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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본 글의 엔터는 편의상의 것으로 실제 책에서는 편집되어 나옵니다.* 샘플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거실로 쏟아지는 볕이 노곤하여 깜박 잠들었던 것 같다. 딩동, 하고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퍼뜩 눈을 뜬 치아키가 푸석해진 얼굴을 제 손으로 한 번 쓸고는 허둥지둥 현관까지 뛰어나갔다. 문을 벌컥 열었더니 조금 놀란 얼굴의 미도리가 거짓말처럼 서 있었다. 그 ...
도둑놈의 후손, 뻔뻔하다, 트라이던트, 감사히 여겨라. 사실 그가 대화에서 들을 수 있는 건 얼마 되지 않았다. 동훈과 철창 밖에 선 이들의 거리가 멀기도 했고 들으라는 듯 크게 말한 것들을 빼고는 자기들끼리 작게 속삭였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런 까닭에 동훈이 파악할 수 있는 건 그들이 대놓고 말한 위의 단어들이 전부였다. 차례로 해석해보면 사실 이게 해석...
띵 눈앞에 흐릿한 메시지가 떠올랐다. “아무도 모르게 –방으로 오세요” 그 메시지를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한 사람이 있었다. 아니 사람인가? 그것조차 미심쩍은. 어둠에 휩싸인 그는 익히 알고 있는 모습을 짓고 있었지만, 싸늘하게 내려앉은 입꼬리는 그의 기분이 전혀 좋지 않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었다.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가고 있어요.” 사람이...
I am with you 사막이 된 도시에서 물 대신 모래가 흐르는 강위에는 칠이 빗겨진 철제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바쿠고는 그 곳 철제 다리 난간에 걸터앉아있었다. 산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침묵이 모래 위를 흘러내리고 있었다. 영원한 도시 속에서 유일한 사람이 된 기분이 어떨지 물어보면 그는 어떻게 대답할까. 아마 “꺼져”, “닥쳐” 정도로 이야...
※스포주의※ H.B.D - "가브리엘, 뭐하고 있었어?" "아, 엘리야. 잠깐 졸았나봐." "정말? 많이 피곤하면 어서 들어가서 자. 네가 존다니 답지않네." 무슨 꿈을 꾸고 있었더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봤을때는 이미 저녁 시간을 막 지나갈 무렵이었다. 분주하게 사람들이 스쳐지나가고 말소리가 귓가를 스쳤다. 어쩐지 익숙하고, 그립지...
리드보컬 - 로저 달트리, 키스 문 [Jimmy] The beach is a place where a man can feelHe's the only soul in the world that's real 해변은 상념을 안겨주는 공간이야 이 세상에서 오직 혼자만이 실재하고 있다는 기분 말이지 Well I see a face coming through the h...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위이이이잉-. 타닥타닥. 은근한 잡소음은 생각을 비우기 좋다고는 하지만,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어제 동아리 회식이 있고 나서, 쪽팔려서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해서 차라리 잠이라도 잘려고 모든 수업을 다 재끼고서는 동아리방에 왔는데 왜, 저아이가 있는 것인지... 지끈거리는 눈을 감고서, 어제 일을 생각했다. - 고등학교 때, 남들과 똑같이 공부하고...
There are men high up there fishingHaven't seen quite enough of the world 해변가의 높은 쪽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남자들이 있어 그들은 아직 세상에 대해 잘 모르겠지 Ooh, I ain't seen a sign of my heroesAnd I'm still diving down for pearls 내...
※ 돕섭 관계에 대한 글입니다. 매우 취향 타니까 주의해주세요. 올릴까, 말까. 백현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았다. 벌써 고민하기 시작한지 30분이 지났다. 테이블에 머리를 쿵 부딪히고 눈을 감았다. 그 앞에 노트북의 화면은 마찬가지로 30분째 켜져 있었다.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듯, 백현이 쓰다 만 게시물은 끝을 맺지 못하고 있었다. 30분간 겨우 두 문장...
어머니. 제가, 제가 다시 이 땅에 돌아왔답니다. 아니, 아니죠. 호수라고 해야하겠지요. 생명의 근원-그리고 죽음의 고향인-나와 당신의 고향에. 어머니, 전 어렴풋이 그 노래를 기억해요. 당신이 언젠가 나에게... 자장가 대신에 불러주었던 그 노래. 반짝이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따스한 거실 안 불타오르는 난롯불 앞에서, 그리고... 당신께서 내...
리드보컬 - 로저 달트리, 피트 타운젠드 Here by the sea and sandNothing ever goes as planned 여기 바다와 모래사장 위에서는 그 무엇도 계획에 얽매이지 않아 I just couldn't face going homeIt was just a drag on my own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아 여태까...
차원이동물AU, 가족물 원글: Across the Universe https://www.fanfiction.net/s/4180686/1/Across-the-Universe 안녕하세요, 고하이입니다. 오늘 가져온 글은 제목 그대로 차원이동에 관한 글입니다. 해리가 다른 세상에 존재하는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에요. 해리가 시간이동 및 차원이동을 해 가족을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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