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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즈노쿠니 출병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미즈노쿠니의 국경부근의 100개의 주둔지에는, 이미 3만의병사가 대기중이었고, 현재도 시시각각 수가 계속 늘고있었다. 또, 금궁의 작은 도시라면 거뜬히 들어갈 수 있을 광대한 부족 3만명이 되는 병사들이. 약 10일 후의 출전에 대비해 최후의 조정에 들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병사들이 의미도 없이 모여 ...
내 하인이여, 내 뜻을 함께하는 자여. 이 이야기는 옛 이야기이다. 지금부터 너는 영광스럽게도 나에 대한 옛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니라.이 이야기를 듣는 것은 내 목표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으며: 나와 한 배를 탄다는 것을 의미하느니라.그래도 괜찮겠느냐? 그래도 준비가 되었느냐?그래도 나의 목표를 함께 이룰 준비가 되었느냐? * 슈레드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
34-1.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코가 길어진다)
34. 두근두근 아무말 대잔치
하루 일과가 끝났다. "아, 힘들어.."꽤 벅찬 일이었다.아무리 그래도 1분대로 몰락자 2분대를 전멸시키는건 꽤 힘들었다.돈이 되는 일이라도 막 받는게 아니었다.게다가 막내라서 돈을 잘 못받았다, 그거 때문에 더욱 힘들었다.수고했어요, 수호자.내 고스트, 레스토가 날 달래줬다, 역시 너밖에 없다.그래도 오늘은 돈이 별로 없어서 기분이 별로였다."..음, 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번화는 좀 짧습니당.
제목을 이렇게쓰니까 제가 무슨 건강에 미친 사람 같네요 (...아니야?) 어제는 헬스를 무난하게 마치고 오늘은 부리나케 자세교정을 받으러 다녀왓습니다. 버스로 10분 거리라 그리 불편하진 않네요 (면허 없음) 거기서 들은 내용들은, 제가 숙지하고 주의해야할 내용들 뿐이라 아예 일기에다가 상세하게 적을게요. 일단 가서 도수치료를 조금 받고 (아마 도수치료를 ...
아주아주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자료 크기에 대한 생각을 잘못해서 고민이 길어졌다. 총감독관은 반드시 1명이고, 부감독관은 0~99만명 까지 가능하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했을 때 필요한 감독관의 최소 숫자가 int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long long 형으로 변수를 선언해주니 해결되었다.
*급전개 주의 *퇴고 안함 주의 *시작과 끝이 뭔가 다름 주의 “겨울, 겨울이라 한즉 무어가 다르겠느냐.” 후원당이라 이름 붙어진 정원 깊은 채에 사시는 아기씨께서 첫눈이 내리면 항상 하시던 말씀입니다. 겨울이 무어와 다르다는지 저는 알지 못하였으나, 어찌 되었든 아기씨께서 하신 말씀이니 틀린게 없겠지요. 눈이 소복히 쌓인 마당을 바라보며 웃고있자니,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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