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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지타임과 DnD 센티넬버스 헌터물 그리고 한국인의 밥심을 한데 모아 만든 웃기는짬뽕 일본의 컷 만화식 전개를 지향합니다. 기본적으로 아무도 엮이지 않으나 특정 캐릭터 간의 썸씽이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레퍼런스로 쿠이 료코의 '던전 밥'이 쓰였음을 알립니다. '던전'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나타났다. 싱크홀인줄 알았던 거대한 구멍이 알고 보니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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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웠다. 곧 눈이라도 내릴 듯한 날씨였다. 하늘은 잔뜩 흐렸고, 입가로는 연기 같은 김이 샜다. 그레이엄은 단신으로 어느 뒷골목의 공터 앞에 섰다. 시야 가득 담기는 풍경을 확인하자마자 그는 가볍게 혀를 찼다. “지독하긴.” 피 웅덩이가 곳곳에 가득했다. 그나마 시체는 먼저 치워진 듯, 공터는 거무죽죽한 흔적을 제외하면 비어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
정이라는 감정에 데이는 것이 너무 싫었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처음에는 어릴 때 집 나간 어머니, 다음으로는 빚만 남기고 떠난 아버지, 그다음은 아버지가 계실 때 데려왔던 새어머니.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묶일 때마다 정도를 모르고 사랑한 결말은 늘 안 좋았다.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이브는 그와 타락까지 함께 했는...
11 배두훈은 이런 풋내나는 살기는 참 오랜만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눈앞에 끌려온 청년은 배두훈을 죽일 기세로 노려보고 있었다. 하지만 부하가 제압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기세에 불과했다. 이제는 희미해진 그때 그 얼굴을 떠올리며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청년을 향해 배두훈은 입을 열었다. "죽여달라고 찾아온 건가?" 배두훈은 고개를 갸웃하며 불청객이 가...
▲ 세카이(인게임) ver. ▲ 세카라이 Full ver. ▲ inst ver. 작곡 : 지미섬P 작사 : 지미섬P 편곡 : 지미섬P 하츠네 미쿠 × 호시노 이치카 × 히노모리 시호 すれ違いは結局運命で全ては筋書き通りだって 스레치가이와 켓쿄쿠 운메이데 스베테와 스지가키도오리닷테 엇갈리는 건 결국 운명이고 모든 것은 각본대로라며 悲しみを紛らわせるほど僕は強くない...
침대에서 눈을 뜬 랑. 눈만 깜빡깜빡거리다 전날 있었던 기억들을 떠올렸다. 밀려오는 기억들에 자신한테 덮혀져있는 이불을 걷어내고 곧바로 몸을 일으켰다. 몸을 일으키자마자 랑은 허리를 짚으며 다시 허리를 굽힐 수 밖에 없었다. 느껴지는 허리에 오는 통증 때문이었다.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파왔다. 자칫하면 육성으로 소리를 지를 뻔하였다. 마치 누가 허리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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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sd *개당 0.4~ *마감기간 최대 7일 *기본 작업 사이즈는 700*700. *기본 배경은 흰색입니다. *복잡하거나 화려한 장신구가 있다면 +1000 *실제 작업물 미공개시 +1000 *아래 옾쳇 링크로 와주세요 u.u https://open.kakao.com/o/su4rcc3f
right>left I’m thinking of making a doujinshi when it’s finished~
“저기 보이시죠? 저기가 초상화 미술관이에요.” 촬영감독-이 호칭이 맞는 건지도 의문이었지만 어차피 뜻대로 되는 일 하나도 없는 마당에 이것만큼은 제 마음대로 부르기로 마음먹은 알렉스였다-이 가리키는 곳을 건너다보니 지난 삼사 일간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해지다 못해 질려버린 고풍스런 양식의 대리석 건물이 보였다. 이곳 사람들은 개성이랄 게 없는 건지 생각이...
아빠는 내가 세 살이 되던 해에 회사 주가 폭락으로 인한 대규모 실직으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다. 모아 둔 돈은 도박에 탕진했고 부채가 생겨서 집을 팔아야만 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다같이 외할머니가 계시는 시골로 이사를 와서 집을 얻었다. 세 가족이 살 수 있는 가장 작고 싼 옥탑방으로. 그리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아빠는 급히 일자리를 구해 다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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