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제목에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냥 마이 페이지를 듣고 있어서. 왜 내가 글을 쓰려고 했는지 생각났다. 도영이 보고 싶어서. 김도영 보고 싶다.
민석의 연락이 반복해서 떴으나 준면은 멍하니 바라 보았다.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반짝거리는 알림에 따라 관자놀이가 지끈거리는 걸 겨우 참으며 숨을 깊게 들이 쉬었다. 준이가 누워있는 방문을 흘깃 보고 잠금을 풀었다. 괜찮다고, 통화라도 해서 목소리를 듣고 싶은데 과연 듣고 아무렇지 않게 반응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있었던 일을 모두 쏟아...
황제의 궁에는 도화가 사시사철 피었다고 했다. 그 도화가 시들라치면 황제가 그리 손을 쓴다는 풍문은 성을 넘어 장안을 재웠다. 다들 그 도화를 이르러 황제의 소년이라 이르렀다. 도화 "어이구. 우리 귀한 분 이제 눈 뜨셨는가.""할머님. 계속 제 곁을 지키고 계셨습니까? 깨우시잖고요." 소년은 눈을 뜨자마자 묵직하게 얹히는 아픔에 살짝 미간을 찡그렸지만 자...
첫사랑 by. 까만술 "집안끼리 정략결혼하는 세종 보고 싶다" 에서 시작 된 글 - 사장님! 이번 신상 컬렉션 모델이었던 A 씨, 오전에 기사 난 것 혹시 확인하셨습니까? "아니요, 미안합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슨 일입니까?" - 하, 저희도 이제 막 확인했는데요, 새벽에 해외 원정 도박 건이 터지더니, 아침에 난 기사에서는 마약까지 의심된다고...
좀더 쉬어야 한다는 의사의 만류에도 다니엘은 급하게 퇴원을 했다. 성우가 있는 곳으로 가야했다. 한시라도 빨리 성우가 보고 싶었다. 성우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성우에게 가는 내내 1분은 1시간 같았고 1시간은 하루 같았다. 병원의 만류로 운전을 하지 못해 비행기를 타고 택시를 타고 다니엘은 대휘의 집앞에 도착했다. 꼭 닫힌 검은 철문 앞에 서자 조금 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카톡 대화내용 백업본입니다 >> 대화체 주의 -욕, 자음, 오타남발 주의(존나, 시발, ㅠㅠㅠ, ㅋㅋㅋ 등) -스압주의 위니 : 그럼 해가 지났을테니 위니 : 또 새해 해돋이 보러가 위니 : 이번엔 좀 멀리 가도 좋겠다... 위니 : 동해나 머... 위니 : 이런데루... 위니 : 겨울바다에서 위니 : 기다리는데 위니 : 혁이가 패딩 앞에 끌러...
건아, 책상에 두었던 핸드크림 못 봤니? 방학의 첫날을 건은 그렇게 시작해야만 했다. 그렇다. 누이의 핸드크림은 제 방에 있었다. 말하자면 좀 더 처참한 형태로. 내일 이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이 멍청함 짐승새끼의 머리를 한 대 쥐어박을 거야. 건은 그렇게 속으로 다짐하며 방바닥에 사방팔방으로 터져있던 핸드크림의 잔해를 닦아야만 했다. 지독한 여름방학...
바깥에서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믹스커피였다. 감방에 들어오니 이것도 귀한 물자라 감지덕지, 인이 박히도록 마시고는 있었지만 한재호는 끝내 믹스커피를 좋아하지 못했다. 도리어 젊은 영근은 믹스커피가 제일 입에 맞다며 아침마다 커피를 도맡아 탔다. 뜨거운 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내밀며 영근이 말했다. -그 애는 어쩌실겁니까. -누구. -어제 그 애 말입니다. 어...
TV에서 길고긴 장마가 끝이 났다고 말했다. 그동안 민현은 몇번이나 동호와 종현에게 연락을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다. 종현의 자취방에도 찾아갔다. 하지만 그곳에도 아무도 없었다. 한참을 문을 두드려 보았지만 열리는 것은 종현의 자취방이 아닌 신경질 적인 옆집이었다. 민현은 하루는 종현을 원망했다. 싫다면 싫다고 안된다면 안된다고 말을 해야하지 않냐며. 하...
1. 유치원생 바쿠고 그거 너무 보고싶다 바쿠고 어마어마한 말썽쟁이라서 유치원 방학하는 순간부터 지옥을 맛보았던 바쿠고네 부모님... 방학 끝나가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데 바쿠고가 아빠! 나 내일도 방학이야. 해서 흠칫 소스라치는 바쿠고네 아빠 뭐 무슨소리야 너 방학은 어제까지야 내일은 유치원 가야하는거야 하고 애 어깨 잡고 세상 진지하게 이야기하구ㅋㅋㅋㅋ...
1. 못 하는 바쿠고 최근에 갑자기 떠올린 건데 쇼토른으로는 왠지... 왼쪽이 잘 못하는 거 보고싶어요. 정말정말 많이보고싶다(짱 아무말 좋고 어떻고 할 새도 없이 그냥 아프고 이상하고 딱 죽겠다 싶은데. 제 위에서 애를 쓰는 왼쪽 얼굴 보는 순간 그런 거 다 잊혀지는 거. 정신 못 차리고 아, 씨. 하고 얼굴이 달아올라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에 가슴이 뛰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