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시골 분위기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될 때쯤.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게 생겼다. 얕은 잠에서 깊은 잠으로 들어갈 때쯤 귓가에 침입자의 발소리가 들려왔다. 스스슥- 그 소리를 듣자마자 번쩍 눈이 떠지면서 주변을 봤다. 주변은 온통 어둠에 잡아 먹혔고 그 어둠에 나는 공포를 느꼈다. 날카로운 눈으로 주변을 째려보니 사물들이 만든 그림자가 출렁거리며 나를 환각...
밤이면 그림자를 빼앗겨 누구나 아득한 혼자였다. -노을, 기형도 어린 시절. 사고하나 없어 숨만 색색 내뱉을 수 있었던 갓난아이 시절에, 그는 버려졌다. 눈은 소복히 쌓여 그의 부모가 그를 버린 이유도 어느정도 예측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작물하나 보이지 않았고, 가득히 쌓인 눈은 너무도 밝아 달빛조차 그 위에 놓인 아이를 외면했다. 주위를 날라다니는 새조차...
봄이 한창 돋보일 때 한없이 붉은 매화가 꽃을 피었다. 달빛에 비추어진 그 붉은 매화는 더욱히 붉은 빛을 뿜내었다. “에스프레소.” “마들렌, 드디어 다가오는군요.” 마들렌은 고운 원단의 푸른 두루마기를 입고 허리춤에는 장검을 쥐고있었다. 반면 에스프레소는 그와 맞서 싸울 생각이 없다는 듯이 난초가 그려진 부채를 손에 쥐고 있었다. “그때는 알고 계시죠?”...
진짜 웬만해서는 혁명군 바로 제압하겠지만 만약 더 갈 곳도 없이 궁지에 몰린다면? 급하게 단테부터 내보낼 듯 합니다... 단테가 신력 써주는 것도 원하지 않을 뿐더러 애인이 죽을 수도 있다 생각하면 심기가 뒤틀리기 때문에...^^ (끔찍하게 죽을 제 모습 보여주고 싶지도 않음) 쨌든 그래서 마지막으로 대화 나누고 돌아서는 둘이 보고 싶어서 낙서했습니다 편하...
주의보 없이 찾아온. 살랑이던 바람이 성질을 부리고 새하얗게 하늘을 뒤덮던 구름이 그늘을 드리울 때 서서히, 계절을 몸으로 느낀다. 장마철이 아닌데도 늘 시험 기간에는 비가 내리고는 했다. 그것은 더욱 더 시험에 파묻혀 사는 학생들을 우울하게 만들어버리곤 한다. 애매한 4월. 봄의 중반이지만 날씨가 아주 따뜻하지도 않고 아주 춥지도 않은. 예쁜 3월과 5월...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던가. 그렇다면 링, 당당하게 자신만은 그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말할 터였다. 쾌락을 좇은지 어연 3년, 이제는 변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사람이 링이었다. 전환점을 강제로 만든다면 몰라도, 구원이 없는 한 브레이크 없는 차처럼 질주하다 죽고 말겠지. 이 또한 어떤 의미로는 링에게 폭력적일 테다. 그 무엇보다 즐거운 폭력. 물론 매를 제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리고 1주일 정도가 지나서 회사의 내 자리로 전화가 왔다. 누군가의 업무상 연락인 줄 알고 받았는데 뜻밖에도 X였다. 미리 알았더라면 받지 않았겠지만 이미 받은 전화의 상대가 X라는 것은 나로서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회사 앞 술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 일이 끝나면 오라고 내게 말했다. 갔더니 X는 사과를 했다. 약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 기자가 되었는...
손뼉 소리에 멍하니 있다 놀란 듯 눈을 두어번 끔벅이며 입을 엽니다. " ... 꼭 그런 반응을 보여야 통쾌했나 싶은 생각이 드는군... 맞지 않는 것이 있어도 어떠한가. 시간은 주어져 있고 우리 그 시간동안 서로에 대해 하나하나 맞춰가면 되는 것이지. 첫 시작은... 내가 너에게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 부 터?" 네가 맞춰 줄지도 모르는데 당당하게 말하는...
*갑작스럽고 근본없는 세계관 썰 주의 모든사람이 자신의 아바타(동물형태)를 품에 안고 태어나는 세상. 자잘한 생각도 어느정도는 공유하고 감정(특히 사랑이나 슬픔같은 강한 감정), 물리적인 상태도 어느정도 공유 함. 인간쪽의 컨디션에 아바타쪽이 더 크게 영향을 받고 아무튼 그러함. 왜냐면 방찬은 리노를 좋아하는 기색이 1도 없는데 리노나 리빗만 보면 꼬리를 ...
"...잘 잤다." 요즘은 이런 몸 상태 때문인지 이런 시간에 눈이 뜨이는 저 자신이 참 신기했다. 어제 녀석들의 반응이 설마 이거였던거냐. 그 믿을 수 없다는 감정이 한껏 서린 표정이 이런 전말이었던 거냐고. 매번 신파치에게 잔소리를 들으며 무거운 몸을 일으킬 때 보이는 하늘이 아니였다. 아직 떠오른 태양이 모두를 감싸주지는 못한 듯 아직은 어둑한 기운이...
×초반부터 다수의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으므로 미리 알려드립니다. ×××× "씹,할 년의, 제대로 배워, 먹지도, 후, 못한 마녀 년의, 애새,끼, 주제에.. 씨발!"걷어차인 배가 아프다."썅,년이! 먹여주고 재워준 은혜도 모르는! 개보다도 못한 년이! 감히! 감히!"솥뚜껑같은 굳은 살 박힌 손이 뺨을 향해 날아든다. 철썩 철썩 소리를 몇...
* 카게른 4인 글합작 참여 * 부상 소재 주의 비가 얼마나 쏟아지는 건지, 천둥소리가 아닌 빗소리에 잠이 깰 정도였다. 이와이즈미는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나 슬리퍼를 신었다. 잠들기 전까지만 해도 잠잠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몰아치기 시작한 건지 알 수 없었다. 이와이즈미는 서늘한 공기에 살짝 몸을 떨며 스위치를 눌러 전등을 켜곤 창가를 향해 걸어갔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