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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가 퇴원하고 유중혁과 김독자 둘만 집에 있을 때, 유중혁은 김독자에게 닭칼국수를 해주었다. "전부 먹어라, 김독자." "이거 전부다......?" 그릇 가득 들어있는 닭칼국수를 보고 김독자는 아연실색이었다. 하지만 유중혁은 다 먹을 때까지 봐주지 않을 것 같았다. "중혁아." "남기게 해달라고 빌어도-." "그게 아니라, 같이 먹자." "......"...
*본 글은 존과 로저가 각각 미성년자와 성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성애적 장면은 없습니다. 아빠가 죽었다. 빗길에 운전미숙으로 인한 연쇄 추돌사고에 휩쓸렸다고. 부고를 전해 준 담당 형사가 그렇게 말했다. “시신은 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사고가 꽤 크게 나서……. 이게 같이 나온 신분증인데, 아버지가 맞는지 확인해 줄 수 있겠니?” 존은 얌전히 고개를...
산아, 이리와. 산은 말이 없었다. 미동도 않는 산을 바라보며, 우영은 절로 미간이 구겨져가는 것을 느꼈다. 산아, 힘주어 다시 한번 내뱉은 말에도 산은 그저 홍중의 목을 더욱 강하게 끌어안은 채 매달리고 있었다. "최산," "허락도 없이 들어오셨네." 어, 이거 제법 열 오르네. 우영이 고개를 좌우로 우두둑, 꺾어가며 천장을 향해 떨리는 한숨을 가느다랗게...
*23/07/08 유료 전환 합니다 선우가 대학에 합격했다. 재현이 잠시 일을 보러 나간 사이 받은 전화였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이재현이 사 온다던 닭꼬치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늘어져라 늦잠을 자고 열 한시가 넘어서야 일어난 선우는 잠깐 구청 좀 다녀오겠다는 재현의 카톡을 뒤늦게 봤고 뭐 먹을까 냉장고나 뒤지고 있었다. 요즘은 대부분 재현의 방에서 잠을 잤...
"어머나! 저기~...괜찮으신가요?" 🥨 🌸 이름 샤비 L. 마르티네스 (Chavi L. Martinez) 🌸 나이 19세 🌸 성별 XX 🌸 키, 몸무게 153cm / 42.2~ 43.6kg 🌸 동물 종 유럽 햄스터 🌸 작위 자작 🌸 부서 마법부 🌸 외관 🌸 성격 [나긋한], [포근한], [따스한] "표정이 슬퍼보여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앗, 곤란한 일...
※ 살인묘사, 자살 언급이 있습니다. 업보를 쌓으면 지옥에 간다. 윤회. 그러나 윤회는 현실을 사랑하는 현대인들에게 천벌 따위가 되지 못한다. 불이 끓는 지옥에서 몸을 담궈야 진정한 업보 청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 윤회해서 지렁이로 태어나면 흙 파먹고 개로 태어나면 개풀 뜯어먹고 살자. 살으리랏다 살으리랏다. 강산에서 머루 따먹고 나무껍질을 캐먹으리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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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를 집에 먼저 보낸 유중혁은 닭칼국수 재료를 사서 집으로 왔다. 물론 중간에 만둣집도 들러 만두도 잔뜩 사 왔다. 집에 도착하니 오래간만에 보는 아버지도 계셨다. 그런데 집 분위기가 이상했다. 유중혁은 이전에도 집에서 그런 분위기를 느낀 적이 있었다.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겠다고 부모님께 선언했을 때, 딱 그 분위기였다. "아들...
*짧고, 빈약합니다.....................별거없습니다... 청은 '슈'라고 불립니다. (애칭으로) ~화재사건이 일어나기 몇 달 전의 봄.~ 유독, 그날 만큼은 주변 동료들이 지쳐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했다. 상황은 날이 갈수록 더 안좋아져, 영매를 꿈꿨던 자들 조차도, 하나둘씩 지쳐가는 것을 느꼈다.
“이동해랑 헤어질 수 있게 도와줘.” “….” “도와줄 거지?” 꽤 절박하게 부탁해오는 태도에 혁재는 침을 꿀꺽 삼켰다. 아, 별로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 그런 걸 도와줄 사이도 아니고…. 혁재 눈앞에 서 있는 여자아이, 그러니까 혁재와 같은 학년의 이우주는 불과 3일 전 친해진 친구였다. 급식실에서 따라붙는 시선이 있는 것 같더니, 식판을 반납하고 돌아서...
" 어짜피 놀수 밖에 없다면 놀자 " | 이름: 천 연율 | 나이: 19 | 성별: xy | 키/ 체중: 176.3 / 61 | 외관: ( 댓글 첨부 ) | 성격: 소심한 ↳ 그는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그렇기에 주변에서 ' 소심하다 ' 라는 말을 들었다. 허나 그는 나서는 것을 싫어할뿐 의외로 친해지면 나쁘지 않다. 다정함 ↳ 그와 친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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