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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버티셨나요 이 사람 저 사람 마주치는 고통이 참 버겁고 힘드셨죠 웃긴 일도 아닌데 웃어야 하고 외로운 마음은 더 커져서 밤만 되면 울 준비를 해야 하고 새벽은 늦어가는데 잠은 자야하고 하지만 정신만은 또렷해서 또 스스로 갉아먹고 있을까요 어느 날은 지독히도 내가 소중하게 느껴지다가 그날엔, 그만큼이나 미치도록 싫어져 스스로를 상처 내었나요. ...
안녕하세요. 제가 살다살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본 글은 입장문 같은 고발글 같은 그런 글입니다.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메느피나 귀걸이 및 자캐커뮤니티 '하얀장미' 사건의 중심에 계신 세루리안 님, 줄여서 세루님의 언약자이자 '하얀장미' 커뮤에서 '펠리체 나바스' 캐릭터를 굴린 오너 레야 (커뮤계 닉 유제, 파판14 에스레야@초코보)...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입에서_나오는_것 -- <입에서 나오는 것 목록> 침, 구토, 혼잣말, 노래, 빠진 이빨, 입김, 그리고 약간의 거짓말 잘 섞이면 한 우주를 엿볼 수 있는 풍선껌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래 산 마녀만이 그 비법을 알고 있죠. 믿거나 말거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종막에서_시작을_쓴_너에게 #사랑하는_이야기와_사랑하는_작가에게
[한수영 생일 축하해.]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인 독자×수영 커플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완결 이후의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작가가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입니다.] <공단>의 시계탑에 한수영이 걸터앉아 주변을 내려다보고 있...
만우절에 한 고백은 대부분 진심이다. # 용기가 없는 내가 너에게 만우절을 핑계삼아 한 고백이 네번째. 처음 그리고 두번째에는 당황스러운 눈빛을 보곤 서둘러 거짓말이라 둘러댔다. 세번째에는 김민니의 카톡이었다. 세번째에 고백에는 조미연이 또 거짓말이지!? 물어봤으며 어?? 엏ㅎㅎ 만우절이잖아, 하는 답장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네번째 역시 장난스러운 고백인...
주제 받아서 트위터 140자 내로 쓰기 (넘어버림) 1. 딘샘/유성 네가 태어나기 전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포근한 구름 속에 감싸인 세상이었지만 나는 중력을 알지 못했어. 네가 태어나고 나서야 나는 중력을 알았고, 너를 향해 달려갔지. 네게 가까워질수록 나는 하얗게 타오를거야. 너를 위해 내 몸을 불태울거야. 내가 죽어도 좋아. 네가 나를 불렀으니 너에게...
...믿을게요. 약국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다. 미약한 울림에 가장 먼저 든 감정은 불안감이었지만 그냥 입을 닫아 버렸다. "최선을.. 다했어야죠. 자신이 다칠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애를 지키란 말이에요..!" 화이 씨가 못 미더웠던 건 아니었어요.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도 알았죠. 그냥.. 무서웠어요. 미안해요.. 탓해버려서. 아이들을 지키겠다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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