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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쇼인 저택으로 짐을 옮긴 날, 성당교회의 종이학이 왔다. 양 날개 길이가 30cm나 되는 종이학이 진짜 새처럼 날아오는 모습을 본 케이토는 말을 잃었다. 저게 바람에 안 날아가고 안 찢어진다. 자신의 서번트 앞에 체공하더니 확 펼쳐져 평범한 서신이 되었다. 에이치는 성당교회 쪽은 서번트의 종류, 수, 위치만 알 수 있는 지도가 있다고 했다. 그러니 통지는...
몇 번을 다시 계산했다. 별의 위치, 마력의 흐름, 성유물까지 모두 계획대로였다. 하지만 소환에 응해 나타난 이는 '히비키 와타루'가 아니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 가능한 변수를 모두 떠올려 정리했다. 계산의 오류는 아님을 방금 확인했다. 성유물도 오로지 히비키 와타루에게만 연관이 있는 물건이었다. 사고의 방향을 살짝 틀었다. 히비키 와타루가 이미 소...
"리츠, 일어나!" "후아아....... 더 잘래……." "더 잘래, 가 아니잖아. 체육관 닫아야 한다고." "내가 여기 있어도 문제없으니까." "스바루, 공 하나만 부탁해." "아……. 너무해, 마~군……." 체육관 바닥에 누워 벽을 보며 자던 소년은, 위에서 떨어진 농구공에 배를 맞고 일어났다. 눈물이 살짝 맺힌 눈으로 올려다봤지만, 상대는 아랑곳하지 ...
옆 방에서 교성이 들렸다. 오늘 데려온 건 남자였다. 벽에 기대앉은 캐스터는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의 놀이에 간섭할 생각도 여전히 없었다. 그래도 오늘은 전날처럼 괜히 시끄럽게 하지 않는 건 좋았다. 그는 과시하려 일부러 막지 않았다. 자신이 만든 약이면 어떤 인간이라도 육체의 욕망에 따를 거라고 했던가. 흘려들어서 정확히 생각나진 않았다. 끝나고 ...
"비둘기를 잡아볼까.......""비둘기요?""아니, 그냥 해본 소리야! 비둘기 고기 먹고 싶은 건 아니고!""키우려는 줄 알았어요.""하지메는 키워본 적 있어?""아뇨. 키워서 먹어볼까, 생각한 적은 있지만요.""효율이 안 좋을 거 같아.""그래서 포기했어요." 어제 귀가하고 침대에 누워서 한참 뒹굴거리며 딴 생각을 하다 늦게 잠들었다. 그 결과가 비둘기...
세상 모든 사건이 기사로 적히진 않는다. 취재 시간과 인력이라는 자원은 한정적이다. 이걸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사람들이 주목할 법한 일을 다루는 게 정답이었다. 여름 들어 알음알음 중학생과 고등학생 사이 유행하는 놀이는 그 범주가 아니었다. 이 놀이는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이 시작이었다. 이름은 『영혼님 소환식』이었다. 부르고 싶은 영혼님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서오시길, 안느Anne 수녀님. 예, 이쪽에 앉으시면 됩니다.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7월이니까요, 더우시다면 에어컨을 틀까요?예, 확인했습니다. 오늘을 기하여 안느 수녀는 여기, Y교구에 머무시게 됩니다.도쿄에 비하면 작은 곳이지만 지내기엔 불편하지 않으실 겁니다.숙소로 안내드리기 전에....... 물어보실 게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물어보...
※ 서번트나 마스터가 아니어도 일단 전원 등장 예정 ※ 작성자 쵱컾인 카나치아 빼고는 흐름에 따라 누구든지 친구 또는 콤비 수준에서 끝날 확률 높음 -> 커플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음※ 앙스타 2015년 스토리 복각을 다 뛰질 못해서 설정 오류가 존재할 가능성 있음※ 페스나 할아 페제 페그오만 손대봤고 다른 작품은 네타만 들어봐...
짐은 옥상 건물 난간 위에서 다리를 난간 밖으로 내민 채 앉아 있었다. 본즈는 짐의 뒷모습을 보며 다가가 다짜고짜 말했다. “뭐야? 무슨 일이야?” 갑작스럽게 들려온 본즈의 목소리에 짐은 화들짝 놀라며 뒤를 돌아보았다. 짐은 푸른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에는 무언가가 물려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연기’가 나고 있었다. “너!!!” 인상을 찡그리며 짐이 물고...
지난 5월 한 달은 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주주의의 대축제, 대선 열기로 뜨거운 달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떤 새 한 쌍은 청와대 관저 창틀에 둥지를 틀었고, 그 둥지의 새끼들은 마침 대통령 당선일에 부화하며 큰 화제가 되었죠. 그런 뜻에서 오늘은 지난 5월 한 달간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새였을, 바로 그 청와대의 새들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
지하실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길이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쏠렸다. 지하실 문 앞에는 짐이 서 있었다. “짐?!” 본즈가 놀라 짐을 바라보다 곧 자기도 모르게 안도의 웃음을 지으며 짐을 쳐다보았다. 그러나 짐이 바라보는 것은 본즈가 아니라 본즈의 주변에 서 있는 덩치와 노인이었다. 두 사람을 번갈아 보던 짐은 한쪽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말했다. “뭐야? 프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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