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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득한 퍼니 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기한 것으로 가득한 세상이에요 동화 속에만 존재한 고통을 지우는 지우개를 원하시면 상처를 준 이에 대해 세 문장 적어 주세요 그러면 눈 깜빡할 사이 상처를 지워 줄게요 상처를 준 존재는 어떻게 되냐고요? 그건 영업비밀이에요, 죽지는 않으니 걱정 말고요 현실을 잊고 싶은 분들은 좋아하는 것을 실체화하는 환상...
-본 글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글입니다. -모든 워홀러가 이렇지 않으며 님들은 저보다 더 짱 최강의 워홀을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글 완결 후 수정하겠습니다. 우선 적는동안은 편하게 스르륵 적는용이라 음슴체로 갑니다. *해당편은 지역과 인물이 특정될 수 있어 가상의 지역과 가명으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세컨 비자 썰은 짱 기니까...
빠트리거나 더 필요하신사항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B캐릭터가 그리기 까다로운 편이라 홍조, 꼬리는 생략 가능합니다!!!...
“우승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송태섭(28세). 선로커즈 소속. 포인트 가드, 6개월 전, NBA 은퇴 후 선로커즈로 이적- “우승 소감 한 마디 하신다면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경기였어요.” “정대만 선수를 도와서 팀의 최다 득점을 어시스트 했고 결국, 승리로 견인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원래 잘 하는 거고, 정대만 선배는 제가 잘...
7살때부터 글만 주구장창 쓴 사람의 1차러들을 위한 글 커미션 지/금/개/장 컴퓨터 노화 문제로 모든 파일 날라가서 복구 불가능 및 컴퓨터 사용 불가로 모든 커미션 당분간 받지 않습니다!! 타입 A 정석적인 글 커미션 타입! 신청자님이 원하는 모든 글을 써 드립니다. 프로필/로그/자관/연성/자캐...등등. -> 공미포 1자당 2원 * 타입 란에 원하는...
미방
세이프 하우스 39, 베르무트를 주축으로 키르, 워커, 버본이 모였다. "그분께서는 진을 되찾아 오는 걸 우선으로 하라고 하셨어." "하긴, 진은 꽤 많은 걸 알고 있죠." "형님이 쉽게 입을 열진 않으실 거다." 모두 딱히 떠오르는 계획이 없는지 말이 없었다. "하아, 그러니까 왜 그렇게 서두른 거야? 대놓고 함정이었잖아." "녀석들이 형님을 노렸을 줄은...
판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작가가 되려면 여러 장벽을 넘어야 했다. 신춘문예와 같은 문단의 인정이 대표적인 사례였다. 기성 제도의 허락(?)을 받아야 비로소 독자와 만날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누구든지 글을 쓰려고 한다면 플랫폼의 힘을 빌어 도전하면 그뿐이다. 인터넷은 거의 모든 것을 바꿨다. 1. 주목경제 온라인 시대 글은 대중의 주목을 받...
난 이 성좌에 홀로 앉아 마지막을 장식할 것이다. 점점 물이 차오르는 게 느껴진다, 여기서 죽고 싶진 않아, 이렇게 외쳐봐도 날 구원해 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눈물이 볼을 적신다, 진짜 여기에서 죽는 거야? 죽지 않아. 찰랑거리는 노란 머리의 여행자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하지만 이미 예언은 시작됐어, 막을 방법 같은 건 없을 거라고. 만약...
종종 갱신하겠습니다~ - 뱀파이어 AU 적막. 숨소리마저 커다란 소음으로 인지할 것만 같은 막이 내린 무대 위 사람이 하나 서 있다. 은은한 조명 몇 개로 겨우 형상이나마 확인한다. 박수도 없고 보는 관객도 나 홀로 척신이건만 그를 위해 커튼콜을 진행하려는 이처럼 중앙에 서서 우아한 손길로 치맛자락을 집어 올린다. 가뿐히 인사를 마친 인영은 천천히 고개를 ...
*개인해석 아! 하고는 남자의 고통스러운 듯한 소리가 허공에 흩어졌다. 그는 제 왼손을 부여잡고는 미간을 찌푸렸다. 작은 탄식에 가까운 소리를 뱉고는 손을 두어번 만지다가 손을 떼어낸다. 네가 냈지만 네가 낸 것이 아닌 이 상처. 아이러니 하지 않냐. 남자는 고통에 아랑곳 하지 않으며 무언가가 흥미롭다는 듯 눈을 깜빡이지도 않으며 어떠한 곳에 시선을 고정하...
영호야, 정말 갑작스럽지만, 지금부터 내 말을 듣도록 해. 들어서 나쁠 건 없을 거야. 아니, 듣지 않아서 생기는 다른 일들은 책임지지 않을게. 그러니 꼭 들어줘. 아, 맞다. 영호야, 처음 듣는 말로 이 말을 듣고 있다면 너는 나를 믿지 못한 걸지도 모르겠어. 그치만 뭐 어때, 다 네 선택이니까. 과거 회상이라도 좀 하면서 오는 게 어떨까? 이미 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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