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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을 겪어야지만,그것이 소중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 녀석들이 꼭 있지.묻겠다. 네 녀석은 어느 쪽이지? 이름| 오스카 A. 휴고성별| XY학년| 3학년동아리| -외관| 백발_쉼표머리_청안_얼굴을 가로지르는 흉터_언제나 불그스름한 귀끝_마르고 단단한 근육_흰 장갑_심장부근의 브로치키/몸무게| 158cm 55kg 성격 독립적인_어른스러운_성숙한_잔잔한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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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쉬 x 류리 Sudden Wish w. 아웅 영웅왕이 개가 되었다. 개나리색 강아지를 가만히 내려다보던 류리는 할 말을 잃어버린 표정을 숨길 노력도 하지 않고서, 저를 올려다보는 붉은 눈동자를 마주 바라보았다. ‘뭘 그리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는 것이냐.’ 개가 말했다. 아니, 개가 아니고 길가메쉬가 말했다. 주둥이는 벌어지지 않았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 시리즈를 내기 전 광고를 하러 온 픽셀리 입니다. Escape from Alpha는 마피아 형식의 게임으로 완전히 닫힌 연구소 안에 남은 실험체들이 연구실 위험대상이었던 알파를 찾아내야 살 수 있는 탈출극입니다. 일단 직업은 실험체명으로 나눠집니다. 알파-마피아 역할. 한때 원수였던 베타가 만들어낸 게임에서 모두가 잠들면, 한명을 죽...
두사람이 연애를 했을 때도 지성은 피곤했지만. 헤어진 후에도 지성은 줄곧 피곤했다. 이유는 보려면 조금 거슬러 가봐야 한다. 몇 년 전. "이 형은." [황인준 형 - 부재중 전화 7통] "왜 나한테 전화를 할까." 지성은 궁금하다. 아침부터 핸드폰 액정에 찍힌 부재중의 주인을 가만히 응시했다. 누가 보면 나랑 지독한 연애한 줄 알겠다. 새벽에 질척거리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는 법이니 가끔 그들을 만난다. 자연스레 서로의 안부를 나누다 보면 그들은 나의 최신 근황을 듣고 매우 놀란다. 너 요새는 뭐 하고 지내냐? 나? 일용직 해서 그럭저럭 먹고 살고 ...
Actually it is a cricket eater not a dragon. Took a lot of time drawing this. Coloring with color pencils is not an easy work. Below is GPT generated description. Ignore it. but it is fun to read thou...
[ 착신통화 2:30:04 ] 2027/10/02 —달칵. 어 여보세요. 전화를 안 받어 왜, 지금, 지금 왜 화를 내? 참, 나. 나 이렇게 황당하기는 허, 또 간만이네? 내가, 응? 어 정당한 경제활동을 거쳐서 받은 내 돈을 주고 구매를 완료했다는데 무슨 마알이 크렇게 많아아아 쫌! 아니 막말로, 들어봐 아니 들어보라고 막말로! 나 좋자고 산 것도 아니...
유명한 선수들이 낀 2:2 경기를 지켜본 중학생들은 귀갓길에 그들을 이렇게 회상했다. '오늘로 확실해졌어. 우리 누나는 서태웅 얼굴만 좋아하는 거야.' '선 좀 밟았다고 드러누웠지….' '빨간 머리는 안 밟았다고 바닥에서 굴렀잖아.' '정대만이 지지 말라고 굴려 준 거잖아.' '키 작은 사람은 구르는 방향으로 몰래 돌 뿌리더라.' 지금이야 한참 큰 형들의 ...
인스타그램 일상 포스팅이지만 작업의 방향성 관련해서 새긴/길 일이라 여기에도 올려둔다. 안희제가 "망설임"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우리 삶의 역설을 민감하게 인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겸손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의 한 걸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을지언정 누군가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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