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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서울에서의 첫 버스킹, 기상호는 서울역에서 제 등에 멘 기타를 괜히 앞으로 옮겼다. 버스킹 시간은 오후 7시, 지금 시각은 오전 7시. 정확히 붕 뜨는 12시간을 어디서 때울지 고민하던 기상호는 버스킹 장소 인근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주말 아침의 공원은 생각보다 더 조용하고, 기분이 좋았다. 산책하는 사람, 조깅하는 사람, 새들의 지저귐, 괜스레 기분...
1. 직업 궁예 그때 했던 말들 : 스님이 있는데 왜 머리를 민 사람이 없지??? 몇명은 모르겠어서 걍 아무거나 끼워넣었어.. (디자이너가 아니라 변호사라는 말 듣고) 아니 변호사가 저런머리를 하고있으면 어떡해 누가봐도 앙리 드 보르체 같은 이름을 갖고 있는 디자이너여야 할 것 같은 머리카락인데... (가수가 아니라 스님이라는 말 듣고) 그리고 어느 스님이...
예술의 전당에서 박준영과 공연하기 전 시점으로, 송아가 예술의 전당 공연 준비 중에 지우는 귀국한 시점. 시간 순으로 나열하자면, 지우 귀국 - 첫 만남 - 예술의 전당 공연 순. 지우(25), 송아(29) 2020년으로 시점 고정. (코로나는 없던 걸로 가정.) #지우시점 6월, 무더운 여름이었다. 우거진 녹음과 매애앰- 하고 우는 매미의 울음소리, 습한...
프롤로그 스토리 2부의 아주 약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처음은 서로 같았다. 나에게 너는 짜증나는 여자애, 너에게 나는 짜증나는 남자애. 서로를 보고 인사답지 않은 인사를 나누며 확신했다. ‘아, 저 애랑은 평생 친해질 수 없을 거야.’ 하고. …친해졌다. 돌이켜보면 당연했다. 같은 학년에, 같은 반에, 같은 수준별 수업을 들었다. ...
귀여운 멋ㅅ..가 아닌 꽃말로 인한 작은 소동이 완전히 마무리되고 시간이 지나자, 슬슬 저녁 시간이 된 것인지 한명, 두명씩 주방에 들어와 각자의 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노란색 머리의 남자, 보라색 머리의 남자, 연두색 머리의 여성, 초록색의 머리와 함께 짙은 적갈색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남성까지. 모두가 각자 뚜렷하면서도 독특한 특징이 외모에서부터 엿보...
*PC권장 제가 아샤의 첫키스를 한번 날조해봤습니다. 유리는 혀로 체리꼭지도 묶을만큼 잘하는데..... . .. 아샤 부럽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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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미래 직업 스포 있음 왔냐.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단백하게 반겨주는 이와이즈미를 시작으로 뒤에서 오랜만에 보는 선배들-최근에 본 한 명 빼고-이 손을 흔들며 우리를 반겼다. 아이고, 벌써 정신없는 기분. 그래도 나쁘지 않긴 하지. 나는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오랜만이네, 좀 어른스러워진 것 같기도 하고.” “(-)쨩, 기다리고 있었어!” “뭐...
볕이 좋았다. 흐리멍덩하지도 따갑지도 않았다. 기분 좋은 소풍을 하기에 꼭 어울리는 오후였다. 버스 창문 속 풍경은 정말 잔디밭에 앉아 샌드위치를 우물거리는 가족들로 가득했다. 그들은 하나 같이 웃고 있었다. 뭐가 그렇게 기쁜지. 청설모에게 빵부스러기를 던져주던 아이 하나가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깔깔대는 웃음이 버스의 따분함을 걷어내었다. 버스는 센...
“허억…. 헉, 쿨럭…. 으억, 우웨에엑….” 얼마 만에 전속력으로 달렸는지 모르겠다. 부엉은 속을 게워내기 직전까지 기침했다. 부엉이 있던 장소가 번화가였기에 길목이 많았다. 운이 좋았다. 부엉은 수색하기 힘든 가게 뒤편으로 빠져나갔다. 쓰레기봉투와 음식물 쓰레기통이 나란히 줄지어 있다. 쥐 변사체와 들고양이의 변도 많았다. 부엉은 그리 깔끔 떠는 성격...
귀찮게 구는 분홍색 솜사탕. 그게 차주은이 해나에게 가지는 첫인상이었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초여름, 창가에서 내리쬐는 햇살은 몹시 뜨거웠다. 차주은은 눈알을 따갑게 두드리는 햇빛을 피하려 엎드린 몸을 꿈지럭거렸다. 제길, 학교는 괜히 와가지고. 오늘도 그냥 째고 PC방이나 갈걸. 아니면 연락처의 아무나 불러대서 놀던지. 그러나 유급은 더욱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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