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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잭에게. 나는 신을 안 믿지만 부활절은 선물을 주고 받을 명분을 주는 아주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 행복한 부활절 보내렴. 난 오늘 별 일 없이 엄마랑 집에서 노닥거릴 거야. 사실 우리 엄마가 아무 일정 없이 집에서 쉬신다는 것 자체가 별 일이지만! 이 달걀들은 내가 직접 삶은 거야. 그러고보니 요즘은 직접 만든 음식들만 선물하는 것 같네. 솔직히 난 요리를...
다음 소식입니다. 어젯 밤 새벽 12시 35분 경, XX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옥상에서 투신해 숨을 거두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 • • 내가 생각해도 나는 최악이었다. 잘하는 것이라곤 공부 밖에 없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 공부를 잘한다 해도 실력이 이것밖에 안되냐며 주변에서 몰려오는 압박들, 그로 인해 내 자신에게 느끼는 자괴감과 좌...
515화를 기반으로 한 날조입니다. 스포도 있고 개인 동인설정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중독 요소보다는 외신들과 독자에 관한 얘기가 주를 이루는 거 같아요.하지만 중독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 가정으로 쓴 글이기 때문에 중독으로 씁니다 ㅇㅁㅇ)9 시계에서 초침 움직이는 소리를 내지 않았더라면 그 공간은 그림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정적인 곳이었다. 시간이 흘러가...
툭.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수학 시간, 복도 쪽에서 창문을 통해 종이비행기가 날아와 내 머리를 치고 밑으로 떨어졌다. 어제는 복도에 ' 에네 바보 '라고 적힌 종이 붙이고 다니시더니... 학생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나에게 집중. 으으 , 너무하신 거 아니냐고요.. 그렇지만 꿋꿋이 수업을 듣고 있던 척하며 슬며시 종이비행기를 줍는 나였다. " 선. 배. 님! ...
잠이 오지 않는 밤 들여다본 내 얼굴 속에 네가 있었다. 왜 네가 거기에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서 의심이 갔다. -임승유, 투명한 인사 中- Alba. 새벽. 한겨울밤의 꿈이라함은 매섭고도 서늘한 기억. 어린 나는 버린 듯 남겨진 채 홀로 서있었습니다. 하이얀 눈에 사그라드는 아빠의 발자국만이 천천히 멀어지고 있었죠. "열 밤만, 딱 열 밤만 지나면 아빠가 ...
당신을 눈에 담고, 마음에 품고, 사랑까지 해버리고 나니, 그제야 당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임을 알았어요. 온전하지 않고, 불안하고, 위태로운 사람. 당신을 사랑하고 나서야 당신이 그런 사람임을 알았어요. 벗어나긴 힘들겠죠. 곧 바스라질 것 같은 당신에게서 나는 벗어날 수 없겠죠. 이미 늦었으니까.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이미, 당신을 사랑하고 있었으니까. 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영상이 짧습니다) 애인에게 시간표를 받았다. 생전 처음 받아본 것이라 입꼬리가 절로 씰룩거렸다. 사진도 하나 찍어놓고, 일부러 뽑아 냉장고에도 붙여두었다.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함께 있는 기분이 들었다. 이게 뭐냐며 약간 놀리는 듯 웃던 하나 씨가 굳이 떼어내지 않는 것도 좋았다. 색색깔의 시간표는 내가 보기에도 썩 괜찮았는데, 하나 씨 말로는 월요 공강...
꽃이 핀다 #1 "오늘이야말로 로잘라인을―" "이 꽃을 주세요. 받는 사람은 로잘라인." "…어라?" 방금, 대사가 끊기지 않았나? 애드리브적인 연출? 그러나 이즈미는 금방 그 생각은 거둬들였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멍하니 서 있는 소년의 모습을 발견했으므로. 그런 그를 의아하게 보고 있는 건 비단 그녀 뿐만이 아니었다. "사쿠야 군?" "……."...
사람이 검은나비에 물드려면 얼마나 큰 절망을 느껴야만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네가 검은 나비에 물드는 것 만큼은 보고싶지 않았는데. ...이제 꿈에서 깨어날 시간이야. 다 널 위한 거니까, 이 정도는 별것 아니지. *** 내가 저지른 행동이 어떻게, 무슨 이유로 그런 것인지는 전말을 알고 있는 나 조차도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 그렇기에 무엇...
❚정보 인원 - KPC+PC 1:1 타이만 추천 기능 - 관찰력, 자료조사 추천 관계 - 친구, 연인, 가족 (기본적으로 동거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투 - 없음 시대 배경 - 자유 롤플레이 기준 - 下 로스트 가능성 – KPC 로스트有, PC 로스트無 플레이 시간 - 1~2시간 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개요 비가 ...
나랑 졸업하면 결혼해줄래, 스가쨩? 첫눈이 내리던 날이었다. 그 날은 유난히도 추웠고 추위를 많이 타던 나는 데이트 내내 코를 훌쩍였고 보다 못한 너는 자신의 목도리를 내게 둘러준 것도 모자라 핫팩까지 사주었다. 하루의 끝자락에서 너에게 목도리를 돌려주고 핫팩에 대한 감사 인사로 볼에 짧게 입 맞추고 집으로 들어가려던 찰나 너는 생각지도 못한 말을 꺼내놓았...
토니가 구하러 오기 전까지 꽤 심한 부상과 연기를 들이마신 탓에 스티븐은 기진맥진한 상태로 숨만 쉬고 있었다. 차라리 단번에 숨이 끊어지도록 만들었다면 이렇게 고통스럽지 않았을 텐데. 아니, 아니다. 그는 이런 식으로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반드시 살아남아서 그를 공격한 자들을 찾아낸 다음- 허나 복수의 구체적인 계획을 떠올리기도 전에 다시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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