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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쿡에서 휴일에 다이빙하러가는 느바태섭이 상상.. 더이상 아프지 않고 준섭이 보고싶을 땐 다이빙 하러갔으면 좋겠다. 태섭아 나 너 사랑하나봐..나이트 다이빙 하러가니? 누나랑 같이해 누나도 다이빙 잘해... 야 이 나쁜넘...그리고 너 미국이야... -정대만 미국보내요 하 알았어 누나 맘은 접을게 쉬뻘 둘이 사랑하렴 -ㅇ 근데 니 룸메 우성이있는데 갠차나?...
태섭이는 집에 여자들밖에 없으니까 나름 깔끔도 떨고 향수도 뿌리고 집에서도 상하의 꼭 다 갖춰 입고 다니고 그랬을 거 같음. 그리고 이게 가장 보편적이고 당연한 인간의 형태라고 생각하겠지. 심지어 얘네 남매들끼리 방구도 안 틈. 장난치고 노는 것과 별개로 서로 나이 좀 먹고 난 뒤로는 그런 것도 내외함. 태섭이 방 들어올 때 아라가 오빠, 나 들어가도 돼?...
시간은 빨리 지나 수업을 하는 금요일이 되었다. 신경 안 쓰는 척 정대만은 일부러 흙을 더 주무르며 집중하는 척을 했지만 이미 온 신경은 드림주에게로 향해 있었다. 드림주는 그 날 같이 술을 마신 이후로 이후로는 더 다가가도 되겠다는 생각에 오늘 마치고 약속이라도 잡아야겠다고 회사에서 부터 다짐을 마친 드림주다. 반드시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안으로 약속을 ...
* 동갑 고1 탱댐 * 당시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에 대한 가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목은 실제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 필적확인란 문구입니다. 원문은 한수산 작 1982년 소설 '유민' 입니다. - 199x년 4월 xx일. 월요일. 교실 천장에 매달린 선풍기가 찌걱찌걱 털털털 돌아가며 거슬리는 소음을 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원을 꺼 버릴 수는 없었다...
죄송합니다.
⭐️✨https://twitter.com/chacha_basketo/status/1652625397409013762?s=20 🔥🎉 차님(@chacha_basketo)의 말랑깜찍탱댐에 넘어가 짧게 써봅니다. 전개를 위해 약간 설정을 변경하였습니다. 가급적 모바일로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도 캐붕과 아무 말 대잔치 유의하시길 바라며, 정대만, 서태웅 제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날 알람을 맞출까 말까를 한참 고민하는가 싶더니, 약속시간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정대만의 핸드폰은 잠잠했다. 본인이 깨워주겠다던 호언장담은 오늘도 신기루처럼 덧없게 스러진다. 정대만과 함께 자는 날이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이명헌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애초에 이런 일로 마음이 흔들릴 이유는 없었다. 오늘 만나기로 한 시간이 정시를 스치자마자 ...
模擬戰모의전 정대만 송태섭 파락호에게 일과란 코 푼 휴지보다 못해서--남들이 사는 모양을 따라할 필요가 없었다. 잘 먹여 키운 개처럼 뱃가죽을 드러내곤 제 집 안방 한가운데 드러누운 남자를 보며, 아침 일찍 나가 이제야 밖에서 기어들어온 남자가 한숨을 쉰다. 말려올라간 티셔츠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벅벅 긁어대는 남자는 누가 기어들어왔든 기어나가든 신경도 안...
※ 대만이만 성인입니다 ※ 술 약간 마셨다는 저 혼자만 아는 설정 ... '이제 성인이니까 입만 대볼까.. 그동안 궁금했고..' 하는 의식의 흐름으로 저러는 건데 이 대사 쓰는 걸 깜빡해버렸어요...ㅠㅠ 아마 다음 날 일어나서는 '역시 말려줘서 고마웠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알랭드 보통은 불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에 이르지 못할 위험에 처했을 때, 존중 받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걱정'이라고. 불안의 정의나 알랭드 보통을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에게 불안이란 뗄레야 뗄 수 없는 감정이다. 사랑이 결핍되거나 타인의 기대에 못 미치거나 능력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인간은 불안하다. 그러니 미래가 불확실한...
*유치한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역대급 노잼 노스토리 글이지만 제 화풀이를 하고자 썼습니다 *디테일은 없지만 뇌절과 캐붕은 파티고 노맥락입니다 *부장에 대한 저의 사심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가 진짜 딱 한번만 부장새키 마빡을 찰싹 때려보고 싶다니까. 아. 그 새키 요즘 왜 그러지? 대만은 요근래 부쩍 태웅과의 전화통화에서 부장놈 얘기를 ...
최동오가 혀를 깨물고 죽지 않은 것은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이다. 최동오는 정대만을 좋아한다. 명백하게. 그 사실을 깨닫고, 인지하고, 부정하고, 인정하고, 참아볼까, 포기할까, 떠나버릴까 갈등하고, 이명헌에게, 신현철에게, 채치수나 권준호나 심지어 상양의 장권혁에게까지 조언 같은 걸 구하고, 그 와중에도 정대만은 지 혼자 멋있거나 귀엽거나 설레게 만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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