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 할로윈의 아침은 꾸물거리며 흐리다. 구름이 가득 낀 하늘이 침침하고, 쌀쌀하단 말보단 춥다는 게 어울릴 칼바람이 불고. 여러모로 역사적인 아침이니, 미래를 예고하듯 맑았어도 좋았으련만… 날씨는 상서로운 은유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모양이지. 비가 내리려나? 만일 그렇다면 몇주 전부터 코스튬을 준비해가며 오늘만을 기다려 온 어린이들에겐 좋지 못한 소식일텐...
메리가 손을 잡고 빙글 돌렸을 때, 오드라의 머릿속에서는 많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오드라는 굳게 믿고 있었다. 애초에 그의 모든 날이 그러하지 않았던가 싶기도 하였다. 그는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참 긴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쫒긴 적도 있었고, 모셔진 적도 있었다. 박해받았었고, 존경받았기에 그는 조금 무뎌...
w. 청서 타입 인원 : 타이만 (KPC + PC) 배경 : 창작 판타지 형식 : 레일로드 시간 : ORPG / 텍스트 세션 기준 약 4시간~ (RP에 따라 상이) 신화 생물의 독자적인 해석이 있습니다. 배경은 장례식입니다. 착장은 검은 의상에 흰백화+국화를 권장합니다.탐사자와 KPC의 나이는 반드시 15세 이상으로 설정해주세요. 최종적으로는 상호 소중한 ...
Bonjour Tristesse 8:15 오늘 아침,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워 두고도 바로 가지 않고, 굳이 로비로 올라왔다. 아무렇지 않은 듯 그곳을 샅샅히 훑어 보면서도, 혹시나 어제처럼 과장님을 만날까 싶어 습관처럼 20분까지 기다렸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앞 줄에는 나 혼자다. 과장님 휴가라도 내신 걸까. 어제 과음 하신 것 같더니.아니면 벌써 출근 ...
Bonjour Tristesse “….여보세요.” - …….에 “여보세요? 과장님.” -……여보세여…주연씨….자요? “아니요. 괜찮아요 과장님. 어쩐…일로” -……아? 어쩐 일? 왜. 일 없으면 전화하면 안대여? 분명히 목소리는 그대론데, 혀가 한 껏 꼬여있다. 아, 미치겠다 정말. 몽롱해서 그런가 속절없이 입꼬리는 상승한다. “아뇨. 돼요. 술 마셨어요?...
들을 수 있는 곳 아마존 오디블 : https://www.audible.com/pd/Caesar-Audiobook/1787537811?ref=a_library_t_c5_libItem_&pf_rd_p=80765e81-b10a-4f33-b1d3-ffb87793d047&pf_rd_r=G6ZPCK4TWQNHXTM13KVG 첫달 무료가입 + 한 권 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공개 설정 ♜ “비테,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요?” Bitte, Darf ich eine Bitte an Sie richten? ♞ 외관 ♞ 녹스를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푸른색 계열의 연한 보라빛을 품은 머리카락입니다. 녹스의 머리칼이 햇살을 머금어 찰랑이는 수면이라면, 두 눈동자는 심해에 가까워지듯 차츰 짙어집니다. 깜빡이는 눈꺼풀에...
히무아리 앤솔 [에이토대 추리 로맨스]에 참가했던 원고 유료발행입니다 앤솔은 19년 1월 모두의 온리 행사에서 예약판매 되었고 소량의 현판까지 전부 완판이었습니다 닛시님이 표지랑 특전이랑 내지 편집이랑 다 해주셔서 한 일은 주최로 기획했던 일 뿐이지만 역시 주최하길 잘 했다..... 돌이켜보니까 마침 새해 구정 시즌에 마감해서 행사참가 했더라구요 후기 타이...
Bonjour Tristesse 23. 11:30 회의를 마치니 11시 30분. 자리에 돌아오니 형은 어딜 간 건 지, 자리에 없다. 자켓이 그 자리에 덩그러니 있는 걸 보니, 잠시 흡연 구역으로 갔나 보다. 어차피 팀장님께서는 신사업 팀장님과 식사하러 가셨고, 점심시간이 코 앞에 다가온 마당에 느슨해 진 사무실 분위기를 틈 타, 형을 찾아 나선다. 오늘 ...
W. ECO @ECO_forestella ※본 글에 나오는 사건과 상황, 설정은 모두 허구로, 실존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아이야, 내게 무얼 원하니. 나지막한 목소리였다. 살랑이는 그의 손짓에 봄이 일었고, 나를 꿰뚫는 그 눈빛에 여름이 타올랐고, 내딛는 걸음에 가을이 다가왔으며 그 숨결이 겨울로 얼어붙었다. 배두훈, 그는 봄이자 여름이었...
※ DO NOT REPOST ※ 2020년에 그렸던 단편 만화입니다. :D Fergie - A Little Party Never Killed Nobody (All We Got) 를 들어주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