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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나가는 민족 밀레시안. 그중에서도 제일 잘 나가려면 던바튼에서 쇼핑을 해야 한다. 잘 못 나가도 괜찮다. 유행을 선도하는 동포들을 따라잡으려면 여기서 굼벵이가 어떻게 기는지는 파악해야 흉내라도 낸다. 안 그러면 금세 100년 전 사람이 돼서 내 통장에 10억이 있다고 해명을 해도 "으이구, 저 인간은 어디서 자다 왔길래 저러고 다니나?" 하면서 억...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22화 w.퓌르 -잃은 후에서야 알게 되는 것 ⑧ (해결+사랑하기 때문에... ①)- 무장이 허가된 도로 위는 경찰과 범인들의 총격전으로 인해 아수라장이었다. 서우는 빈 탄창을 새것으로 교체하며 요원들을 향해 큰 목소리로 외쳤다. "통제 범위 내에서 해결하도록 해!! 범인이 도주하지 못하도록 각자 위치 지키라고!!...
제 몸이 부서질 때까지 홀로 묶여 신을 가둬놓은 그릇과,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세상 저 밑바닥에 버려졌으나 버티고 기어올라 하늘까지 닿은 그릇이 껍질을 벗었다. 그림자 본연의 모습으로 빛의 주둥아리를 벌려 그 속의 찬란함을 어둠 속으로 끌어내렸다. 눈부시게 만물의 경외심을 받으며 위상을 떨칠 것 같았던 빛이 어둠에 섞여 탁해지고 꺼져만 갔다. 광휘는 스러지...
서로 다른날에 그린거라 크기가 개연성 없음...
오랜만에 닿은 전화는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밥 먹었어요?’와 같은 안부 인사로 시작해서 ‘미안합니다. 끊어야겠어요.’로 끝나는 전화가 도통 익숙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요즘 제 애인, 그러니까 화예 총재 이택언은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바람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화예는 화예 내부의 일로 정신없었기에 유연의 제작사는 평소보다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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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사랑 할 줄 아는 사랑으로 대신 할 수 있는 힘들고 지치고 못하는 일에 죄책감 느끼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지쳐 쓰러지고 넘어질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죽어가는 모든 마음과 모든 것들까지 사랑 할 수 있게 나태해지고 게을러질땐 너무 날 갈구지않고 조심히 천천히 여유롭게 살아가라고 나와 그리고 너에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그리고 너도 그러하길 바라며...
사랑이 끝날까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사랑이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어찌 됐든 둘 다 무서운 건 사실이겠지? 그래서 난 내 사랑에는 끝이 없기를, 네 사랑에는 시작이 없기를 간절히 소망해. [뷔진] [랩진] 애매한 관계 -29화 w.퓌르 선아는 식사를 마친 후에도 석진의 손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 내가 골라준...
인간형 나이는 20세 실제나이는 5살인 나름 성인묘가 되었다 딸기케이크는 여전히 조아합니다 아래 애기규냥이랑 깔맞춤해줬습니다 아크릴등신대루 작업했던 규냥이 거적데기 처음으로 벗고 입은 사복이었다 요건 러프 러프가 더 어리게 그려졌었네요 아쉬우니가 러프도 투척 18.7.23 포스팅 옮김
아침부터 흐린 날씨가 영 마음에 걸린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수업이 끝나자마자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에 우진은 얼굴을 찌푸렸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가랑비였다. 축축한 거 싫은데…. 나지막하게 중얼거렸지만 우산은 집에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이 애매한 호우를 피하기 위해 돈을 쓰기엔 아까운 감이 있었다. 우진은 결국 가방을 뒤집어쓰고 전력을 다 해 달리...
“데려다 줘서 고마워. 그럼 잘 가.” 일렁이는 얼굴은 몇 번이나 제 입술을 괴롭히더니 어쩔 수 없다는 듯 돌아섰다. 분명 정문에 볼 일이 있다는 핑계로 저를 데려다 주는 것이라고 했던 말이 무색하게 우진은 반대 방향으로 걸어갔다. 겉모습은 바뀌었을지언정 서투른 표현, 사람을 문득 젖게 만드는 언어 같은 건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었다. 뒷모습을 한참 ...
“야, 김윤호. 뭐 해?” “어, 아니, 뭐 좀 보느라.” “복수전공? 뭐 하려고? 고작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 술잔 몇 번 부딪혔다고 친한 척하는 자칭 대학 친구의 호들갑이 저에게 들리는 것만은 아니라는 게 낭패였다. 주변에 몰려드는 사람들은 공대가 왜 쓸데없이 복수전공을 하냐, 너 그러다 제때 졸업 못 한다, 할 거면 무슨 과로 할 거냐 등의 다양한 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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