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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어드벤트 캘린더 대란 울 애기 생일은 언제다? 12월 31일이다. 자고로 12월은 고먐미 제철임. 여프단 엥싀리는 12월 되자마자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어드벤트 캘린더를 선물했다고... 도영: 그래서 여주 선물 뭐 받았는지 자랑해달래. 여주: ( •̄ _ •̄)선물? 무슨 선물? 도영: ...
나연아 일어나-임나연-지금 안일어나면 못데려다준다. 비척거리는 발소리가 들리질 않는다. 결국 방문을 벌컥 열고 임나연, 하고 한번 더 말하자 알 수 없는 소리를 웅얼거리던 나연이가 누운채로 팔을 쭉 뻗었다. 안아서 일으켜달라는거다.나연이는 혼자 있을때는 벌떡벌떡 잘 일어나면서도 내가 있을때는 예외였다.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여섯살배기처럼 투정부리기 일쑤였다...
좀처럼 진정을 하지 못하고 경기라도 일으킬것처럼 온몸을 바들바들 떨어대는 철한을 보며 준은 입안 살덩이를 물며 차오르는 분노를 참아야 했어 누군지는 모르지만 정말이지 악질이었어 이런 것들을 피해자인 철한에게 보낸것도 그렇고 가해자라고 얘기하며 상처를 들춰내는 것도 용서할수 없었어 생각보다 일이 점점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음에 준은 더이상은 안될것 같았지 ...
* 재업 제 원우 오지콤이 트친들 사이에서 핫하길래 분석글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사실 승철이 아저씨 썰을 풀려다가 원우 아재랑 함께 분석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해봅니다. (* 원우 아저씨 나페스 : https://posty.pe/rcgnnm ) 전원우랑 최승철. 둘의 오지콤은 약간 결이 다르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둘의 ...
어스레한 달빛이 얇은 커튼 새로 비쳤다. 가물가물한 눈을 힘주어떴다. 흐릿한 시야 한가운데 일렁이는 인영이 보였다. 낯익은 몸이 저를 등지고 셔츠를 천천히 벗어 내렸다. 드러나는 하얀 살결과 그 위를 수놓은 새까만 잉크자국, 누군가 잉크가 새는 만년필로 난도질 해 놓은 것처럼 난잡하게 그어진 검은 선들과 흉터. 처음 보는 어깨와 날개뼈, 척추선과 움푹 패인...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육안을 가진 그 선배는 나에게는 4명의 선배가 있다. 2명은 여자, 2명은 남자. 동기도 2명, 후배도 1명 있다. 전부 남자. 그렇게 보면, 여자는 나랑 선배 2명이 끝이라는 거다. 단점은, 내 주변에 여자들은 전부 선배라는 것이다. 후배도 친구도 여자가 없다. 심지어 담임쌤들도 전부 남자! 그렇기에 남자들과 지내는것도,...
그해 여름, 지긋지긋한 장마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렇게 비가 쏟아지던 장마철의 어느 날, 나를 지금 이렇게 만든 널 비 덕분에, 아니 비 때문에 마주하게 되었다. 일상 속에서 우산을 잘 챙겨 다녔던 나는 그 날따라 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았지만, 그것이 우산을 놓고 왔다는 사실인 것을 잊은 채 아파트 지하로 통하는 지하철을 타고 지하로 통하는 학교 안으로 들...
밑에는 뽀뽀하는 철먜 등등.. 수위 최큼? 정도 있어서ㅎㅎ
권이사와 이비서인데 이비서가 철벽인 거 보고 싶다 🐯 이비서. 이 카드 가지고 가서 사고 싶은 거 다 사~(멋있어 보이겠지?) 🍚 필요 없습니다. 🐯 에이 부끄러워 하지 말고! 권이사 카드를 억지로 이비서에게 주고 다음날 🐯 여보세요 📞 경찰서입니다. 권순영 님 카드가 분실물 처리되어 연락드렸습니다. 🐯 분실물이요..? 찾으러 가면 권이사가 어제 이비서에게...
대니는 깨진 유리창 가까이 다가갔다. 까마득하게 보이는 도로의 검은 아스팔트, 그 위에 곤두박질치는 자신의 몸, 아찔한 상상에도 대니는 물러서지 않았다. 대니는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었다. 두 발로 바닥을 딛고 서 있는 게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잠시라도 긴장을 놓으면 저 구멍 너머로 떨어지고 말 것이었다. 폐가 상한 듯, 숨만 쉬어도 쿡쿡 쑤셔오던 가슴은...
*유의사항. 주인공 두 명은 피가 안 섞인 유사(중요) 남매입니다. 급하게 엔딩을 짓느라 후반 전개가 조금 빠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푸르르던 여름. 은철의 화상자국이 좀 더 짙고, 남매 모두 얼굴에서 젖살을 채 떨치지 못했던 어느 여름날의 기억. "아니, 이유를 알려주면 내 발로 나가겠다니까.""...그냥 좀 나와보면 안돼? ""싫은데?" 예지가...
🧊 철벽인 듯 철벽 아닌 TALK 02 🧊 5. 오늘도 여주는 들이대는중 저 떨떠름한 반응 어쩔 ㅋㅋ 아씨...어쩌지. [정재현 / 경영학과 간판 / 김여주 과 선배 / 조금 전에 강의 끝나서 집 가는중 / 정문 근처 지하철 역 앞] 학교 아닌데 왜 맞다고 함? 아 어쩔래미 저쩔래미~ 좋아하니까 지는거다...쒸익...쒸익.... 정재현 지하철역에서 뛰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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