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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 in noir” Prologue film2017. 12. 24
*4,844 아, 집에 돌아왔나 보네, 토비오. 오랜만에 여기서 불 켜진 네 방을 올려다 보고 있으니 오늘도 연습은 열심히 했는지, 어디 아픈 덴 없는지, 저녁은 든든히 먹었는지 그런 생각해보나마나 한 것들이 또 궁금해진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는데 이불은 따뜻한 걸로 꺼냈는지, 방에 난방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걱정이야. 이런 잔소리를 하면, 저는 몸에 열...
- 성장 배경: 어릴 때부터 귀한 사랑을 받고 자라왔으나,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어서 원래는 밝았던 찬열의 성격은 점점 차갑게 변했다. 대학을 졸업 하자마자 바로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고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고등학생 시절부터 알파라는 걸 그리고 우성 알파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 성장 배경: 평범한 집...
전체 화 보기 http://posty.pe/11pznb ←클릭 * A(@A_here_0917_)님의 연성소재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메밀(전)@Dal15s 현)@Bucksoba)에게 있습니다. * 나츠메우인장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타누마 카나메X나츠메 타카시X마토바 세이지 이지만 실제로는 NOMAL에 가깝습니다....
For our youth : 새싹이 푸른 봄 prologue <노란 프리지아를> BGM - 여자친구 'INTRO (BELIEF)' "저기, 죄송한데 중앙 도서관이 어디에요." 사투리와 표준말이 섞인 듯한 이상한 억양에 성우가 뒤를 돌아보았다. 햇빛이 비친 초록의 나무, 그리고 그 아래에는 배경과 정말 잘 어울리게도, 눈부신 미소를 짓고 있는 남자...
용국의 시점 적어도 너랑 내가 말이다. 선이라는 게 가당키나 한 남정네들인가? 그러니까 즉 '우리' 라는 사이가 성립하기도 전에 그어질 선 같은 게 있다고? 순 억지다. 저 검은 것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이러는 것 같아 보인다면 인터넷 소설이나 몇 구절 읽는 편이 더 나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대체 왜 너는 이토록 편안한 내 속을 어지럽히는 건가? 적잖이 고...
*ㅅ(@L4_ff14)님이 신청해주신 파판 캐릭터x프레이입니다. 사망소재 있음. 한 사람의 독백과 감정변화 중심. 2차로는 간만에 이렇게 써보는 것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암기 50 이후 스포일러 아주많음 *프레이 개인해석 강함 원작과 다른 자의적인 스토리 진행 주의. 신청 감사합니다! 배에 박아 넣은 칼날을 타고 피가 그물처럼 올라왔다...
- 어쩌지, 미안해서... 살곰살곰 그 끝을 무는 말투는 말처럼 미안함이 담뿍 묻어 나와서, 녤은 가만히 고개를 저었어. 미안하단 말은 집을 나설 때도 했었고, 촬영에 들어가기 전 통화에서도 했었지. 촬영이 딜레이 된다는 연락에도 역시나 미안하다는 말이 이만큼. “괜찮다니까.” - 그래두... “생일이 뭐 대순가. 걱정하지 마세요, 우주 아버님.” - .....
(19금입니다) "하자고?""응."'밥 먹자고?'와 비슷한 가벼운 어투에 일훈은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귀와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형은 엄청 쉽게 말하네. 나도 모르게 대답해버렸잖아.그와 동시에 빠르게 다가오는 현식의 얼굴에 일훈은 급히 눈을 감았다. 곧 서로의 입술이 부딪혔고 현식의 혀가 일훈의 입술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다. 일훈은 잔뜩 긴...
세상은 불완전하다. 오이카와의 고개가 절망한 듯 꺾여져 바닥을 향해 떨어졌다. 자신과 자신의 앞에 태연한 듯 앉아 벌써 세 개비째 담배를 물고있는 남자, 그 사이에서 머리를 한 번 쓸어넘긴 이가 긴긴 침묵을 깨고는 이리 말하였다. " 오이카와. 넌 충분히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건, 너가 조금 덜 아프게, 더 빠르게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최상의 길이야. ...
창백한 달 아래서, 나는 그의 앞에 무릎 꿇었다. “폐하, 제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걸 허락해 주세요.” 황금의 권좌에 앉아 오만한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던 남자의 입술이 내 질문을 들은 순간 더없이 부드럽게 휘어 올라갔다. “불허한다.” 이 개자식이?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영업2팀에 들어오게된 신입사원 김^쟤환입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으흫흫.. 여러시선이 한 곳에 모일때 멀리서 거친 숨소리와 다급한 발걸음이 들렸다 탁탁탁- 타닥 ..스읍...하.. "훕..후욱,후.... 큼큼, 아 제가 이르케 또 지각을.. 해버렸네요..하하! 죄-송합니...." 평소 같았으면 욕을 한바가지 먹고도 남을 상황이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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