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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당황했지만 그런 기색을 보이지않으려 애쓰며 엘레베이터에 올라타고 칸이 있는 맨 윗층 버튼을 눌렀다. 엘레베이터에서 자신과 문제를 일으키진 않으려니와 칸의 사무실로 들어가기 전 넓은 로비와 복도에는 몇몇의 경호원이 대기하고 있다. 물론 그들은 칸이 뱀파이어인걸 알고 있었다."뭐야, 나 바빠.""지금 나한테 그걸 말이라고 해?"사실 이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뻔...
죽은 네가 돌아왔다. 나는 굳어버렸고, 너는 희미하게 웃었다. 솔직히 말해 믿지는 않았다. 할로윈에 죽은 사람이 돌아온다는, 그런 시덥잖은 이야기. 말도 안되는 멍청한 이야기였다.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별 것도 아닌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너는 즐겁다는 듯이 했던 너를, 아직도 기억한다. “타이가큥, 타이가큥은 ‘할로윈의 기적’을 믿어...
프롤로그 : 꽃처럼 어두운 방 안이었다. 창문 하나 없는 밀폐된 공간은 문틈으로 새어나오는 빛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릭은 모든 것을 볼 수 있었다. 방 가운데에 있는 테이블과 그 위에 놓인 와인잔, 그리고 그 앞에 앉아있는 한 사내의 모습까지도 무척 선명하게 보였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가 릭에게 자리에 앉으라 손짓했다. “나에게 무...
프리스트 보다가 떠올라서 그만.. 늘 써두지만 전 글을 써본적 없기때문에...썰을 다듬어서 썼다고해도 읽기 힘드실껍니다(...) 문장을 쓰는것이 매우 한정적인 머리..흑.. *** 걷는 이 하나 없는 깜깜한 밤, 인적이 드문 동네. 시간은 새벽 2시를 넘기고 있었고, 꽤나 나쁜 일로 시끄러운 동네라 이 시간에 문을 연 곳은 뒷골목의 클럽이나 은밀한 거래가 ...
오랜만에 만화 관련 포스팅ㅋㅋㅋ 할로윈 버전! 을 보시면서 원작도 봐주시면 좋습니다. 토리도는 좀비, 키사는 늑대인간, 헬하운드는 잭 오 랜턴ㅋㅋ 오리지널 버전도 컬러링한 적이 없는데 이벤트부터 칠해보네...오리지널이랑 같은 색인건 머리색뿐....ㅋㅋㅋ 근데 색 하도 오랜만에 칠해봐서 키사 머리색이 저랫던가...이러고 있고...ㅋㅋㅋㅋ
@red8bean88 어제쯤 영생을 얻은 아가씨. 재벌가에 태어나 사치와 쾌락을 누리다 이제 못해본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하는 도박뿐임을 깨닫고 흡혈귀의 피를 마심. 왠지 이제야 사는 것같다고 평함. 수염이 귀여운 교양교수님이 요즘 맘에 든다고 함. @SAELAH_ANDLUS 동족학살로 연맹에 지명수배된 신성로마제국출신 귀족아가씨. 차갑게 바랜 금발과 옅...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과거에 남녀구분 없이 잡아먹던 뱀파 아멜리는 정체를 알면서도 자기에게 호의적으로 굴던 남자를 만나게 되지 한창 심심했던 그녀라 그 남자와 가까이 지내며 그의 동료들도 만나 덕에 사냥의 재미도 알게 되고 잘 지내며 그 남자와 야릇한 감정을 주고 받으며 '이 사람 괜찮네'란 생각을 품어. 하지만 동료 중 한 놈은 아멜리가 모아놓은 것들 훔쳐 먹으려고 기회를 엿...
살짝 이르지만 할로윈용으로 그린 뱀파이어 마츠들. 마침 뱀파이어 일러랑 헤소쿠리 뱀파이어 이벤트 코스튬 두개 있길래 보류조랑 부양조 나뉘서 입힘
만약에 아카아시랑 보쿠토 둘다 뱀파이어였으면... 보쿠토는 사냥해서 흡혈하면서 아카아시가 사냥해서 자기아닌 다른사람 피가 아카아시 몸에 들어가는걸 싫어하고 대놓고 질투할 것 같다. 그리고 징징대겠지..다른사람 피 먹지 말라고..대신 보쿠토가 자기 입에서 입으로 피 공급해줬으면.... 아카아시도 계속 징징대는거 들을바에는 맞춰준답시고 사냥은 안하는데 아카아시...
더께처럼 어깨를 누르는 피로 탓에 시야가 흐려지자 술만 떠올랐다. 술만이 때처럼 눌러붙은 고통을 흐리게 해줄텐데 맥코이는 결국 서랍에 처박아놓은 비타민사탕을 씹어 먹었다. 아동병동에서 나눠주고 남은 설탕덩어리였다. 입에서 녹듯 골치거리가 사라지길 바랐다. 귀가 있고 눈이 있거나 활자를 읽을 줄 아는 누구나 제임스 커크가 고용한 변호사가 케이트 리버링이란 사...
"The Curse was in his blood now." 신부에게 축성 받은 성수, 등 뒤에 맨 석궁, 순은을 박아 넣은 탄두, 겉면에 은을 도금한 대검. 맥크리는 '그 날' 이후로 모든 장비를 바꾸고 개조했다. 더 커진 구경과 괴물 같은 위력을 발하는 6연발 리볼버, 보급되는 팔뚝만한 대검은 그 강도도, 크기도 이전과는 격을 달리했다. 세심하게 날을 ...
제임스. T. 커크는 마녀였다. 23세기에 들어와서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냐고 비웃겠지만 정말 그는 마녀였다. 마녀사냥에서 살아남은 아주 유명한 집안의 마녀였다. 제임스는 마녀의 여러 능력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환생' 을 관여하는 사람이었다.그의 손에서 환생할 자와 환생조차 하지 못하고 불에 타 죽는 불쌍한 자로 나뉠만큼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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