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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는 너를 생각하면 애틋해. 내가 느꼈던 감정이 사랑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나에게서 네가 보일 때가 있어. 그럴 때면 잠시 동안 네 생각을 해. 우리가 만나는 날은 항상 더웠어. 해가 졌는데도 더웠어. 근데 그 더위가 기분이 좋았어. 덥긴 해도 나름 밤이라고 바람이 조금씩 불었어. 그 바람이 아직도 나한텐 남아 있어. 너랑 만나면 항상 같이 걸었던 길...
*얀든의 특정 AU를 배경으로 한 글입니다. *제 3자의 시선에서 작성되었습니다. D에게. 당신의 답장은 잘 받았습니다. 물론 당신의 우려도요. 분명 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는데 꿋꿋이 보내는 당신의 고지식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편지 내용의 절반이 제 무모함을 꾸짖고 있더군요. 이 편지를 빌려 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
손재주가 좋은 기원에게 안녕 기원아! 3월을 벌써 10일 이상이나 지났네. 그동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어? 시간이 참 빠르지. 체감상으로는 하루이틀 밖에 안된 것 같은데 말이야. 이젠 정말 날씨가 따뜻해졌어. 낮에는 가디건만을 걸쳐도 시원한 기분으로 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추웠던 바람도 한밤중이 아닌 이상은 멎고 날씨처럼 사람들의 마음에도 여유...
마침 네 소식이 궁금하던 차였어, 편지 보내줘서 고마워. 친구끼리 안부인사 묻는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그러니 네게 다시 그 말 돌려줄게. 잘 지내고 있어? 나는 별일 없어. 기숙사 문제로 동생이 크게 기분 상하지 않았다면 다행이지만 그것 외에도 괜찮은거지? 선물은 잘 받았어. 목걸이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던 말이 이런 말이었을 줄은 몰랐지만. 오해는...
주의사항 뒷주는 많은 개인봇 및 공봇 구동 경험이 있으며, 오랜 기간 봇놀이를 이어 왔습니다. 그런 만큼 책임감을 갖고 좋은 추억 만드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캐입 시 몰입도를 위해 나이는 밝히지 않지만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 신청자분의 나이는 딱히 신경 쓰지 않지만, 수위 역극 및 19금 장르 신청 등의 경우에는 따로 성인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편지 읽고 답장 안 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것도 있는 거지. 같은 원리로 브라우니를 먹기만 하고 답장만 돌려보낼 수는 없었으니까. 그리고, 이건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야. 원래 단 걸 먹을 땐 달지 않은 음료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맛있거든. 적당히 조화시켜주는 조합이라고 생각해. 다음엔 도전해봐, 정말로 나쁘지 않으니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서로 쓰고 있으니 당연한 거려나. 그래? 그래도 싫은 게 아니라니 기쁘네, 재미있다고 해주니까 계속 보내고 싶잖아. 그런 거면 눈치가 보이겠다. 너무 자주 보내서 그런가.. 그런 심정이겠네, 씁쓸하고... 좀 그렇거든. 이 심정을 지금 느끼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렇지? 그래도 부르면 와 주지만... 좀 컸다고 그냥 오진 않더라. 견과류 들고 있는 건 어...
안녕, 요즘 펜 자주 잡는다. 우리가 요근래 편지를 자주 나눴다는 이야기가 되겠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하하, 나 그러면 자주 이런 말 해야겠다. 난 너랑 편지 주고받는 거 재미있거든. 그래...? 그래보이나... 그래도 나 그렇게 바보는 아닌데 말이야~.. 궁금했어? 궁금하면 알려줄게. 얼마든지, 그건 잘 모르겠네, 바뀌려나. 내 생각에는 난 달라지지...
안녕, 바네사. 이제 이 인사도 뭔가 어색하지 않아 진 것 같아 바네사. 처음에는 뭐랄까 낯간지러웠는데. 집착이라고해도 난 기뻐했을거야. 이 긴 방학 중에 내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말이야. 항상 시끄럽던 학교가 아닌 방학중이라면 더욱. 까칠했던 네가 과연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싶어할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지. 음~ 장난이...
안녕, 바네사. 날 그립다고 해주니 기쁘네, 방학은 정말 잘 보내고 있어. 네 편지가 와서 기쁠 뿐이지 방해가 되지도 않았고 밉지도 않아. 너와 만나지 않은 잠시동안 나는 조금 많은 걸 깨달았어. 그래, 네가 좋아할 만한 소식도 있어. 드디어 까마귀의 이름을 지어줬거든. 네 도움이 컸네. 고마워 뭐랄까... 이번 방학은 좀 끝도 없이 긴 것 같이 느껴지네....
친구야, 오랜만이네! 너가 편지를 보내 줄 줄은 상상도 못 해봐서 네 편지를 받자마자 놀랐어~ 오랜만에 편지로라도 안부 들으니까 기분 좋다! 가끔 편지 보내줄 거라 믿을게 친구 그래도 잠깐 저택을 나와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니 너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 길 잃지 않게 조심하고? 내가 뭐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 하니까 꽤 의외다~, 난 ...
귀공에게. 생각해 보니 그다지 공자에게 편지라든지, 그런 직접적인 것들로 말을 전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군. 원체 남들에게 쓰질 않는 편이니 특별한 경우라고 해두겠네. 자네가 가끔 우인단에 있다는 게 믿기지는 않을 때가 있다만 한 편으로는 납득이 될 때도 있네. 공이 스네즈나야에 있는 탓에 시간이 없는 건지 혹은 그저 장소가 장소인지라 연락이 되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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