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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리를 나눌 시간에 연습이나 더 하렴." Muriel Agatha Summers 뮤리엘 아가사 서머스 F 34 성 카타리나 예술학교 교감 163cm / 50kg 뮤리엘은 오늘도 여러 통의 편지를 반송했다. / 돌아와달라, 우리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아니다 우리에게 와달라, 당신에게 더 좋은 봉급을 제안한다, 당신의 노래가 그립다……. / 뭐 그런 ...
노래로는 정말 할 말이 많다. 그 이유는 내가 시도때도 없이 노래를 듣기 때문. 듣는 노래의 장르는 정말 다양하다. 아이돌들의 신나는 댄스곡도 듣고, 감성 터지는 발라드도 듣는다. 단, 힙합만 빼고. 나는 힙알못이라서 쇼미더머니 봐도 누가 잘하고 누가 못 하는 건지 판별을 못 하기 때문에 힙합 곡은 잘 듣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보통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 4월 데이 타임에 맞춰 출근시간이 조정되었다. 매일 밤새워 불이 켜져 있는 사무실이 의아할 듯싶지만 홍대 거리에서 그들이 유일한 밤샘 회사가 아니기에 특별히 수상해 보이지는 않았다. 간혹 주소지를 잘못 본 옆 건물에 가야 할 사람들이 대리운전이니 24시간 폰 수리니 하며 불쑥 들어왔지만 R이 차갑게 쳐다보면 슬금...
- 형아!! 눈 쌓인 선로 위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던 태형은 저를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 아씨...야! 전정국! 또 따라나와써.. 에휴.. 태형은 귀찮지만 소중한 동생이니까( 엄마와 엄마친구에게 귀에서 달팽이가 기어나올 정도로 수없이 들어온 말 )..그대로 내버려둘수 없어 제 무릎까지 쌓인 눈속에 폭 파묻혀 울먹이는 다섯살 꼬마 전정국 앞으로 ...
주제-자유주제 눈꺼풀을 두드리는 햇볕에 정한의 눈이 슬그머니 떠졌다. 기다렸다는 듯 갈라지는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볕에 절로 눈이 시렸다. 본능적으로 닫아버린 눈꺼풀과 함께 정한은 동그랗게 몸을 말았다. 그러나 몸을 말려 웅크리자 허리에서부터 타고 올라오는, 절대 익숙해질 리 없는 통증에 눈썹 사이에 깊은 주름이 파였다. 아 젠장…. 자연스럽게 흘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좀 덜 고생하고 딸램이 움직였음 좋겠다는 희망 유니티를 이용한 2D 리깅에 도전해보았다 베이스가 될 캐릭터 일러스트 따로 움직이려는 파츠별로 레이어를 전부 분리해 준다 이때는 처음 만들어서 파츠가 좀 모자라다 얼레벌레 뼈대 만들기 만들어진 뼈대를 삭제하는 법을 몰라서 한참 검색하고 그랬는데 그냥 딜리트키 누르면 된다 어지럽다..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그런 고요함이라도 함께 하게 해 준다면, 얼마든지. 이번에는 놓지 않을게요. 오지 않더라도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풀어내줘요, 탐정씨. 닿아도 이제 무언가를 전해줄 수 없다지만, 남긴 종이를 톡, 건드리며 다소 장난스러운 미소가 지어진다. 돌연변이를 잡아내며 지쳤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조금 남았으니까. 나가는 미래에 혹시 ...
왜? 분명 자신 있었는데. 에이스는 당황스러운 얼굴로 제 앞의 리들을 내려다보았다. 혹시 잘못 들은 건 아닐까, 그게 아니면 이런 대답이 돌아올 리가 없는데. 아무래도 갑작스러운 제 고백에 당황한 리들이 말실수를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 기대를 품으며 에이스는 겨우 리들에게 반문했다. “제대로 못 들었는데, 뭐라고요?” “미안.” 하지만 리들의 입에서 나온 ...
제국의 마지막 황제를 기억하십니까 참으로 어질고 맑은 분이셨습니다 국난(國難) 중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셨지요 그것이 대신들과 백성들 앞에서 하실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셨습니다.. 나라가 어지럽다 하여 황제인 나까지 울상을 지으면 되겠느냐.. 왜인들의 오만방자함에도 웃으셔야 했습니다 한번은.. 참아 내시기가 힘드셨는지 서릿발을 세우시며 대노하시기도 했지요...
결혼 같은 거 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었지만 어쨌든 남들이 다 그렇듯 적당한 상대 대충 만나서 대충 그럭저럭 살게 되더라. 뭐 엄청 뒤집어지는 사랑을 했다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하니까 만난 남편. 그 남편 오늘부터 장기 출장 가서 집에 안 들어온다고 해서 오랜만에 좀 꾸미고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 길이었다. 유부녀가 이래도 되냐고 한다면 남들도 다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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