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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 인물과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리퀘 썰이 완결났습니다. 19금 부분을 따로 쿠션을 걸어 올려놓은지라 수정백업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그냥 19부분도 고쳐서 새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썰과 다르게 다듬어지는데다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을 고려해 오토바이썰과는 다르게 백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소액의 쿠션이 들어갑니다. 끝까지 같이 ...
0. 월별 공연은 10회 정도 보는 편이다. 돈도 딱 그렇게 예매할 만큼 쓴다. 동일공연 다회관람 시 그만 제정신 같은 건 살짝 놓아 버리시고 선을 넘으면 월 20회 까지는 본 적이 있다. 돈도 딱 굶어죽지 않고 대중교통에 의탁할 만큼만 남는다. 볼 때는 그렇게 하루하루가 신날 수가 없는데(사실 별로 그렇진 않고 체력이 달려서 약 빨면서 극장 갔다) 이후 ...
제가 구독자 60명이 되었습니다 ㅠㅠ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마감하겠습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청 내용 : 커뮤 로그용, 상황 및 들어가야 할 내용 제공, 빠른 마감(7일 이내), 텍스트 수령, 3~4천자 뿌리가 썩어 죽어가는 가지가 있다. 형편없이 말라 겨울눈도 맺을 수 없도록 다쳤다. 상냥한 손길이 가지를 주워 싱그러운 나무에 접붙인다. 끊어진 실을 새로운 실타래에 이어 쓰는 것처럼 가지의 생명은 연장된다. 다른 나무에 의탁한 채, 가지는 본래...
예준은 알았다고 답하고는 다들 내보냈다. 무늬만 있는 용역 업체의 깡패 같은 이들을, 대체 선산을 관리하며 시골에 묻혀 사는 평범한 중년 사내가 만날 이유가 어디 있으며, 또 그들에게 돈을 건넬 까닭은 무어란 말인가. 돈이 오가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을 손에 쥔 채 예준은 미간을 구겼다. 손에 들려 있는 것이라고는 사진 두어장 뿐,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었...
안녕하세요 정우입니다.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1960이 드디어 완결을 했습니다. 1960은 제 채성썰 중에서 가장 아끼는 썰 이고 욎주를 파던 가장 초기에 풀었던 썰 입니다. 같이 첨부해둔 음악인 장윤정의 꽃을 듣고 번쩍 하고 떠올라서 바로 전부 다 쓰려고 했었지만 너무 방대해서 초반부만 올려 두고 포기했던 썰이었는데, 계속 저승사자를 연재하면서 쫌쫌따리...
*210510 히지긴 데이 기념 '히지긴Day_and_night' 합작 참가작입니다. *오탈자 주의 퇴고를 거의 못했어요 ㅜㅜㅜ '쓰면 뱉고, 달아도 뱉어라' 이전 이야기입니다. 먼저 읽어도 상관없고, 따로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여기 디저트가 꽤 맛있어. 파르페도 그렇고 케이크도 그렇고. 우리 딸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특히 딸기 시즌 때 마다 일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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