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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I~ ~II~ 'Without knowing it, Narcissus had accomplished his long-desired aim: he had named the demon by which his friend was possessed.' 'He had not said much about it, perhaps not enough—who could t...
-김만사님(@Gidog__N)커미션입니다. -백야 님과 저희집 직원 자캐 (이름: 베냐민 / 직위: 징계팀 팀장)의 드림입니다. 홀리몰리 1.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그들이 보고 부끄러워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는 이시니이다. 시편 86:17 그 놈, 그 새끼, 그 녀석 그것도 아니라면 그 분이다. 망각은 인간...
“JK, CY제당 프로모션 마감 얼마 안 남았어.” “응 랜더링만 남았어.” “빨리 해 버리지 그걸 왜 잡고 있어.” “시끄럽고, 준비 다 됐어?” “OK” 윤미가 세팅해 놓은 마이크를 조절하고 이어폰을 꽂는 사이 화장실에 다녀온 남준이 손의 물기를 손수건으로 닦으며 정국의 곁에 앉았다. 사람 몇 없는 방송이지만 이렇게 녹화 때마다 느끼는 건 참 프로들 같...
아버지는 아주 무시무시한 남자였다고, S는 회고한다. 장사 수완이 뛰어나고 언변은 능수능란했으며 무엇보다도 배포가 대단했다. 키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 입양아인 덕분에 S는 천만다행으로 S 가문 특유의 땅딸막한 사내들의 계보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 – 하오리를 걸치고 어깨를 꼿꼿이 편 뒷모습이 늘 몹시 늠름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거느린, 친족과 몸종과 정...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게 무슨 말이야?” “저 너무 혼란스러워요.” 찬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시선에 타들어갈 것만 같았다.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만 해서 그저 멀뚱히 찬을 바라보고 있으니 고개를 밑으로 숙이며 손을 내린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만 가요. 찬은 내게 말하며 먼저 앞질러갔다. 뒷모습만 멍하니 보고 있자 명호가 우리에게 소리친다. 너희 빨리 와! 거리가 ...
prologue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민혁은 음성안내를 들으며 점멸하는 도어락 번호판을 바라보았다. 제 집 드나드는 거처럼 굴지는 아니지만, 이따금 찾아와 익숙하게 번호를 눌러 아무 어려움 없이 본인의 집으로 들어오던 기현을 막기 위함이었다.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 소용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말없이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꿨다는 이유로 기현은 쉽게 답을...
-BGM- 까슬까슬한 아스팔트 위로 더러운 물웅덩이가 고여있었다. 밤새 쉴 틈 없이 내린 장대비 때문이었다. 나는 먼지만 덮여진 거울 속으로 보이는 스스로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산발이 된 머리카락은 빗물과 다 마르지 않은 피딱지로 범벅이 되어 주인의 시야를 가렸다. 잔뜩 갈라진 손상모 사이로 형형히 미동도 없는 내 눈동자를 마주보았다. 똑같이 흐리멍텅한 홍...
개요 한복을 잘 다려서 개 놓은 듯한 비주얼, 한복의 옷깃 모양을 형상화한 간단한 카드지갑입니다! 교통카드나 출입증 같은 RFID식 카드를 넣어다니면 편하고 카드뿐 아니라 승차권, 명함, 식권 등을 넣어 다니거나 포토카드, 작은 스티커 등의 굿즈를 보관할 수 있어요. 윗부분 옷깃이 장식성이 강한 편이라 실제 크기는 여유분 포함 카드의 면적보다 1.5배 정도...
*prologue 정부는 인체실험장이 제대로 대응되지 못하고 폭발해버리자 분노하였다. 가만히 지켜보던 사내는 그것이 분노가 아닌 두려움이라고 생각했다. 이곳을 공격해올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는 자들이라는, 그러므로 언제든지 자신들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이내 고위 간부들은 대책회의에서 탓을 할 사람을 찾기 시작했고 실험실 책임자를 불러 문책했다. 그 문책은 ...
💿 Can't Stop Won't Stop - Ian Post 감기를 지독하게 앓았다.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데. 때아닌 감기에 맥을 못 추고 사흘 내리 앓아누웠다. 덕분에 연습실로 출근하는 건 닷새만이었다. 쾨쾨한 지하 연습실로 터덜터덜 내려갔다. 거의 일주일을 쉰 탓에 마음이 급했다. 그러니 발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찌르르 번지는 두통 쯤은 애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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