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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이크 이전에 만든 편도 포타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후원용 결제창이에요~ 즐겁게 감상해주셨다면 기쁘겠습니다.
내용이 좀 우울한거 같아 본지(미정발스포주의)4컷 한장 추가 나오야가 너무 악역같다...
*주의: 오타 많음.. *브금과 함께 읽어주시면 더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하루였다. 학생의 하루 일과가 특별해 봤자 얼마나 특별하겠어. 그래. 그러니 오늘도. '변함이 없는 하루여야만 했다.' 늦은 밤. 한 통의 문자. 낯익은 이름. 그리고 의미 불명의 부름. ■ [ 지금 당장 강당으로 와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당혹스럽다...
The name of you 1. by 그늘아래 제이 K. 지민은 작가의 이름을 한참이나 들여다 보고 있었다. 뭔가를 골똘히 생각해낼 때 늘 짓곤 하던 표정을 하고 있었다. 그 이름을 보고 있으면 이름을 가진 이의 신상정보가 모니터 화면 위로 휘리릭 정보가 떠서 올라갈 것처럼 말이다. “또 뭔 생각을 하는 건데?” “형, 아니 부장님?” “하나만 해...
바람이 분다. 땅거미처럼 내려앉은 먼지가 쓸려간다. 모래 닮은 머리카락이 뺨을 스친다. 누군가는 갓 북부의 산맥을 넘은 소년에게 숲에도 겨울이 있음을 일러주었다. 아, 여긴 정말 춥군. 그런 말을 잘도 덧붙여가면서 숲의 겨울은 온난할 것임을 되뇌었다. 그가 약속한 대로 숲의 겨울을 알리는 것은 발자국도 남지 않을 얇은 눈발과 듬성듬성 흰 털이 나는 짐승, ...
지난 시간을 기억해보자. 나는 김해의 어느 게임잼에서 3등으로 수상을 받게 되어 BIC에 전시하게 되었다. 비록 비경쟁부문이긴 하지만.. 그래도 BIC에 전시해보자는 목표는 다른 방법으로 성공했다. 이제 BIC가 내일이다. (비즈니스 부문) 하지만 나는 26일부터 27일까지 활동한다. 왜냐하면 일반인은 출입이 안된다고 한다. (참고로 내 명의가 아닌 게임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첫편 바로보기 👇👇 ⚠️이번 편은 밝은 분위기의 글이 아니기때문에 흐름만 이해하고 싶으신 분은 맨 아래만 보시면 이해하시는 데에 지장이 없슴미당! 브금도 쪼끔 무서우니까 안들으셔두 돼요! ⚠️ 시티고 공주님 항상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 든든하게 뒤를 지켜주는 사람, 존재만으로도 안심이 되는 사람. 이여주의 삶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진실이 아닌 이야기를 멋...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2기, 「회옥・옥절」 에피소드를 거쳐 마침내 8월 31일부터 「시부야 사변」 방송이 시작된다. 본지에서 「시부야 사변」이 연재될 때 언젠가 애니메이션화되어 영상으로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생각했는데, 막상 눈앞에 닥치니 TV 앞에 앉아서 보는 것 뿐인데도 불구하고 다리가 얼어붙어 버린다. 원작에서는 약 1년 3개월의 연재 기간, 단행...
나는 우울증으로 시작해 양극성 기분장애와 경계성 인격장애, ADHD와 충동장애, 거식증과 심지어는 약간의 해리성 정체감 장애의 초기 증상까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정신건강의학과 환자였다. 위 질환들은 어찌 보면 되게 심각해보이긴 하지만, 나는 타고난 연기자였는지 비정신과환자처럼 생활할 수 있었다. 그래도 속은 문드러지고 질환은 심해졌기에, 입원을 결정했을 ...
올해로 31살. 그는 올해로 기어이 30대를 넘겼고, 이제 만을 밀어넣으면 20대라는 거짓말도 통하지 않았으며 물론 훌륭하고 안정적인 30대라고 칭하기에도 방금 멀쩡하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된 터였다. 퇴사를 한 계기야 별로 없었지만 파장은 대단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운 좋게 이름 난 회사에 취직해서 계속 버텨온 게 강세헌이라는 인간의 처지였던 ...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간질였다. 사락사락, 그녀가 책 넘기는 소리만이 공간을 가득 메웠다. 평화롭기 그지 없다. 하지만 이 평화를 깨는 소음이 존재했으니. “이제 그만 나랑 놀아주지.” 그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집에 놀러와 놓고 책만 읽는 그녀가 못마땅한 모양이었다. “그 말을 하고 싶으면, 나한테 홈즈를 추천해주면 안됐지.”...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선배님,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월요일에 뵐게요.” “어? 어, 그래.” 승철선배는 뭔가 물을 것처럼 멈칫하더니,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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