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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비슷한 짐승인데, 크지 않은 뿔이 돋아나 있고, 그 자태가 매우 아름답다. 말과는 달리 보통 깊숙한 동굴이나 땅 밑의 토굴 속에서 사는데 하늘을 날 수 있기도 하며, 뛰어난 사람이라면 길들여 타고 다닐 수 있다. 이때 이 말을 다루는 채찍에는 옥편(玉鞭), 즉 옥으로된 채찍을 쓴다. 이 말이 날아오르는 것은 날개짓으로 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바람...
몸의 크기가 이상한 새이다 자라서 알을 낳을 때 쯤의 크기는 몸길이가 사람 손가락 크기 보다도 작다. 버들잎처럼 작다고 되어 있으므로 크기가 작고 길쭉할 것이다. 하지만 이 새가 낳은 알에서 태어난 어린 새는 큼직한 늙은 갈가마귀 만한 크기로 제법 크다. 빛깔은 다섯 가지 색깔로 찬란하게 빛나서 화려하고 아름답다. 아름다운 모습과 달리 불길한 새로 친다. ...
산 봉우리와 구름에서 걸쳐 나타나는 것으로 그 모습이 수백 수천 수만의 사람 같은 형체인데, 하늘에 나타나는 형체가 여러 가지로 바뀌기도 한다. 이것을 보려고 애쓰는 도를 닦는 사람들은 이것을 신령스럽고 성스러운 것으로 여기며, 이것이 나타난 곳 근처에는 다섯 색깔의 구름이 나타나며 빛이 멀리까지 뿜어 나와 7일 낮 7일 밤 동안 빛난다고 한다. 신라 정신...
학과 같은 것이다. 그 깃털로 사람의 눈 앞을 가리면 사람에게 한 순간에 깨달음을 줄 수 있는 광경이 보인다고 한다. 다섯 마리가 무리 지어 다니며 성스러운 깨달음을 갖고 있는 것이다. 신라의 신효거사가 공주에서 이것을 본 이야기가 “삼국유사”에 나와 있는데, 신효거사는 짐승을 사냥하려다가 깃털로 눈을 가린 뒤 사람을 보니 사람과 짐승이 같게 보여서 함부로...
까마귀와 같은 것인데 사람처럼 말을 할 줄 안다. 그런데 사람에게 지혜와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준다. 깊은 산속에서 살다가 가끔 사람에게 나타난다. “삼국유사”에서 지통이 출가했을 때 낭지에게 찾아가 제자가 되라는 말을 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 “삼국유사”에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는 현명한 까마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금갑” 항목...
큰 두꺼비의 일종으로 울타리 아래의 구덩이 같이 사람과 가까운 곳에서 살며, 사람이 버리는 음식 따위를 먹고 산다. 크기는 자라 크기 정도까지 커지며, 수명은 매우 긴 편이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을 정도로 순하며, 자신에게 밥을 준 사람의 은혜를 알기도 한다. 다른 짐승을 제압하기 위해 흰 색의 빛을 내뿜는 연기 같은 것을 쏘아 낼 수가 있는데, 모락모락...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후투티, 오디 새와 비슷한 산새인데 그와는 다르게 부리가 길고 검다. "엽인족항"이라는 이름은 그 울음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붙인 것이다. 산에서 사는 것인데, 가끔 사람들이 사는 성 안으로 떼지어 올 때가 있다. 그러면 불길한 것으로 여긴다. 이 새는 "병조(兵鳥)"라고 하여, 군사들이 싸우는 일을 암시하는 새, 또는 병졸처럼 싸우는 새라고 한다. 1197...
대나무 따위로 만든 큼지 막한 통속에서 사는 것으로 비참하도록 비쩍 마른 죽기직전의 어린아이의 모습이다. 먹을 것을 조금씩 주는 것으로 사람이 길들일 수 있다. 사람에게 병을 옮길 수 있는데, 먹을 것을 주어 달래면, 그 병이 삭아 없어진다. 아기를 몰래 붙잡아서 통속에 가두어 기르면서, 간신히 목숨을 이을 정도로만 음식을 주면서 반쯤 죽게 한 뒤에 날카로...
뱀인데 꼬리 근처에 이상한 커다란 혹 같은 것이 있어서 연인인 사람에게 달라 붙어 그 사람을 희롱할 수 있다. 낮에는 항아리 같은 곳을 집 삼아서 거처하고, 밤이 되면 기어 나오는데, 몸으로 사람의 허리를 감고 머리는 가슴에 기대고 있다고 한다. 사람의 말을 알아 듣고 사람의 말을 듣고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나무로 만든 함을 좋은 집으로 생각하여 그런...
산 가까운 곳의 연못 속에서 사는 물고기로 사람이 먹이를 주어 키울 수 있다. 길다란 모양인데 크기는 사람의 키와 비슷한 길이까지 자란다. 어느 정도가 되면 연못 깊숙한 곳으로 숨어서 나타나지 않는데, 때가 되면 용과 같은 모습으로 하늘 위로 올라 가며, 이때 비를 뿌린다. 신령스러운 것으로 바다, 파도의 형세를 잘 알아 보며, 사람에게 위험을 미리 알려 ...
"여인국"은 여자들만 사는 나라를 일컫는 말이다. 태평양 지역에 외따로 떨어져 있는 어느 섬나라이며, 여자 밖에 없는 곳이지만 대부분의 제도가 다른 나라와 같다. 그 나라에는 특이한 샘물, 시냇물이 있는데 이 물에서 목욕을 하게 되면, 물과 몸이 서로 응하고, 그 때 이 물에서 다른 사람이 또 목욕을 하게 되면, 임신을 하게 된다. 남자가 나타나게 되면, ...
함경도 방향의 북방 먼 곳에 사는 괴물 같은 새의 이름이 바로 "여이조"이다. 여이조는 아주 사나운 새 인데 모습은 황새와 닮은 면도 있다. 사납기 때문에 만인혈석(萬人血石)을 품고 있는 만인사(萬人蛇) 같은 무서운 다른 짐승도 잘 잡아 먹는다. 때문에 이 여이조의 둥지에서 이 새가 만인혈석을 잡아 먹고 소화가 되지 않아 뱉아 놓은 만인혈석이 발견되는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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