늦은 저녁을 먹고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침실로 들어갔다. "잘 자 형아!" "아가도 잘 자~" 《쪽-》 ※※※ 늦은 새벽, 잠시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일어선 강훈은 팔베개를 하고 곤히 잠든 혁재에게서 조심히 팔을 빼낸 뒤 방...
❌ 주의 ❌ -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 본문에 등장하는 모든 연예인 분들을 향한 악플이나 비난은 절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말이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길 원한다고. 틀린 말은 아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천국은 지옥보다 훨씬 살기 좋고, 평화롭고, 따뜻하고 상냥한 천사들이 나를 이끌어줄 것...
현종과 당군악, 맹소와 설소백은 단상 위로 올라왔다. 그들은 날카로운 단도를 꺼내 들어 손가락을 베어냈다. 붉은 피가 손가락을 타고 내려와 술잔에 담겼다. 네 명의 피가 한 술잔에 담겨 이리저리 섞였다. 네 문파의 수장은 모두의 피가 담긴 술을 나눠마셨다. 맹의 개파를 기념하는 의식으로는 단출하면서도 과격한 방식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짧은 의식동안 네 명...
예상치 못한 문제가 하나 생겼다. 김여주의 매 회차가 시작되던 시점으로 회귀했기에 인준의 현재 소속은 의료팀이었다. 원래는 김여주가 현장에 다녀온 팀원들을 무리하게 치료하고 가이딩하느라 폭주했고, 그 때문에 인준이 김여주의 전담 가이드 합류한 거였는데. 김여주의 희생으로 바뀐 세계의 설정값 때문에 팀원들이 그만큼 다쳐올 일이 없었다. 물론 김여주가 자가가이...
by. YU 동해는 오늘도 고된 야근을 마치고 집에 들어섰다. 그런데 집 안이 평소보다 조용한 것을 느꼈다. 아, 항상 맞아주던 정수가 없기 때문이었구나. 동해는 이미 잠들었나 싶어 얼른 씻은 뒤 조용히 침실로 향했다. 《끼익-》 문을 열고 들어서자 아니나다를까 침대 위에는 곤히 잠들어있는 정수가 보였다. 동해는 피식 웃으며 정수의 곁으로 다가가 누웠다. ...
ⓒ 2023. 쿠카 all rights reserved *연속 재생해 주세요* "129번부터 140번까지 이쪽에서 대기할게요." 하얀 복도, 하얀 벽. 창문이란 창문은 짙은 선팅지로 가려져 있어 내부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차트를 들고 사람들을 안내해주는 사람 역시 하얀 방호복으로 모든 것을 가린 채 눈만 빼꼼 내밀고 있다. 안내자를 제외하고 이 복도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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