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본명: 이유연 닉네임: 잔디 성별: 남 나이: 22 키/몸무게: 170/평균 고등학교 2학년때 첫 웹소설을 연재함. 모든것을 비공개로 지금까지 웹소설작가로 활동 중. 장르는 로맨스. 작가 닉네임은 키위, 유연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부모님과의 관계는 평화로우며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진학을 하지 않은 채 혼자 자취를 하며 웹소설 작가로 활동 중. 나른해 보이...
Tip. 국가안보실 제1차장 박평호. 제2차장 김정도. (실제 직업 나잇대는10살정도 더 많지만 무시해주세요🙏) 안보전략비서관 방주경 / 국방비서관 장철성. +아시아 마피아라는 다소 허무맹랑한 소재가 있습니다. (이미 판타지지만 노골적인 판타지요소를 가미해 전반적으로 로맨스 분위기를 내고싶어 결정했습니다.) 나중에! 수위 부분은 성인버전으로 올라갑니다. ☆...
사막을 걸어본 적 있나요.버석거리는 모래가 발에 붙어오며, 느껴지는 갈증이 목 안에서도 버석거림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깊은 물에 잠겨본 적 있나요. 목 너머로 차고 오르는 물은 이다지도 차가워서, 심장이 얼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였습니다. 나는 어떠했던가요. 나를 지나가는 것들은, 내가 이미 겪은 것과 잊으려 했던 것과, 그럼에도 버리기엔 아까워 꾹꾹 ...
- 혜빕님의 작품입니다. - 글 부문, 반반버들잎 도령과 연이로 참여하셨습니다. 아주 먼 옛날, 한 아이가 살았다. 아이는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의었고, 이 때문에 아이의 곁에 남은 가족은 어머니뿐이었다. 어머니는 자신의 지아비가 세상을 떠난 뒤, 아이를 더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그런 어머니의 노력을 알았던 것인지 아이는 좀처럼 어머니의 속을 썩인 적이 없...
#프로필 #4반! 본 프로필은 pc에서 작성되었습니다. 0:00 ◦────────────────◦ 5:01 ↻ ◁◁ II ▷▷ ⇄ “ 어으, 더워…. 이게 날씨인가 싶다. (어휴) ” 뭐…. 여름이니까 당연하고, 여행가는 건 덥든 안 덥든 재미있을 게 분명하니깐~! 🌊이름 : 낭화연 浪火燃 ⤷ 양주 낭 씨. 이름 한자는 화연이의 아버지께서 직접 지어주셨는데...
한 달 하고도 20일 초과ㄷㄷㄷ 무슨 일을 했냐면 걍 만화책 보느라.🙃 원래 계획은 토요일까지 선화 마치고, 일요일에 채색 명암넣기였는데 우째 밀려버려서... 일요일 오후까지 선화를 하느라 대충대충... 다음 화는 여름휴가도 있고(여름휴가를 아직도 안 쓴 근성), 추석연휴도 있으니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주인 얼굴은 여자얼굴 바탕으로 그리는 건 맞...
다음 날, 소연이는 학교 갈 준비를 하고서 노트북을 들고 나오는데, 왠 외제차가 보이고, 그 곳에 우기가 보였다. 소연이는 아이고야.. 하고 한숨을 쉬고는, 나오면서 여기서 뭐해요? 하고 물어본다. 기다리고 있던 우기는 어? 소연씨~ 하고 웃으면서 인사한다. 소연이는 여기에 언제부터 온거에요? 하고 머리 쓸어 넘기면서 묻자, 우기는 웃으면서 학교에 데려다 ...
고통이 멈추었다. 눈을 뜨니 마주한 것은 그토록 바라고 간절하게 원하던 다정한 햇살이었다. 저도 모르게 코트로 얼굴이며 몸을 가렸지만, 더는 아프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선 내려두었다.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흘러나온 감탄은 스스로가 늘상 듣기에도 끔찍한 목소리가 아니었다. 이건, 아주 오래된 기억 속에서 자신이 말하던 목소리와 같았다. 고개를 드는 여러 기억들...
* 열람 중 결제에 의문이 생기신다면? 댓글을 봐주세요. “뭔데?” “백호동 가는 중앙 통로 환기구 점검하고 거기 딱 아늑해서 좀 누워있었단 말야. 근데,” “서지혁, 또 거기서 담배 피웠어?” “아닌데? 지현아, 진-짜 아냐! 진짜 순수하게! 나 오늘 거기 수리 담당이었잖아! 봐봐, 스케줄표에,” “그래 그래, 누워있었는데, 그래서?” “지혀나아. 진짜야...
머리가 아찔했다. 눈 앞은 캄캄해 보였다. 아마 쓰러졌던것 아닐까 하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몸은 이미 일어나 있었다. 무릎을 꿇고, 손에는 무언가를 든 채로. 내 두번째 삶의 첫 기억이다. 눈을 내리깔아 손을 바라본다. 옷을 바라본다. 둘다 불투명한 검붉은 액체가 범벅되어 있었다. 이상하리만치 냄새가 좋았다. 핧고싶은 기분마저 들었다. 그러나 조금 의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