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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랭크 캐슬이 자수했다는 소식은 순식간에 퍼졌다. 카렌은 그를 변호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기는 미친 소리라고 했다. 맷은 동의했다. 아, 물론 카렌에게. "지금 우린 '그' 프랭크 캐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거라고요!" 카렌은 자신이 조사해온 자료들을 내밀었다. 포기는 침묵했다. 맷은 그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래도 그는 살인자라고요." "전 진실...
여기, 스러지는 자와 일으켜진 자, 그리고 나아가려는 자를 기억하는 인간이 있다. 그들에게서 들은 소리는 어떠한가. 괴물과 구원자, 절망과 희망, 어둠과 빛, 지옥과 천국. 수없이 오르고 추락하는 제 가치를 지켜봐야만 했던 인간 하나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그저 파도를 넘고 때로는 모래알처럼 흘려보내며 3년을 보낸 인간은 제가 잡아 일으킨 이를 마주한다....
들어주십쇼 멀지 않은 곳에서 보이는 은조의 모습에 차 문을 열고 내리는 백현의 모습이 다급하다. 분주해진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듯 했다. "은조야." 집에서 나오던 은조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걸음을 멈췄다. 오늘도 어김없이 은조를 보러 온 백현이 조수석 문을 열었다. "타." "…됐어. 택시 타고 갈게." "오늘 엄청 춥대." 망설이던 은조가 한숨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형 요즘 파스타도 잘 먹네?” “...그러게. 이상하게 먹고 싶어서.” “나랑 닮는가보다! 내일은 연어 먹자, 리조또랑 같이.” “그래.” 차우경의 말처럼 이상하게 양식이 끌리는 날이 늘어갔다. 평소라면 느끼해서 안 들어간다며 거부했을 음식들이 먹고 싶어 차우경에게 부탁하기도 했으니까. 언젠가부터 장을 보러 나가는 것 정도는 허락했기 때문에 차우경이 출근...
"성당으로 피신하자고?" "안될게 뭐가 있어." "너 악마라며." "성소라고 발 못디디는 건 쫄들이나 그런 거지. 날 뭘로 보는 거야? '내 아버지의 집 말고 또 내가 어디에 있겠나이까.'" 그들은 서로를 부축하며 절뚝이는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와 같은 합동 작전 이후였다. 큰 부상은 없었으나 자잘한 상처는 많았고, 안전가옥은 너무 멀었다. 그 와중에 가까...
부상을 입은 아르크를 태우고 계속해서 달려갔지만, 어디에도 우리가 있을 장소 따위는 없었다. 이미 레기아에는 현상금에 대한 정보가 퍼질 대로 퍼져서, 사방이 적들 뿐이였다. 결국 레기아에 남는 것을 포기하기로 한 나는, 아르크를 데리고 마차의 짐칸에 가축들과 함께 몰래 올라탔다. 이러면 소리가 조금 나더라도, 동물들이 낸 소리라고 착각해주겠지. 마차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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