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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 같은 시간, 같은 날씨. 다시 반복되고 있다. 난 매일같이 이 곳에 돌아온다. 이 끔찍한 숲속으로. 남들이 볼 땐 멋지기만 한 이 숲이 나에겐 그저 지긋지긋한 숲이다. 이 숲에 들어온 이상, 나갈 수는 없다. 나가러면 지금부터 2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나갈 수 있다. 왜냐고 ? 그건 2분 뒤에 알게될 것이다. 2분 동안 나는 이 지긋지긋하면서...
※ 읽으시기 전 주의 사항 *본 글은 메인 라이터인 아키라(일명 한국에서 히삼) 중심으로 작성되며, 스토리 순서와 추천에 가깝습니다. → 서브작가 스토리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 서브 작가가 쓴 설정을 히삼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자기 설정 사용하고 있고, 작가들 사이 설정 충돌이 있어도 메인 작가인 만큼 히삼 설정을 공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호쿠토...
#1 프롤로그 5마리의 전설의 용들을 만난 우유맛 쿠키 일행. 그로부터 몇 달 후... 트로피컬 소다 제도의 망고 섬을 찾아온 우유맛 쿠키와 다이노사워 쿠키. "트로피컬 소다 제도, 오랜만이네요!" 우유맛 쿠키가 말했다. "우욱! 너는 속이 편해서 좋겠다..." 다이노사워 쿠키가 멀미를 호소하며 말했다. "그나저나 망고맛 쿠키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어...
"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신입생 때 생각나네." 밝은 금발을 단정하게 빗어넘기고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은 로렌초가 색다른 감회라도 느낀 양 교정을 휘 둘러보았다. 정작 청색 조끼의 교복을 입고 교표를 단 지오바니는 별 관심도 없는 표정으로 담벼락에 기대어 두 개비째의 담배를 피워 무는 중이었다. 안 그래도 늦은 녀석이, 표정만 보면 입학생이 아니라 올해 졸...
마주치자마자 알았다. 나의 주군이자 형님이었던, 그사람이라는 것을(회상씬 (형)님...? 팔을붙잡는 장비 뒤돌아보고1 눈물을 흘리는 유비2 장난스러운씬으로 껴안고 우는모습((아이고 막내야~.. 장비를 시작으로..다시만나게된 나의 사람들 (알고보니 옆집.같은동네.할머니의친구의동생의아들의조카...등등.. 촉팸그림(제갈량제외 관(근데...누가..빠진것같은기분이 ...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미치도록 그리워. 어떤 날은 또 정말 미워, 언젠가는 이러다 말겠지. 잊혀지긴 하겠지. 어떤 날은 다 무뎌지겠지. 우린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 /과거 현재 미래. CNBLUE 中 한 줌의 꿈조차 보이지 않는 그녀가 보고싶어 미쳐가던 순간이었다. 딸 아이도, 주변의 모든 것도 보이지 않을 그 순간에, 제 앞에 펼쳐진 포탈 하나...
언제 부터였을까, 이 토록 작은 이가 눈에 밟히었던 것은. 그가 처음 저승에 당도했을 부터였는 가. 아니면 제게 햇살같은 미소를 띄우며 인사를 청 하던 때인가. 허긴, 무엇이 중요하겠느냐만. 지금은 그 작은 이가 제 곁에 있다는 것 하나, 그것으로 족했다. 문득 제 자신이 이상하다고 느꼈다. 아니 어쩌면 눈 앞의 자가 이상할 지도 몰랐고. 살아온 세월이 세...
이 교과서 누구 거야 ? "여주우 울지마아" "흐어엉, 허어엉... 어,어어어엉...."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별의 순간은 나를 한 없이 나약하게 만든다. 이별이 싫다. 헤어짐이 싫다. 우리의 기억들이 추억으로 남기는게 싫다. 한 손에는 졸업장을, 다른 한 손에는 꽃다발을 한아름 들고 있는 민형선배가 세상이 무너진 것 마냥 오열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며 퍽 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우리 드림고등학교 2학년 담당 선생님들 앞으로 학생들이 3학년에 올라가서도 방황을 하지 않도록 …." 길어지는 학년부장 선생님의 말에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는 선생님들과 함께 듣는 둥 마는 둥 술잔을 부딪히다 보니 술기운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다. 맞은 편에 앉은 영어 담당인 박선생님이 학년부장 선생님 몰래 가방을 챙겨서 ...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13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알뜨르 비행장과 백조일손지묘를 다녀오고 그 날의 답사 일정은 끝이 났다. 뭔가 아쉬웠던 교수님은 버스에서 학생들에게 노래를 시켰고, 해찬은 오티 때 노래를 했다는 이유로 ...
홍앤뿌를 곁들인 윤정한은 제게 일어난 엄청난 일을 믿을 수가 없었다. 대체로 타인의 대화 속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고?>의 '이런 사람'을 맡고 있는 장본인이 할 말은 아니지만... 진짜 '이런 인연'이 존재한다고? 친한 후배의 부탁으로 나온 자리였다. 부승관으로 말할 것 같으면 과장을 조금 더 보태 윤정한의 구세주쯤 됐다. 정식 직장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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