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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사람이라면, 슬슬 깨어나 위태롭고 새로운 출근을 준비할 아침이었겠지만, 장소는 외곽의 버려진 연구소이자 한 정착지. 정착지 내부는 언제 그랬냐는 듯 횃불로 겨우 몰아내던 어둠대신 환한 전등이 모두를 비쳐주고 있었다. 그곳에서 생존자들이 그토록 바라던 햇빛을 모래폭풍이 막아버린 탓에, 밤새 겪은 비극들을 지우고 있었다. 대화하며 알고 지낸 사람의 흔적...
오늘은 000는 이에이리와 함께 고전 내의 도서- 자료 열람실에 들렀다. 시골에 나타나는 주령과 도시의 주령사이엔 큰 양적, 질적 차이가 꽤 있다고 들어서 임무 나가기 전 선배들이 주령 퇴치 후 제출 한다는 보고서를 읽어 보고 싶었다. 나무와 종이, 먼지냄새가 떠다니는 도서 열람실은 그날 따라 왕래하는 사람이 적어, 이에이리는 반전 술식과 치료 때문 인지 ...
인적이 드문 학교의 3층 복도 끝, 코너 바로 옆으로 커다란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다. 마치 한 사람의 것 같은 그것은 사실 두 사람의 것으로, 작은 그림자의 주인이 먹힌 것이었다. 등 뒤에 벽과 고죠 사토루 사이에 틈 없이 낀 그녀가 기어이 그의 옷깃을 움켜쥐며 고개를 돌리려 했다. 그러자 큰 손이 턱을 고정시키듯 잡더니, 그가 고개를 반대로 틀며 더욱 깊...
절다의 시점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꾸벅 오늘은 퇴 마의 기사를 만났다. 그는 나와 다르게 재능이 있다…… 나의 전속 호위기사로 임명된 것도 그 재능 덕분 이겠지…. 나와 비슷한 또래 라는 데, 어쩜 저리 올곧은 눈을 가졌을까... 분명히, 나같이 재능없는 사람들을 경멸하고 있을 거야……. -이상하다. 정녕 내가 잘 못 봤던 것 인가. 오늘 용건 때...
[다음 소식입니다. 저번달 UN 평화유지군 유럽 지부가 폭파된 이래로, '리유니온'이라는 테러단체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중동의 ISIS와 연합해 파괴공작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 단체는...] "잘 잤어요?" 금발의 소녀가 뉴욕 맨하탄 섬의 작은 아파트에서 눈을 떴다. 그리고 누군가가 쌀쌀한 아침 기온을 이겨내기 위해 준비된 핫초코를 건네고 있었다. "우...
-2부. 전편과 이어집니다. 나는 침대에서 다시 깨어났다. 커튼을 열었는데 나 말고도 환자들이 많았다. 의사는 내가 깨어난걸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할 일들이 많이 밀렸기에 ‘뭐, 나쁠 건 없지’ 라 생각하며 병동에서 나왔는데... “링크! 어떻게..?” 느닷없이 공주님을 마주쳤다. “아,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가보겠습니다.” “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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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은 서둘러 방으로 가 침대에 누웠다 "그럼 또 물 올라오면 어떻게 할까요?" 시아가 진지하게 말했다 시아의 말에 모두 오랫동안 생각에 잠겼다 당연하게도 다들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었으니까 윤슬이 머리를 감싸더니 입을 열었다 "그... 한솔이 말 들어보면 물이 진짜 빨리 차오르는 거 같던데 차라리 미리 옥상 쪽에 가는 것도 나쁘지...
권전 입니다.
전편 학교는 여전했다. 강단에 선 교수들이 청춘을 즐겨야 한다고 역설하면 학생들은 그러한 가르침을 좇아 스스로 알코올 덩어리가 되길 자처했다. 그런 관계로 학교 앞 술집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개강을 맞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처지였다. 시끌벅적한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 어귀, 제일 끄트머리에 위치한 도시포차도 예외는 아니었다. "나 진짜 섭섭해." ...
“아, 씨발!” 아닌 밤중에 욕설이 울려퍼진다. 땡그랑, 삽이 돌에 부딪히는 소리는 덤이다. 소음의 원인이 끼고 있던 목장갑도 벗어던지며 성질을 낸다. “진짜 여기 맞아? 정희찬 이새끼 똑바로 알아온 거 맞냐고. 씨발, 여기가 맞으면 뭐라도 나와야 될 거 아냐!” “준수, 진정해라……. 괜히 목만 마르다.” 준수라 불린 남자를 진정시킨 옆 사람이 우웅, 울...
w. 찬토 *** "잘 잤어?" "..으응." "이제 점심시간인데." "벌써.." 아이들이 모두 뛰쳐나가 고요한 반. 색색 곤히 잠들어 있던 자영의 눈을 덮은 머리칼을 넘겼다. "..." 그러자 무쌍꺼풀의 긴 눈매가 드러났다. 하얀 피부와 답지 않게 놓인 눈밑점은 자꾸만 자영을 탐하고 싶게 만들었다. 보드라운 자영의 볼을 쓰다듬다가도 손가락을 간질이는 옅은...
표지공개 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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